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해외 네티즌들: 요즘 애들은 강남스타일 신드롬 얼마나 대단했는지 모른다며?
16,275 19
2025.05.17 13:00
16,275 19

요즘 아이들 : 그냥 옛날 히트곡 중 하나 아님?


2012년을 기억하는 어른들 : 

요즘 애들은 이 노래의 임팩트가 얼마나 대단했었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 해

 

 

BDMjhk

 

savage_guhi_248
당시 아무도 몰랐지만 이 노래가 한국어 노래였던걸 알았을때의 충격이란 ㅎㅎ


ㄴtschaaesmin
누가 몰랐는데??
모두가 알고 있었어. 적어도 독일사람들은.


ㄴsavage_guhi_248
내 친구들이 몰랐어.


ㄴsavage_guhi_248
걔네는 이런 느낌이었어 "이 노래 너무 좋아!"

그리고 케이팝이라는 걸 알려주면 모두 놀라서 입이 벌어졌지


ㄴfire.lilly25
나도 그때는 한국어 노래인줄 모르고 있었어.

그땐 내가 케이팝에 빠지기 전이라 더 몰랐어 ㅎㅎ


ㄴsavage_guhi_248
난 지난 4년 간 케이팝 팬이었는데 지난 2년 동안 강남스타일이 한국어 노래인줄 모르고 있었어 ㅎㅎ


ㄴtaetee_shipper_india_
인도 사람들도 강남스타일이 한국어 노래라는 걸 모두 알고 있었어.

네가 말하는 곳은 대체 어디인지 모르겠어.


ㄴchanne_kelly_smith
우리도 강남스타일이 한국어 노래라는 걸 알았어.

다만 케이팝이라는걸 몰랐지.


ㄴim_shubh02
다들 한국 노래라는 걸 알고 있었어. 근데 싸이를 알기 전까지는 케이팝에 대해 몰랐어.

그러니 이 노래는 케이팝의 아버지와 같다고 할 수 있지. 전세계가 케이팝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니까.


ㄴmoisesgonzalez2465
나도 이게 한국 노래인걸 알고 있었는데....

 

 


alisha_srivastava
전세계를 하나로 묶었던 노래


ㄴamal_arts24
맞아, 그랬어


ㄴthe_wonderbrat
문자그대로 그랬어 정말


ㄴrubyx_612
이거랑 할렘 세이크도


ㄴakshay_s_40
전세계 평화를 달성할 뻔 했던 노래지

 

 


greeneyed6541
내가 이 노래가 처음 차트 40위일때 들었었는데, 어느새 주류에 올라 빠르게 인기를 끌기 시작했던 걸 기억해.

정말 미친듯이 빠르게 질주했거든

 

 


aunt.norma
YMCA, 마카레나, 강남스타일을 안다면 당신은 어르신입니다

 

 

 

r_g_bunny
싸이가 길을 닦았고, 그 덕분에 BTS가 질주 할 수 있었어. 
 

ㄴnikivenus1
맞아, 싸이가 새로운 길을 개척했지
그런 점에서는 모두 그를 좀 더 존중해야해


ㄴstephyshadows
나도 100% 같은 생각을 말하고 싶었어


ㄴmyybangtaniverse
싸이는 그 노래를 유명하게 했을 뿐, 본인은 케이팝 산업에서 유명하지 않았어. 그걸 자신도 인터뷰에서 말했는걸.

 

 


alishasyed22
싸이는 케이팝 음악을 전세계에 알린 최초의 K팝 아티스트...!!!
 

ㄴtheglassgecko
그거랑 유튜브 최초 10억뷰 돌파


ㄴalishasyed22
아, 맞아. 진짜 그랬지


ㄴyoitslanes
아니야. 원더걸스, 빅뱅 등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케이팝 그룹이 있었어.

미국이 그저 인정하길 거부했을 뿐이었지.

케이팝은 00년대 초에도 미국에서 콘서트하고 그랬어.


ㄴfabidc_97
나도 밤에 하는 뉴스쇼에서 소녀시대가 공연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 것 같아.

아니면 원더걸스였을지도 모르겠지만. 


ㄴpaulinacirtautaite
난 싸이보다 빅뱅을 먼저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건 동의 못하겠다 ㅎㅎ


ㄴcrissmroland
그건 아니야, 그건 BTS가 한 일이었지

 

 


a_j_m_0717
그래서 싸이는 요즘 뭐한대?

 

 


meghu___sonu
결국 '음악은 언어가 필요없다'를 증명해 보인 노래였지


ㄴiam_anti_fragile97
맞아, 정말 그래


ㄴsou_dou_
그래, 난 아랍인이지만 이 노래를 참 좋아했어

 

 


marine2mariner
2012년의 아이들도 1996년에 마카레나가 얼마나 인기였는지 몰랐을텐데 뭘

 

 


thecreatingwonders
난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어.

2012년 당시 옷가게에서 이 노래가 나오자마자

진짜 옷을 사고있던 모든 고객들이 갑자기 다같이 춤을 췄거든 ㅎㅎ

 

 


with_1_elle
난 강남스타일이 유행하던 그 시절이 너무 그리워


ㄴsnejanacomenov
맞아, 좋은 시절이었어. 그땐 세계가 이렇지 않았잖아!


ㄴlil_vegan_sprite
그만해 ㅠㅠ 나도 그리워서 눈물이 날 것만 같아

 

 


r.a.c.sewcrazy
싸이는 이거 말고도 좋은 노래가 정말 많아

 

 


th3r3sa
유튜브를 부흥시킨 노래

 

 


pousfairy
전세계에 가장 유명해진 첫번째 한국 노래


ㄴcharllixie
맞아, 그때는 틱톡도 없었는데 말이지


 


s_sadaf525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 세대는 이 노래의 인기를 이해하지 못할 거야!


ㄴmochiqueer
뭐래,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 세대는 이 노래를 들으며 성장했는데

 

 


sitinabar
이 노래 덕분에 세계 평화라는 말에 가장 근접했던 시절이었지

 

 


zyearthdefender
난 결혼식때 이 곡을 틀었어.

남편과 그의 절친들이 모두 춤을 췄고, 많은 하객들도 함께했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야.

 

 


aleynalgin
이 노래 이후로 케이팝의 시대가 열렸지

 

 

 

전세계가 라떼토크 가능한 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49 04.17 60,9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8,6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05,4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3,7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3,8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3,3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7637 기사/뉴스 "변한 건, 8년의 시간 뿐"…방탄소년단, 불변의 도쿄돔 08:13 141
3047636 이슈 여장하고 로코 연기하는 부승관을 보는 같은 멤버들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08:10 466
3047635 유머 집에서 파스타 만들어 먹을때 2 08:04 700
3047634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3 08:01 191
3047633 기사/뉴스 [속보] 이정후, 이걸 쳐? 타격감 완전히 물올랐다! 떨어지는 공 걷어내 멀티 히트→5-5 동점 발판 마련 2 08:00 269
3047632 이슈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첫방 시청률 13 07:58 1,686
3047631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오해를 불러온 이불 뺏기씬 (후방주의) ㅋㅋㅋ 13 07:52 2,186
3047630 이슈 MBC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추이 45 07:37 3,239
3047629 유머 쫓아내려고 했는데 5 07:36 829
3047628 유머 당하는 애는 멀쩡한데 옆에 애가 더 난리난 상황ㅋㅋ 12 07:30 3,247
3047627 이슈 [MLB] 오늘도 멀티히트 기록한 이정후 실시간 성적 7 07:18 1,436
3047626 기사/뉴스 '미성년 성폭행' 전 유도 국가대표 왕기춘, 징역 6년형 선고→만기 출소 임박 12 07:15 2,937
3047625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7:15 296
3047624 이슈 처음보는 송강호 연하남 연기.twt 40 07:06 5,214
3047623 팁/유용/추천 평생 써먹는 소고기뭇국 레시피 07:04 995
3047622 유머 상남자의 이상형 쟁취 방법 1 07:01 1,096
3047621 이슈 이해하기엔 너무 어렸던 빌런의 마지막 1 06:55 1,384
3047620 이슈 로봇하고 산책, 공 던지기를 해본 백구 9 06:55 2,051
3047619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11.1%…자체 최고 기록 160 06:53 7,924
3047618 유머 공주 리트리버의 하루 💗 6 06:47 1,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