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라미란, '국대 아들' 자식 농사 성공했네…"금메달 따와"
9,314 1
2025.05.29 20:01
9,314 1
hiyynM
배우 라미란이 사이클 국가대표인 아들을 자랑했다.

28일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하이파이브' 개봉을 앞두고 출연 배우 라미란을 만났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라미란은 신장 이식 후 의문의 능력이 생긴 프레시 매니저 선녀 역을 맡았다.

라미란의 아들은 사이클 국가대표 김근우 선수다. 최근에는 JTBC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에도 출연했다. 라미란은 "왜 나갔는 줄 모르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저희는 각자 생활에 신경 안 쓴다. 나가기로 다 얘기해놓은 다음에 저한테 통보하듯 얘기하더라"며 "왜 나가냐고 했더니 경험해보고 싶다고 해서 '알아서 해라'고 하고 잊고 있었다"면서 웃었다. 또한 "첫 촬영하고 와서 '엄마 여태 어떻게 했냐'더라. '엄마의 노고를 좀 알겠냐'고 했다"고 전했다.김근우 선수는 '뭉쳐야 찬다4'에서 안정환 팀의 골키퍼 포지션을 맡았는데, 부상으로 하차하게 됐다. 이에 대해 라미란은 "아무래도 현역 선수고 자기 경기도 나가고 준비도 해야하는데 병행하는게 쉽지 않은 거다. 부상도 있고 해서 하차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라미란은 깨알 같이 아들 자랑도 했다. 그는 "얼마 전에 경기 나가서 금메달 따왔다. 자뻑이 얼마나 심한지"라면서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라미란은 지난해 방영된 tvN '텐트 밖은 유럽'에서 아들과 영상 통화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몽블랑을 찾은 그는 "영상 통화 한 번 해볼까"라며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설산을 보여줬다. 아말피 해안의 절벽 해안도로를 지나던 중에는 세계 3대 도로 사이클 대회가 이곳에서 열린다며 사이클 선수 아들을 둔 어마다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하이파이브'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312/0000713445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32 01.04 7,5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6,6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9,6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247 기사/뉴스 美 '앞마당' 중남미에 공들인 中, 마두로 축출로 '타격' 13:10 176
401246 기사/뉴스 “무서워서 못 가” 배우 인신매매에 초토화된 ‘인기 관광국’…350만명 증발 4 13:07 1,605
401245 기사/뉴스 송지호, 망가짐 불사한 분장…‘인간 과녁’ 열연까지 ‘시선 강탈’ (은애하는 도적님아) 13:00 1,001
401244 기사/뉴스 [단독] 배민 내 주문내역, 챗 GPT가 안다…내 정보 괜찮나 3 12:50 1,353
401243 기사/뉴스 [최여민의 뮤지엄 노트] 있는 힘껏 파랑색 12:50 214
401242 기사/뉴스 ‘신사의 나라' 영국 이미지의 몰락…"유럽의 범죄 수도" 불명예 18 12:47 763
401241 기사/뉴스 호카 국내 총판 조이윅스 조대표… 폐건물로 불러 하청업체에 ‘무차별 폭행’ 9 12:46 798
401240 기사/뉴스 인천시,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사업 추진 11 12:41 583
401239 기사/뉴스 ‘앤트맨’ 女배우, “바위에 얼굴 부딪쳐 뇌 기능 저하” 충격 근황[할리우드비하인드] 5 12:33 3,544
401238 기사/뉴스 나홍진·류승완·연상호, 극장가 구원투수 될까 11 12:16 488
401237 기사/뉴스 경찰 "김건희 특검서 144건 넘겨받아…40명 이상 투입 수사" 5 12:08 438
401236 기사/뉴스 대법 간 판매촉진비·장려금…쿠팡, 전 대법관·김앤장 '방패막' 7 12:05 554
401235 기사/뉴스 '케데헌', 美크리틱스초이스 애니상·주제가상 2관왕…그래미·오스카 정조준 12 11:54 805
401234 기사/뉴스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은 정당한 법 집행” vs “노골적 제국주의로의 회귀” 7 11:53 299
401233 기사/뉴스 강남, ♥이상화 훈련 폭로 “폰+지갑 압수..압구정→집까지 뛰어오라고” (‘극한84’)[핫피플] 17 11:52 2,863
401232 기사/뉴스 [KBO] 65억 그 이상? '잠실 아이돌' 정수빈 2027 FA 대박 예감→'90베어스' 유일 원클럽맨 될까 36 11:49 1,411
401231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국사책 찢고 튀어나온 비주얼…촌장 스틸 공개 9 11:48 2,026
401230 기사/뉴스 기안84, 결국 해냈다…쓰러지며 5시간 완주→韓 최초 북극 마라톤 도전 (극한84)[종합] 9 11:48 1,608
401229 기사/뉴스 트럼프 또 "美, 그린란드 필요해"…떨고 있는 덴마크 6 11:45 801
401228 기사/뉴스 [공식] 유니세프 "故안성기 친선대사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애도 2 11:44 1,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