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짐 로저스 회장의 이재명 후보 지지는 사실입니다.> -김진향 전 개성공단 이사장 페북
45,137 494
2025.06.01 22:35
45,137 494

lWXzCD

 

 

<짐 로저스 회장의 이재명 후보 지지는 사실입니다.>

 

지난 5월29일(국회 소통관) 짐 로저스 회장의 이재명 후보 지지문을 대독했습니다. 관련하여 매일신문이 6월1일 이 건을 함께 진행한 저와 송경호 교수(재영국동포)에게 지지 선언의 진위 여부를 문의한 이후, 사실 관계에 대한 더 많은 확인 없이 ‘짐 로저스, 이재명 지지 선언한 적 없다. 이건 사기’라는 제목으로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합니다.(지금 시간 매일신문의 해당 기사는 삭제되었습니다.)

 

공식적으로 거듭 확인드립니다.

<짐 로저스 회장의 이재명 후보 지지는 사실입니다.>

 

영국의 송경호 교수께서 짐 로저스 회장과 SNS를 통해 대화하면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문을 만들었습니다. 관련하여 지지 기자회견을 준비하는 촉박한 일정으로 인하여, 저와 영국에 계신 송경호 교수님 사이에 짐 로저스 회장의 지지문을 주고받는 과정에 최종 발표된 지지문 문구를 확정하는 과정에 일부 착오가 있었습니다.

 

지지문 문구 수정에 어떤 착오가 있었는지 SNS 내용들을 공개하는 것 자체가 미국인 신분인 짐 로저스 회장의 사적 대화를 공개하는 것이 되어 적절치 않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지문 수정, 전달 과정에 발생한 착오로 인하여 혼선이 발생한 것에 대하여 관련된 모든 분들께 깊은 유감을 표명합니다.

 

이번 지지는 저와 송경호 교수, 그리고 짐 로저스 회장의 선의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김진향 개인의 SNS를 통해 이렇게 입장을 밝히게 됨을 혜량하여 주십시오.

 

이후 선거가 끝나면 송경호 교수와 협의하여, 짐 로저스 회장과 송경호 교수 간의 이재명 후보 지지문을 만든 과정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9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28 03.20 15,2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7,6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4,3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784 기사/뉴스 유명 男배우 "동성 성폭행, 합의로 마무리"…누군가 봤더니 3 05:09 4,372
3027783 이슈 '성폭행 인정' 유명 코미디언, 재판 하루 만에…팬미팅 강행 1 05:05 2,886
3027782 팁/유용/추천 어깨 교정 스트레칭 19 05:02 952
3027781 유머 세계 4대 성인 가르침 요약 3 04:58 916
3027780 유머 두바이봄동버터떡 6 04:54 1,387
3027779 유머 어린이용 고구마캐기 장갑 8 04:50 1,475
3027778 정보 매일 쓰는데?…우리가 몰랐던 ‘유해 생활용품’ 7가지 4 04:46 1,706
3027777 유머 한국에서 15년 만에 새로운 공룡 종이 발견됐는데, 이름이 '둘리사우르스' 5 04:44 899
302777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6편 1 04:44 124
3027775 이슈 펀치 여친생겼대 5 04:42 1,358
3027774 정보 주말 날씨 3 04:38 637
3027773 정보 이디야 신상 콜라보소식 1 04:33 1,547
3027772 유머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이다 1 04:26 396
3027771 이슈 두 단어 조합까지 이해하는 강아지 6 04:18 1,080
3027770 기사/뉴스 진료실서 불법 촬영까지…日국립병원 의사들 잇단 성범죄 '충격' 3 04:17 626
3027769 기사/뉴스 88세 할머니 돕다 돌변...두 차례 성폭행한 55세 남성 '실형' 10 04:12 1,187
3027768 이슈 '39.8도' 열 펄펄 끓어도 일하다 숨진 유치원 교사... "병가는 언감생심" 6 04:00 842
3027767 이슈 "중국산 폰 어떻게 써요" 벽 못 넘나…'찬밥 신세' 샤오미 33 03:53 1,524
3027766 이슈 커피에 ‘소변에 삶은 계란’ 동동…中카페 신메뉴 ‘불티’ 14 03:46 1,731
3027765 정보 "빈속에 금물" 하루 망치는 최악의 아침 메뉴 5 18 03:43 3,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