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배숙, 전북서 "민주당 수십년 물표, 묻지마 투표 벗어나야"
14,663 109
2025.05.28 16:00
14,663 109

https://www.nocutnews.co.kr/news/6346808?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528035643

 

조배숙 "민주당 정권 잡으면 삼권분립 원칙 무너져" 주장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은 28일 더불어민주당은 수십 년간 전북에서 몰표를 받아왔지만 성과를 내지 못했다며, '묻지마 투표'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은 수십 년간 전북에서 몰표를 받아왔지만 그에 걸맞은 결과를 가져온 적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의원은 "수많은 공약은 공허한 구호로 끝났고 지역경제는 정체된 채 남겨졌다"며 "전북은 항상 표는 줬지만 일자리는 얻지 못했고 기회는 뺏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똑같은 정당, 똑같은 정치를 반복할 수 없다"며 "이제는 우리 전북도 '묻지마 투표'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후보에 대해 작심 비판했다. 특히 "이재명 후보는 대장동 백현동 개발 등에서 수많은 비리 의혹에 휘말려 있으며, 아직까지도 관련 재판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후보는 허위사실 공표죄 조항 삭제, 대법관 수 증원, 대법원장 탄핵 추진 등 사법부를 압박하고, 자신을 위한 '방탄 입법'을 시도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

조 의원은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삼권분립의 원칙은 무너지고 입법·행정·사법이 모두 범죄인 이재명을 보호하는 수단으로 전락할 것"이라고 했다.

반면 김문수 후보에 대해서는 "늘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왔다"며 "노동자, 농민, 청년 등 우리 사회의 가장 아픈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경험했다.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0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63 04.22 47,6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9,2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3,9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5,3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1,3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3,16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5,18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5044 이슈 블랙핑크 지수가 칸 시리즈에서 받은 마담 피가로상 역대 수상자들 3 02:27 482
1695043 이슈 트럼프, 파키스탄행 취소하면서도 '전쟁 재개는 아니다' 5 02:11 290
1695042 이슈 피시방을 안간다는 요즘 중학생들...jpg 10 02:06 1,847
1695041 이슈 데뷔 초 팬들에게 처음 추천한 곡 9년뒤 생일 공연에서 불러준 남돌 2 02:05 530
1695040 이슈 곧 전세 사기가 많이 줄어들 전망 32 02:04 2,922
1695039 이슈 딸아 먼저 하늘나라로 간다 6 02:02 1,970
1695038 이슈 서인영이 스스로 철딱서니 없었다고 말한 100억 탕진한 과정 26 02:01 2,299
1695037 이슈 얼마전에 우리집 서랍에서 탄핵반대 키링이 튀어나와서 ㅅㅂ 이거 뭐야? 3 02:00 1,170
1695036 이슈 호텔에서 유일하게 숙박비 전액 무료인 방 ㄷㄷㄷ 22 01:53 3,867
1695035 이슈 촬영 시작했다는 존윅 프랜차이즈 최신작 9 01:50 777
1695034 이슈 어린이집 선생님들 진짜 금손이야 20 01:49 2,602
1695033 이슈 무슨 운동화를 신어도 이렇게 되는 사람 꼭 있음... 52 01:41 3,530
1695032 이슈 손절당했던 공시생 친구한테 연락왔는데.jpg 286 01:39 12,153
1695031 이슈 경찰이 성범죄가 아니라고 한, 딥페이크 합성 카톡 프사사건 근황 11 01:38 1,794
1695030 이슈 소름돋는 공통점들은 죽거나 실종된 과학자 모두 폰을 집에 놔두고 나옴… 27 01:35 3,236
1695029 이슈 아빠어디가 나왔던 배우 류진 둘째 아들 근황.jpg 26 01:29 4,318
1695028 이슈 태연이 부른 모자무싸 ost 일부분 공개됨 4 01:27 612
1695027 이슈 미나리에 붙은 기생충이라는 송강호 불안형 20살 연하남친 연기 10 01:27 1,810
1695026 이슈 오랜만에보는 발랄한 송혜교 근황 10 01:26 2,748
1695025 이슈 아파트 복도 벽 뚫어서 자전거 거치대 설치한 입주민 34 01:24 3,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