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준석, 함익병 '50대男 룸살롱' 발언에 "개인 발언…다신 그런 일 안 생기도록"
7,250 26
2025.05.22 14:06
7,250 26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당 소속 함익병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의 '50대남 룸살롱' 발언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경험에 빗댄 "매우 개인적인 발언"이라면서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분들을 모신 제가 다시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22일 '학식먹자' 캠페인차 찾은 인천 미추홀구 인하대 캠퍼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함 위원장 발언 관련 질문에 "함 위원장은 정치하는 분이라기 보다 병원을 크게 경영하고 했던 분이기 때문에 그 차원에서 본인과 주변의 경험을 말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이처럼 전했다.


함 위원장은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내란 혐의 재판을 맡고 있는 지귀연 부장판사에 대한 진보 진영의 '룸살롱 접대 의혹' 공세에 대해 "제 나이 또래면 룸살롱을 안 가본 사람이 없다고 본다. 아주 형편이 어려워서 못 간 분들은 있겠지만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저런 인연으로 룸살롱을 가게 된다"고 언급했다.


이 후보는 이 같은 함 위원장 발언에 대해 "자발적으로 간다기보다 비즈니스적 관계에서 상대 때문에 가는 경우가 있다고 국한해서 말한 것으로 안다"며 "오히려 함 위원장 말이 지귀연 판사의 일탈행위를 넘어 지적할 부분이 있으면 우리도 지적하겠다는 취지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어 "본인이 판사로 직무를 수행하는 데 부적절한 일탈행위가 있었다면 증거가 명백히 드러나는 한에서 책임져야 한다"며 "그러나 아직 국민이 보기에 확단할 만한 정황이 나오지는 않았다. 의심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접대가 있었던 사실 등은 의혹을 제기한 쪽에서 빨리 확인해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53279?sid=154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11 03.09 60,7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3,7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2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5,2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086 기사/뉴스 광주 고교 야구부 코치, 전지훈련 중 학생과 음주 의혹 1 11:36 141
3017085 기사/뉴스 권진아·한로로·최유리…막강한 女 솔로 티켓 파워 이유는 [줌인] 11:35 48
3017084 유머 가나디로 유명한 짤쓸사람 계정 근황...jpg 7 11:34 917
3017083 유머 트럼프의 다음 행동을 미리 예언한 미주갤 예언가 2 11:34 534
3017082 기사/뉴스 외국인 늘면 1.2조 효과…유통업계, BTS 마케팅 총력 4 11:32 174
3017081 이슈 일본인들 댓글 점점 늘고있는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과 무대영상 4 11:32 594
3017080 기사/뉴스 유승안 한화이글스 전 감독 "충북에 프로야구 2군팀 창단 필요" 2 11:31 255
3017079 이슈 요즘 카페에 새로 생긴다는 메뉴 29 11:30 1,519
3017078 유머 어느 일본인이 쓴 2053 wbc 예측 33 11:29 1,698
3017077 유머 근데 갑자기 궁금한 점...... 이 정더면 많이 먹는 편이야? 애매한가 ㅋㅋㅋ 12 11:29 827
3017076 기사/뉴스 "일단 무대부터 보실까요?"…앳하트, 컴백의 자신감 11:27 71
3017075 유머 저에게 실망하신 분들께 드리는 편지 3 11:26 1,196
3017074 기사/뉴스 '왕사남' 임은정 대표 "단종 박지훈 신드롬 예견..독하게 살 빼"[인터뷰②] 13 11:25 667
3017073 유머 농협에 통장 만들러 갔어 11 11:25 1,710
3017072 유머 개한테 화나서 소리 질렀는데 개가 나옴 6 11:24 1,465
3017071 유머 잘생긴 애들한테 칭찬받으면 찐으로 잘생긴 거임? 2 11:22 1,064
3017070 유머 Wbc 미국 경우의수 28 11:22 1,961
3017069 기사/뉴스 ‘왕사남’ 제작자, 표절 논란 정면 반박 “시나리오 한 줄 없을 때부터 준비한 작품”[인터뷰] 29 11:20 1,830
3017068 기사/뉴스 [속보] 靑, 사드 등 무기 반출 보도에 “언급 부적절…한미, 긴밀한 소통 지속” 7 11:20 466
3017067 기사/뉴스 유노윤호·임원희도 모범납세자…서울시 147명 표창 2 11:18 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