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43억 횡령' 황정음 측 "미변제금 청산 中…최선 다할 것" [공식입장]
5,424 0
2025.05.20 10:57
5,424 0

gkYbKZ
 

20일 황정음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금액 상당 부분 변제 후 일부 남은 미변제금을 청산 절차 중"이라며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절차 진행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미변제금 액수 등은 밝히지 않았다.

이날 YTN 보도에 따르면 황정음 측 법률대리인 김치웅 변호사는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황정음이 현재까지 횡령 금액의 3분의2 가량을 변제했으며, 남은 변제 금액 10억여 원도 가능한 빠르게 변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회삿돈 43억4천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황정음의 기획사는 황정음이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가족법인으로, 횡령액 중 42억 원 가량을 가상화폐인 코인에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황정음 측은 지난 15일 이를 사과하며 "개인 자산을 처분하여 회사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인출하였던 자금의 상당 부분을 변제하였고, 일부 미변제금을 청산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867587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06 00:05 10,2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3,5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6,4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623 정치 [부산일보TV 단독인터뷰] 한동훈, 차기 대권 도전 시사…“북갑서 그 꿈 이룰 것” 22:08 136
12622 정치 [단독|팩트체크] 장동혁, JTBC 보도 후 "한명 더 만나"…확인해보니 그 인물도 '차관보급' 아니었다 3 21:29 257
12621 정치 장동혁, 방미 국무부 인사 논란에 "'차관보급' 표기 중 실무상 착오" 4 21:23 398
12620 정치 정청래, 안호영 병문안 “12일 단식했으니, 12일 입원하셔야” 26 20:20 955
12619 정치 딱 지네 수준에 맞네 1 19:39 643
12618 정치 여러모로 이런 시대가 진짜 오는구나 싶은 여론조사 결과 560 19:29 49,542
12617 정치 2026년 4월 여야 당대표 행적 정리 7 18:26 648
12616 정치 박지원 의원이 김용 공천 주장하는 이유 1 17:43 566
12615 정치 시민연대 “정청래 호남 방문 취소 유감…불공정 경선 해명 촉구” 9 17:32 454
12614 정치 문재인 정부와 조국혁신당을 거쳐 쿠팡 부사장 된 조용우 201 16:53 26,242
12613 정치 국민의힘 지지율 '15%' 쇼크… 서정욱 변호사 “아니다, 이리저리 하면 40%다” 주장 24 16:27 1,489
12612 정치 베트남 전통 의상 입은 김혜경 여사 21 16:19 3,669
12611 정치 국힘 당대표 장동혁이 미국에서 차관보급 인사 만났다고 공개한 뒤통수 사진과, 실제로 만났다는 차관 비서실장 개빈 왁스 씨 ai로 그 사람 맞는지 확인해 보기 1 16:18 987
12610 정치 고위험 성범죄자 1대1 전담 관리 확대…전자장치부착법 개정 15 15:41 443
12609 정치 [속보] 靑 "장기보유특별공제 정부 차원서 논의중이나 결정된 것 없다" 4 15:25 642
12608 정치 [청와대 스케치] 李대통령, 베트남 찾아 “국제결혼 1위…사돈의 나라” 70 14:27 1,492
12607 정치 윤석열 명예훼손으로 뉴스타파 기자들 잡으려고 영장에도 없는 거 수색하고 허위공문서 작성한 검찰 12 13:30 1,177
12606 정치 "9주 동안 세 아들 얼굴 보지도 못했다" 호소한 정유라…교도소 측 "자녀 접견 가능해" 15 13:22 1,565
12605 정치 [속보] 李 "'대장동 이슈' 한국신문상 수상, 이제라도 수상 취소·반납하는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46 12:45 2,050
12604 정치 조국 대표의 ‘평택군 · KTX 정차’ 발언의 무게 15 12:44 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