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단일화 가능성 '제로'"…이준석캠프 내부 결론
30,136 218
2025.05.26 12:14
30,136 218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국민의힘 단일화 구애에도 대선을 완주키로 내부 결론을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6일 복수의 이준석캠프 핵심 관계자들은 <뉴스토마토>에 "후보가 여러 차례 얘기하지 않았느냐"면서 "이미 내부 결론을 내렸다. 단일화 가능성은 제로"라고 장담했습니다. 이번 대선을 이준석 및 개혁신당의 존재가치와 가능성을 입증하는 무대로 삼고, 보수 개편 등 훗날을 도모하겠다는 전략입니다. 국민의힘이 제기하는 단일화 무산에 따른 대선 패배 책임론 역시 아랑곳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한 관계자는 "책임론 협박은 이준석을 모르고 하는 말"이라고 했습니다.

 

지난 25일부터 21대 대통령선거 투표용지 인쇄에 돌입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사전투표(29~30일) 전날인 28일을 단일화의 최종 데드라인으로 설정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물밑 창구를 통해 단일화 호소를 할 계획이지만 성사 여부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장담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한 관계자는 "김문수 후보가 직접 이준석 후보를 찾는 방안도 고려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를 비롯한 민주당은 막판까지 단일화 가능성을 열어두며 경계를 늦추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범보수 후보 단일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지지층의 결속을 다지는 한편 중도층의 투표 참여를 적극 독려하겠다는 계산이 깔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선대위 고위 관계자는 "일정 부분 위기감이 있는 것이 좋다"면서 "낙승 기대감은 오히려 내란 심판 투표 발길을 붙잡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63107&inflow=N



손가락 건 놈도 있었는데 뭐

목록 스크랩 (0)
댓글 2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37 01.01 81,2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3,8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0,1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4,3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5,6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8,0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8,17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172 기사/뉴스 [단독] 부산·경남 행정통합, 찬성(54%)이 반대(29%) 2배 육박 29 20:41 853
401171 기사/뉴스 윤후·송지아·이준수, 이렇게 컸다…‘아빠 어디가’ 2세들 14 20:05 3,337
401170 기사/뉴스 "내가 직접 캔다" 금값 뛰자 호주에선 금캐기 열풍 9 20:05 1,895
401169 기사/뉴스 천장 뚫린 금값…올해 ‘돌반지 한돈 100만원’ 찍나 20:01 1,001
401168 기사/뉴스 중국 외교부 “美, 마두로 즉시 석방을…주권침해 멈춰라” 11 19:51 571
401167 기사/뉴스 스위스 리조트 바 화재사건 피해자 16명 신원이 추가로 확인, 이중 3명은 16세 미만 19:38 1,150
401166 기사/뉴스 캣츠아이 '인터넷 걸', 발매 첫날 스포티파이 미국 6위 15 19:37 1,441
401165 기사/뉴스 "한국인들은 이걸 매일 먹는다고? 부럽다" 일본인들 사이서 난리라는 'K디저트' 무엇 6 19:35 5,299
401164 기사/뉴스 [단독]BTS 정국 집 앞서 난동 피운 외국인 팬 검거…지난 달에도 주거침입으로 ‘접근금지’ 39 19:31 2,634
401163 기사/뉴스 [속보] 북 "미, 베네수 주권 난폭하게 유린…불량배적 본성 다시 확인" 34 19:12 989
401162 기사/뉴스 서울 대규모 집회 현장서 80대 사망..."앉아 있다가 쓰러져" 8 19:03 2,892
401161 기사/뉴스 日 설날 또 '찹쌀떡 비극'…80대 사망·3명 의식불명 6 19:01 2,761
401160 기사/뉴스 사고 수습현장 덮친 SUV...출동 경찰관 등 참변 23 18:45 3,970
401159 기사/뉴스 '다주택 양도세 중과'…4년 만에 부활 예고 14 18:32 2,122
401158 기사/뉴스 장들레, 박보검 DM+팬미팅 초대 씹었다 헉 “5개월째 글 구경만” 왜?(사당귀) 13 17:48 2,837
401157 기사/뉴스 "용서할 때까지 맞겠다"던 고교생 절도범...봐주니 또 털었다 4 17:19 815
401156 기사/뉴스 충남 서천 단독주택에서 샤워하던 30대 남성 감전사 4 17:08 1,626
401155 기사/뉴스 '국민생선' 고등어 수급 우려‥올해 노르웨이산 공급 반토막 21 17:06 2,017
401154 기사/뉴스 피해자가 설명해야 하는 사회, 나나의 SNS가 묻는다 [배우근의 롤리팝] 7 17:00 1,368
401153 기사/뉴스 홍자매, 노희경, 박해영 돌아온다…스타작가 드라마 줄줄이 대기 15 16:58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