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004년생’ 레이 ‘늑대의 유혹’ 팬이라면서 조한선 못 알아봤다 ‘반전’
11,371 4
2025.05.25 13:17
11,371 4
NjsRoY

‘원장’ 전현무는 “개원 준비하면서 걱정되는 부분이 뭐냐”고 ‘개치원’ 선생님들에게 질문했다. 그러자 선생님들은 입을 모아 “강아지를 돌볼 선생님이 부족하다”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일일 선생님으로 부르고 싶은 사람을 말해달라”고 부탁했다.


FiVcSr
조한선은 “저는 (마)동석이 형이 오면 좋겠다. 형이 아기자기한 걸 좋아한다. 강아지를 보는데 대형견이 아니라 소형견을 보는 모습을 보면 귀엽겠다”며 마동석을 추천했다. 


또 전현무는 “그분 불렀으면 좋겠다. 강동원 씨”라며 조한선과 영화 ‘늑대의 유혹’에 동반 출연한 인연이 있는 강동원을 소환했다. 이에 조한선은 “오.. 동원이?”라고 놀라며 “‘늑대의 유혹’이 2004년 영화인데 레이는 2004년 출생이다”고 레이가 이 작품을 당연히 모를 거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레이는 “선배님이 나오셨어요? 저 ‘늑대의 유혹’ 진짜 좋아하거든요”라며 깜짝 놀랐다. 알고 보니 레이는 ‘늑대의 유혹’ 주인공이었던 조한선과 계속 같이 있으면서도 못 알아보고 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뒤늦게 사실을 안 레이는 조한선에게 “악수 한 번만 해주세요”라며 갑작스러운 팬미팅을 열어 현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전현무는 “농락하네”라며 조한선을 들었다 놨다 하는 레이의 예능감에 반했다.

한편 손이 부족한 ‘개호강 유치원’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휴닝카이와 수빈을 비롯한 배우, 슈퍼 셀럽들이 찾아온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98 05.07 10,4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1,2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3,4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2,7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413 기사/뉴스 이은지, 3년 진행 '가요광장' 떠난다…"하차 아닌 졸업, 내 일상의 한 부분" 15:17 0
3060412 이슈 악개가 제일 많다는 떡 15:17 48
3060411 유머 여기는 이스탄불 15:17 20
3060410 기사/뉴스 연상호 감독, 200억 제작비 건졌다…"124개국 선판매→'군체' 손해 없을 듯" ('라디오쇼') 1 15:17 14
3060409 이슈 일본의 꽤나 당황스러운 장소... (공포주의) 15:16 90
3060408 이슈 방울뱀에 물린 사람의 치료비.jpg 15:16 196
3060407 이슈 근데 웹툰이나 웹소설 덕질은 어케해..?? 1 15:16 112
3060406 기사/뉴스 [KBO] '1667일 동안 1경기도 안 쉬었다' 박해민 마침내 오늘(8일) '역대 단독 2위'... 최태원 1009경기도 넘을 수 있을까 1 15:16 65
3060405 유머 [1박2일 예고] 독 안에 든 쥐 15:16 13
3060404 이슈 그때 그 시절 제임스 맥어보이.....gif 1 15:15 118
3060403 유머 티벳여우 보고 가실게요 15:15 53
3060402 기사/뉴스 신혜선·공명 '은밀한 감사', 심상치 않다..글로벌 '흥행 질주' 15:15 44
3060401 기사/뉴스 해병대 채 상병 어머니, 임성근 징역 3년 선고에 “너무 실망스럽다” 2 15:14 159
3060400 기사/뉴스 갑작스러운 출연자 하차로 논란→화제성 62.3% 상승…역대급 기록 찍은 韓 예능 15:14 514
3060399 이슈 하던 짓 계속하는 배달음식 진상 1 15:14 193
3060398 기사/뉴스 하이브, ‘아일릿 비방’ 사이버레커 상대 손배소 패소 13 15:12 406
3060397 유머 기사님 절대 지각 안하게 해주겠다고 하시더니;;;;; 15:12 605
3060396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LUCY "개화" 3 15:11 39
3060395 유머 도박빚 대신 갚아줬을 때 생기는 결과.gif 4 15:11 774
3060394 기사/뉴스 “주식으로 번 돈 70% 부동산 갔다” 한은 분석 5 15:11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