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인기 BL 웹툰 '야화첩', 실사화 된다…쇼트폼 드라마 제작
56,930 1297
2025.05.22 09:18
56,930 1297

hnLZcc

 

22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드라마 '야화첩'은 6월 촬영을 목표로 배우 오디션과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하고 있다.

드라마 '야화첩'은 변덕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양반 윤승호가 천민 백나겸의 춘화집에 매력을 느끼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 회당 2분 가량의 쇼트폼 드라마로 탄생할 예정이다. IP를 가진 키다리스튜디오∙레진엔터테인먼트와 두둥, 몽작소가 공동 제작하는 작품이다.

 

'개미가 타고 있어요' 연출하고, '이혼보험' 공동 연출했던 최보경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15세 이상 관람가로 제작된다. 다만, 원작이 성인 BL 웹툰인 만큼, 일부 회차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원작 '야화첩'은 지난 2019년 레진코믹스에서 연재를 시작한 후 시즌4와 외전까지 사랑받은 인기작이다. 레진코믹스에서 연재된 BL 웹툰 순위에서 5년간 1위를 놓치지 않았다. 인기에 힘입어 지난 가수 안예은이 부른 OST까지 인기를 끌었고, 컬래버레이션 막걸리가 출시되기도 했다.

 

쇼트폼 드라마 '야화첩'의 공개 플랫폼과 방식은 논의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441740

댓글 12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51 00:05 4,27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4,8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9,6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6,6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9,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918 이슈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티저 예고 08:57 64
3139917 이슈 어제 원이 유튜브 PD 센스있다고 느낀 장면.jpg 7 08:52 1,178
3139916 유머 내 전전여친 말투. 성격. 맞춤법 등등 내 전여친인척 똑같이 따라해줘. 08:52 466
3139915 기사/뉴스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18 08:51 735
3139914 유머 댕댕이 유치원 버스 기다리는 중 08:51 236
3139913 기사/뉴스 '틈만나면' 정호연 "'호프2' 투자해 주세요"…유재석 폭소 08:51 341
3139912 이슈 영화 <인턴> 한소희 스틸컷 6 08:49 978
3139911 정치 K-부동산세, 정치도구로 전락… ‘폭포수효과’로 절망의 대이동 시작 1 08:48 126
3139910 이슈 서양남자들의 수염이 인기있는 이유 35 08:48 1,633
3139909 정치 '빌라 무단 증축' 청와대 춘추관장 사직…"주차장 원룸 개조, 전국화된 현상" 08:45 240
3139908 정치 이 대통령, 구윤철 향해 "무조건 기어서 다니시라" 9 08:42 625
3139907 이슈 이민 간 부모가 출생신고 안 해서 군대가게 생긴 미국교포 얘기가 핫하네 136 08:41 9,178
3139906 이슈 이준영 “입대 전 또래 배우들과 연기해보고 싶었다” (포핸즈) 2 08:41 527
3139905 이슈 언제 나도 직장인이 다 됐다고 느끼냐고? 토요일에 6시 반에 일어날 때? 아니 눈빛이 탁하게 흐려졌을 때? 아니 아메리카노 없이 살 수 없을 때? 전부 아니다 4 08:41 1,142
3139904 정치 이미 대통령 보고 이루어진 세제개편안, 여론 나빠지면 담당부서 질책 19 08:41 406
3139903 이슈 "류승룡 기모찌" 밈으로 오버워치 광고 찍은 배우 류승룡 14 08:37 1,259
3139902 이슈 하영 올킬 28 08:35 4,163
3139901 기사/뉴스 [단독] 오카다, 울산 떠나 1군 간다…역사적인 첫 KBO 이적 초읽기 5 08:35 1,335
3139900 기사/뉴스 “7명 중 6명 관둬”… 의사 이어 간호사도 산과·소아과 기피 10 08:34 774
3139899 기사/뉴스 “스마트패스만 쓰려는데 생체정보 서비스까지?”…네이버페이 필수동의 논란 6 08:29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