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박선원의원 "리박스쿨의 또다른 강사인 전직 국정원 출신 최모씨의 경우에는 민간 정보 기업을 설립한다는 목적 하에 극우 보수 활동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는 드론을 이용한 암살을 선동하기까지 하였습니다." + 내용 추가
11,549 208
2025.06.01 14:38
11,549 208

 

리박스쿨의 또다른 강사인 전직 국정원 출신 최모씨의 경우에는 민간 정보 기업을 설립한다는 목적 하에 극우 보수 활동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는 드론을 이용한 암살을 선동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 동영상은 아직도 유투브를 통해 유통되고 있는데, 이는 민주 질서를 위협하는 극도의 반헌법적 불법 행위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들의 활동은 단체별로 분업화되어 있습니다. 518을 왜곡하고 학생인권특별법을 반대하며 좌파 판사 처벌을 촉구하며 부정선거 의혹을 계속 제기하는 활동을 서로 역할을 나누어서 진행해오고 있으며, 최소 13개의 단체가 애국우파라고 하는 이름으로 서로 연대해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박스쿨의 협력 업체 가운데 자유민주연구원, 원장은 유동열인데요, 국정원과 긴밀히 교류하면서 대공수사 관련 자료를 은밀히 지원받아 정치권 색깔 논쟁을 유발해온 것으로 파악하였습니다. 이들은 한반도 이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바른사회 시민회의, 행동하는 자유시민 덕우회, 국정원 대공수사국 출신 모임 등을 협력 단체로 삼아서 2021년 6월 국가보안법수호자유연대를 결성하여 최근까지도 지속해서 활동해온 의혹이 있습니다.

 

 

 

 

 

 

 

풀영상 올라와서 좀 더 추가

 

https://www.youtube.com/watch?v=Kn-uZ12kXw4

 

(박선원의원)

 

이번 리박스쿨의 반사회적 정치 공작을 보면서 이 배후에 전직 국정원 일부 직원들의 활동과 맥이 닿아 있음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저희 저지단은 리박스쿨의 이러한 활동이 손효숙 대표의 혼자만의 독자적 판단이나 동기에 기인한 것은 아니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댓글의 대가로 방과 후 교사 자격증을 발급한 것은 단발적인 해프닝이 아닌 배후 세력에 의해 주도면밀하게 오랫동안 준비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미 손현숙 대표는 2019년부터 리박스쿨의 명의로 교육을 실시해서 300여 명의 소위 구국 지도자를 양성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2020년 4월 총선에는 자유필승선거학교를 통해 천여 명의 보수선거운동을 길러낸 바 있습니다. 이때 리박스쿨의 주요 강사는 전 국정원 간부 출신 이희천씨가 있습니다. 2021년 12월에도 방과 후 교실의 강사를 육성하는 온라인 자유시민 교육을 이희천씨가 주도해서 만든 것이라는 의혹이 있습니다.

 

이희천 전 국정원 직원은 2023년부터는 스카이데일리라는 극우 언론을 통해 이재명 후보의 명예를 일관되게 훼손하는 흑색 선전 성격의 칼럼을 86회나 게재하였습니다. 스카이데일리는 잘 아시다시피 그간 다수의 전직 국정원 직원들이 참여해서 극우보수 세력의 이론가 역할을 자임해 온 극우 언론사입니다.

 

리박스쿨의 또다른 강사인 전직 국정원 출신 최모씨의 경우에는 민간 정보 기업을 설립한다는 목적 하에 극우 보수 활동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는 드론을 이용한 암살을 선동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 동영상은 아직도 유투브를 통해 유통되고 있는데, 이는 민주 질서를 위협하는 극도의 반헌법적 불법 행위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들의 활동은 단체별로 분업화되어 있습니다. 518을 왜곡하고 학생인권특별법을 반대하며 좌파 판사 처벌을 촉구하며 부정선거 의혹을 계속 제기하는 활동을 서로 역할을 나누어서 진행해오고 있으며, 최소 13개의 단체가 애국우파라고 하는 이름으로 서로 연대해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박스쿨의 협력 업체 가운데 자유민주연구원, 원장은 유동열인데요, 국정원과 긴밀히 교류하면서 대공수사 관련 자료를 은밀히 지원받아 정치권 색깔 논쟁을 유발해온 것으로 파악하였습니다. 이들은 한반도 이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바른사회 시민회의, 행동하는 자유시민 덕우회, 국정원 대공수사국 출신 모임 등을 협력 단체로 삼아서 2021년 6월 국가보안법수호자유연대를 결성하여 최근까지도 지속해서 활동해온 의혹이 있습니다.

 

 

 

(정성호의원)

 

그렇다면 과연 이들의 활동 목표가 보수 세력을 강화하는 데에만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리박스쿨 손효숙 대표, 이희천 전 국정원 간부는 이전부터 꾸준히 친일 행보를 계속해 온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 배후에는 일본 극우 보수단체와 국정원 전직 간부들이 포진하고 있었습니다.

 

우선 김문수 후보와 손효숙 리박스쿨 대표는 최순실 태블릿pc 검증 등의 활동을 같이 해왔고, 여기에는 일본 극우단체인 일본 국가기본문제연구소 설립과 운영에 관여한 일본 주재 국정원 공작관 출신 홍모씨와 활동을 같이 하였습니다. 일본 국가기본문제연구소는 한국 뉴라이트 세력을 직접 지원하며 위안부, 강제징용 등 한일 과거사 문제의 배후에서 개입해 왔다는 의혹이 있는 단체입니다. 즉, 독립운동가가 1천 명이 되지 않는다, 독립 능력이 없었다, 일제 치하 국적은 일본이었다라는 등의 삐뚤어진 김문수 후보의 역사 인식에는 이러한 네트워크와 교감의 결과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리박스쿨 사례는 뉴라이트 친일 매국 세력과 국정원 출신 간부들의 정치 개입이 결합한 사이버 내란인 것입니다. 국정원 전직 간부 출신인 이희천씨가 콘텐츠를 제공하고 극우 보수 단체들의 실무를 지원해 우리 아이들의 교육 예산을 빼돌려 극우 보수 세력을 길러내려한 시도입니다. 이러한 리박스쿨의 사이버 내란에 김문수 후보 진영의 연관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의심을 살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0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18 03.23 37,0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4,7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2,1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875 이슈 맥도날드 3월 26일 NEW 베토디 출시 (NEW 모델?) 13 10:26 1,357
3030874 팁/유용/추천 스포티파이에서 발견한 개빡칠때 듣는 노래리스트 10:26 263
3030873 이슈 관상학 업계에서 놓친 것 같은 아이돌 1 10:25 585
3030872 정보 네이버페이5원받아가옹 5 10:25 481
3030871 기사/뉴스 [단독] BTS 광화문 공연 중 '공공 와이파이 불통'…원인 알고보니 '황당' 9 10:24 1,473
3030870 이슈 의외로 임신테스트기로 할 수 있는 것 3 10:24 1,375
3030869 유머 제가 미친 동생을 감시중이거든요 5 10:23 1,095
3030868 이슈 현명한 무단주차 해결방법.jpg 12 10:23 783
3030867 기사/뉴스 주차장서 기업 대표 납치·살해 시도...中 출신 30대에 ‘징역 20년’ 구형 1 10:21 380
3030866 기사/뉴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5월 8일 개최 확정 9 10:19 1,044
3030865 정보 엑셀로 바코드 만들기💻 11 10:19 713
3030864 기사/뉴스 기내 승객 사망했는데 13시간 비행 강행… "악취 진동" 영국항공 논란 27 10:19 1,963
3030863 이슈 방탄이 아이돌로써 보여준 마지막 역작 24 10:18 1,311
3030862 정치 이 대통령, 늦은 밤 ‘선진국 보유세 현황’ 기사 공유하며 “저도 궁금했다” 3 10:18 357
3030861 이슈 이제는 디스곡 나오기 어렵죠 사실상.. 9 10:17 1,202
3030860 이슈 아닙니다 그 정도 판단 능력은 있습니다. 아무리... 세상에 설마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1 10:17 447
3030859 기사/뉴스 ‘과자봉지도 쓰레기봉투도 곧 사라질 예정’… 업계 비명 1 10:17 644
3030858 이슈 요즘 불닭볶음면이 맵지 않은 이유 13 10:17 1,605
3030857 이슈 [3월 30일 예고] ‘국민 센터’ 전소미, 아근진 멤버 기강 잡기 위해 등장 ♨ㅣ아니근데진짜 10:15 195
3030856 기사/뉴스 ‘미소년에서 남자로’ 윤서빈의 진솔한 이야기 [화보] 10:14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