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리박스쿨 및 늘봄학교 사건 간략하게 정리.jpg
5,694 22
2025.05.31 16:38
5,694 22
yWrakL
DwsIWn


리박스쿨 및 늘봄학교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국정원 댓글 조작사건이 들통나 댓글을 통한 여론조작에 더 이상 국가기관을 동원할수 없게 되자 

이걸 민간 극우 단체에 외주를 주게 되는데..

 

이때 댓글작업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현금으로 돈을 지급하지 않고 리박스쿨이라는 곳에서 2~3일만 교육받으면,

초등학생들 방과후 돌봄과정인 늘봄학교에 교사로 임용할수 있게 해줬는데 시급이 4만원가량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늘봄학교에서 가르친건 사진처럼 5.18이 공산폭동이라던가 혹은 조국은 공산주의자 같은 허위사실들 이었으며,

리박스쿨 출신중에는 서부지법 폭도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늘봄학교 교사의 임용 자격을 엄격히 관리했어야 

할 교육부는 이를 방치했고, 현재 교육부의 최고 책임자는 대통령 권한대행인 이주호 입니다.
 

여기까지가 현재까지 알려진 대략적인 사건의 전말입니다.



출처: I love NBA

목록 스크랩 (2)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64 02.24 25,5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41,5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5,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0,9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74,5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2,2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0,4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7,9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3253 이슈 한국인 20%가 가진 이 유전자… “알츠하이머 반드시 걸린다” 6 08:17 504
3003252 이슈 인터넷의 미국맘그룹에서 자기 아이가 8살인데... 08:16 393
3003251 유머 세상 나와서 신나서 소리지르다가 다리에 힘없어서 넘어지는 망아지(경주마) 08:14 129
3003250 이슈 가인이 작정하고 끼부렸던 노래............... 4 08:09 876
3003249 유머 젊은 사람들이 일을 해야지(교황 요한바오로2세) 08:08 531
3003248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2/26) 8 08:08 300
3003247 이슈 갤럭시 S26 공식 발표 55 08:01 3,732
3003246 유머 어딜 감히 고양이를 두고... 2 07:57 789
3003245 이슈 이정도로 다크서클 심한사람 처음봄.insta 13 07:52 3,729
3003244 기사/뉴스 서울 반포대교서 포르쉐 추락해 2명 부상…약물운전 정황 29 07:51 3,099
3003243 이슈 이때싶 왜 욕먹었는지 모르겠는 알엠 라방 29 07:50 3,720
3003242 유머 엄마가 제일 좋은 망아지들(경주마) 7 07:46 374
3003241 유머 학생과 직장인의 차이 4 07:42 1,251
3003240 이슈 일본, 상속인이 없어서 국고에 귀속된 재산이 역대 최대 7 07:41 2,119
3003239 이슈 분위기가 많이 바뀐 것 같은 배리 키오건...jpg 22 07:40 1,932
3003238 정치 “전한길당에 갈 겁니다” ‘윤어게인’ 덫에 걸린 국힘 1 07:40 914
3003237 정치 '尹 내란' 맞지만 '계획'은 없었다?…지귀연 재판부가 남긴 논란의 불씨 5 07:39 316
3003236 기사/뉴스 문상민 “내 추구미는 NCT 위시…‘SM상 외모’란 말 많이 들어”[인터뷰] 37 07:34 2,730
3003235 이슈 투아레그족의 결혼풍습 6 07:32 2,187
3003234 이슈 솔직히 이 정도면 왕덬이 명예더쿠상이라도 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 더쿠 전설의 레전드 시리즈 글...jpg 22 07:29 3,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