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이창수 중앙지검장·조상원 차장검사 동반 사의
32,553 292
2025.05.20 17:48
32,553 292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 수사를 지휘했던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과 조상원 서울중앙지검 4차장검사가 최근 사직 의사를 밝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헌법재판소에서 국회 탄핵소추를 기각해 업무에 복귀한 지 약 두 달 만입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두 검사는 최근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지검장 등은 지난해 10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서 김 여사를 최종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이에 국회는 지난해 12월 5일, 이 지검장 등이 부실 수사를 했다는 이유로 탄핵소추안을 의결했고 헌법재판소는 지난 3월 13일 전원일치로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두 검사의 업무 복귀 후 서울고검은 지난 4월 25일 김 여사 연루 의혹을 다시 조사하기로 결정 내렸고 전담팀까지 꾸려 현재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 지검장은 중앙지검에서 수사 중인 명태균 공천개입 의혹 사건도 지휘 중입니다.

두 사람의 사직서 수리 여부는 법무부에서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41502?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9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88 00:06 32,9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4,7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8,9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1,0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656 기사/뉴스 트럼프, 23일부터 美공항에 ICE 배치…“혼잡, 민주당 탓” 23:42 31
3030655 이슈 패션 잡지 VOGUE의 과거 봄철 커버 그림 23:41 175
3030654 이슈 원영언니 바보 아니에요 사건을 안다는 장원영 2 23:40 438
3030653 유머 나 몰래 잤는데 10분 뒤 회의야 15 23:38 1,607
3030652 기사/뉴스 "길고양이, 남의 땅에서 밥 줄 때 동의 받아야" 12 23:37 527
3030651 기사/뉴스 'TSA 결근 사태' 뉴욕 공항 착륙 여객기, 소방차 충돌…2명 사망 2 23:34 798
3030650 이슈 오늘 라방에서 단체로 염색한(거같은) 위에화즈 2 23:34 537
3030649 이슈 배우 유해진 천만 영화 커리어 38 23:33 1,124
3030648 기사/뉴스 1원씩 송금하며 “니XX 3cm”…대법 “성폭력처벌법 처벌 대상” 7 23:33 744
3030647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과 협상에서 주요 합의점 도출…오늘 전화 협의할 듯"(상보) 15 23:32 581
3030646 기사/뉴스 최지현·윤수인 합류..블루브라운, 첫 걸 그룹 프로젝트 시작 23:31 226
3030645 정보 본인 악기 신디 사운드 제대로 말아주는 데이식스 원필 솔로 타이틀 5 23:31 385
3030644 유머 360도 둘러 쌓인 상태에서 안유진 소리 듣는 중 8 23:30 504
3030643 정보 🚃’26년 1~2월 서울 지하철역 수송인원 TOP 10【+α】(~2/28)🚃 6 23:30 259
3030642 이슈 담배 피려고 통화하면서 잠깐 집 밖에 나왔다가 생긴 일.manwha 2 23:28 1,513
3030641 기사/뉴스 1분 38초의 울림…BTS 신곡 'No.29', 종소리만으로 차트인 2 23:28 224
3030640 이슈 주한 이란 대사 긴급 인터뷰 "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중" 65 23:26 3,584
3030639 이슈 "사무직 접고 전기 배운다" 미국 청년들의 진로선택 변화 8 23:25 896
3030638 기사/뉴스 [JTBC 밀착카메라] 기 받으러 갔다 "기 빨려"…난리난 관악산 요즘 상황 2 23:25 406
3030637 이슈 주유를 하면서 주문을 외치는 론 위즐리st.x 4 23:24 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