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정세, 新 빌런 탄생 예고…'굿보이'서 악인 첫 등장
10,980 3
2025.06.02 10:42
10,980 3

 

[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오정세가 새로운 빌런 탄생을 예고했다.

오정세는 지난 1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극본 이대일, 연출 심나연) 2화에 첫 등장했다. 관세청 세관 공무원 민주영으로 분했다.

섬뜩한 아우라를 풍겼다. 주영은 냉정하고 무자비한 본성을 철저하게 감춘 채 평범한 일상을 보냈다. 주변에서 흔히 보는 공무원 그 자체인 것.

선한 얼굴 뒤에는 냉혹한 면모가 있었다. 피투성이가 된 이경일(이정하 분)을 협박했다. 국가대표 출신 강력특별수사팀 기사를 불에 태워버렸다.

방송 말미엔 긴장감이 더해졌다. 윤동주(박보검 분)와 본격적인 대립 구도를 형성했다. 뺑소니 사건 범인으로 의심받는 상황에도 동요하지 않았다.

오정세의 연기 변신이 포인트였다. 그는 캐릭터의 섬뜩한 이면을 몰입감 있게 표현했다. 눈빛과 핸드 모션만으로 시청자에 이중성을 각인시켰다.

소속사 측은 "오정세가 강렬한 존재감을 보일 것"이라며 "그의 서늘한 연기가 '굿보이' 세계관을 어떻게 확장해 나갈지 주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세상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매주 토, 일요일 방송.

<사진출처=JTBC>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3/0000117013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37 03.20 17,1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9,3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8,3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6,9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1,6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158 기사/뉴스 "분명 축제는 맞는데"…'보랏빛 환호' 뒤 남모를 속앓이[BTS 컴백] 13:14 68
3028157 이슈 방탄 맏이 진과 막내 정국의 성격 차이 13:13 154
3028156 정보 영화음악계 1황 한스짐머까지 데려와서 신곡 발표한 영국가수 Raye 13:13 40
3028155 이슈 테일러스위프트한테 자꾸 부비는 하이브 언플에 짜증난 트윗러들 13:13 107
3028154 이슈 생각보다 쉽진 않은 TV 드라마 시청률 0% 2 13:12 297
3028153 이슈 포코피아에 등장하는 창백한 피카츄의 정체 4 13:12 295
3028152 기사/뉴스 ‘BTS 공연에 난감’ 광화문 결혼식장 하객들, 경찰버스 타고 간다 3 13:11 246
3028151 이슈 8년전 오늘 첫방송 한, MBC 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13:10 100
3028150 정치 박주민·박찬대, 짜장면 회동…"지방정부 동반 성공이 李정부 성공" 3 13:10 94
3028149 정치 김민석 총리 "BTS 소속사 하이브, 국민의 불편 감수 인식해야" 32 13:09 643
3028148 이슈 리센느 미나미 That's a no no 챌린지 2 13:09 61
3028147 이슈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10~40대 남자만 봤는데 관객수 1400만을 넘겼다니 대단하다는 글을 봤다. CJ CGV 기준 관람객 성별 예매 분포 여 52% 남 48% 입니다........ 11 13:08 603
3028146 정보 BTS를 "특집"과 "호외"로 다룬 언론들 2 13:08 427
3028145 이슈 어제자 얼굴을 베일로 가리고 콘서트 무대에 선 트와이스 미나 9 13:07 789
3028144 기사/뉴스 [크리스천투데이 영상] “‘군사 독재’ 저항했던 교회들, ‘공산 독재’에 왜 침묵하나” 2 13:07 168
3028143 정보 BTS(방탄소년단) 신곡 <FYA> 가사 Club go crazy like Britney, baby hit me with it one more time (클럽이 브리트니 스피어스처럼 미쳐버렸어, 베이비, 한 번 더 날 때려줘) 10 13:07 383
3028142 정치 박주민, 정원오에 "도이치모터스 후원? 도덕 감수성 부족" 4 13:05 297
3028141 이슈 유연석X아이브 유진 레이 가을 러브 다이브 3 13:05 247
3028140 기사/뉴스 "아이도 예외 없어요"…소지품 검사·몸수색 거쳐야 광화문 출입(종합) 21 13:05 533
3028139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불후’ 불패 신화 이어가나 “올림픽 개막식 공연인 줄” 13:05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