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스티치 vs 톰 크루즈 정면승부 성사…美언론은 '미임파8' 패배 예상
4,869 8
2025.05.22 18:39
4,869 8

 

uhFexn

 

 

영화 '릴로 & 스티치'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미국 극장가에서 맞붙는다

 

이미 한국에서 절찬 상영 중인 '릴로 & 스티치'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아 오는 23일(이하 현지시간) 같은 날 북미에서 개봉한다.

 

국내 시장 한정으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릴로 & 스티치'는 개봉 첫날에 1만8,285명을 동원하며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다만 미국 언론은 '릴로 & 스티치'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다.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21일 "'릴로 & 스티치'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전 세계적으로 누적 4억8,500만 달러(한화 약 6,700억 원)를 벌어들일 것"이라 밝히며 "이중 '릴로 & 스티치'는 2억7,500만 달러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2억1,000만 달러의 글로벌 데뷔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덧붙였다.

 

'릴로 & 스티치'는 현지 내에서 현재까지 2,000만 달러 이상의 사전 예매 매출을 기록 중이다. 이는 지난해 개봉한 '모아나2'와 '라이온킹'(2019)의 절반 수준의 프리세일 성적이지만,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인어공주' '마인크래프트 무비'보다는 높다. 이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와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저조한 오프닝 성적과는 달리 각각 13억 달러, 9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기록한 바, 아직까진 낙담하기 이른 상황이다.

 

현재까지 메모리얼 데이 기준 역대 최고 오프닝 성적은 '탑건: 매버릭'의 1억6,050만 달러인데, '릴로 & 스티치'는 1억5,000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디즈니 역대 최고의 오프닝 성적은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2007)가 기록한 1억3,980만 달러로, 메모리얼 데이 기준 두 번째로 높은 오프닝이기도 하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경우 북미 오프닝 1억2,500만 달러~1억3,000만 달러 사이를 겨냥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개봉 첫 주에 글로벌 2억 달러 매출을 돌파하겠다는 포부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제작비는 약 4억 달러, 손익 분기점은 약 10억 달러 수준으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66676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12 04.24 10,8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5,6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3,5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6,4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7,5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623 정치 [부산일보TV 단독인터뷰] 한동훈, 차기 대권 도전 시사…“북갑서 그 꿈 이룰 것” 2 04.24 167
12622 정치 [단독|팩트체크] 장동혁, JTBC 보도 후 "한명 더 만나"…확인해보니 그 인물도 '차관보급' 아니었다 3 04.24 281
12621 정치 장동혁, 방미 국무부 인사 논란에 "'차관보급' 표기 중 실무상 착오" 4 04.24 432
12620 정치 정청래, 안호영 병문안 “12일 단식했으니, 12일 입원하셔야” 26 04.24 1,001
12619 정치 딱 지네 수준에 맞네 1 04.24 663
12618 정치 여러모로 이런 시대가 진짜 오는구나 싶은 여론조사 결과 596 04.24 57,996
12617 정치 2026년 4월 여야 당대표 행적 정리 7 04.24 658
12616 정치 박지원 의원이 김용 공천 주장하는 이유 1 04.24 576
12615 정치 시민연대 “정청래 호남 방문 취소 유감…불공정 경선 해명 촉구” 9 04.24 459
12614 정치 문재인 정부와 조국혁신당을 거쳐 쿠팡 부사장 된 조용우 206 04.24 27,890
12613 정치 국민의힘 지지율 '15%' 쇼크… 서정욱 변호사 “아니다, 이리저리 하면 40%다” 주장 24 04.24 1,489
12612 정치 베트남 전통 의상 입은 김혜경 여사 21 04.24 3,711
12611 정치 국힘 당대표 장동혁이 미국에서 차관보급 인사 만났다고 공개한 뒤통수 사진과, 실제로 만났다는 차관 비서실장 개빈 왁스 씨 ai로 그 사람 맞는지 확인해 보기 1 04.24 1,000
12610 정치 고위험 성범죄자 1대1 전담 관리 확대…전자장치부착법 개정 15 04.24 447
12609 정치 [속보] 靑 "장기보유특별공제 정부 차원서 논의중이나 결정된 것 없다" 4 04.24 645
12608 정치 [청와대 스케치] 李대통령, 베트남 찾아 “국제결혼 1위…사돈의 나라” 70 04.24 1,505
12607 정치 윤석열 명예훼손으로 뉴스타파 기자들 잡으려고 영장에도 없는 거 수색하고 허위공문서 작성한 검찰 12 04.24 1,177
12606 정치 "9주 동안 세 아들 얼굴 보지도 못했다" 호소한 정유라…교도소 측 "자녀 접견 가능해" 15 04.24 1,565
12605 정치 [속보] 李 "'대장동 이슈' 한국신문상 수상, 이제라도 수상 취소·반납하는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46 04.24 2,050
12604 정치 조국 대표의 ‘평택군 · KTX 정차’ 발언의 무게 15 04.24 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