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성동 “대통령 이재명 못지않게 박찬대 총리, 정청래 장관 끔찍” [대선현장]
48,790 743
2025.05.15 14:26
48,790 743

https://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473036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오늘(15일) 오전 국민의힘 중앙선대위에서 더불어민주당에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어제(1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조희대 대법원장 청문회를 열고, 이재명 후보의 선거법 위반 혐의를 면소하는 취지의 선거법 개정안을 강행처리한 것을 두고 "삼권분립이 사망했다"고 평가했는데요.

"대통령 이재명 못지않게 끔찍한 것은 국무총리 박찬대, 법무부 장관 정청래 시대를 상상하는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댓글 7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79 08.10 49,9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3,4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7,9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9,8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2,2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6,20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686 이슈 한국에서 특이한 여행을 하는 일본인 10:14 142
3129685 기사/뉴스 아이맥스 볼만하지만… 가운데 ‘명당’ 자리서 멀면 몰입감 떨어져 10:14 28
3129684 기사/뉴스 [단독] 75억 세금 빼돌린 신천지, 간부들에 ‘세무교육’ 명목 탈세 지시 10:12 132
3129683 기사/뉴스 “이제 눈치도 안 보세요?”...하영 사과문에 ‘좋아요’ 누른 넷플릭스 감독들 [MK★이슈] 25 10:10 950
3129682 기사/뉴스 프랑스의 나치 부역자 1500명 처형, 한국과 달랐다 4 10:09 281
3129681 기사/뉴스 애국지사 유묵인 줄 알았는데 친일파 글씨?…국중박 결국 사과 3 10:09 525
3129680 이슈 NCT WISH 데이즈드 9월호 디지털 커버/화보 10:08 219
3129679 이슈 고양이들은 왜케 옷장을 좋아할까요 13 10:06 956
3129678 기사/뉴스 [단독] 임플란트 11개 하루에 심으려다 사망…국과수 "마취제 독성 때문" 14 10:06 705
3129677 이슈 바람 짱쎄고 소리 짱커서 켤때마다 고양이가 구경옴 10:06 314
3129676 이슈 새벽마다 일본노래 부르는 입주민에게 20 10:06 1,314
3129675 기사/뉴스 “미성년자 성전환에 나랏돈을 왜 대주나”...美, 의료보험 지원 전면중단 10 10:05 388
3129674 기사/뉴스 심용환,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에 재차 입장…“친일파 단정, 학문적으로 옳지 못해” [전문] 34 10:05 987
3129673 이슈 업보에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는 법이라는 말이 정말 무섭고 좋다 8 10:03 755
3129672 이슈 당근 거래하는데 당황스럽다 8 10:03 937
3129671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옹 9 10:01 520
3129670 정치 李대통령 "이게 공정할까요"...가업상속공제 개편 비판 '반박' 12 10:01 365
3129669 유머 듀ㅇ링고 기록이 깨저서 속상한 아들 6 10:01 712
3129668 기사/뉴스 [속보] 수심 0.5m 수영장서 다이빙한 40대 중상… 바닥에 머리 부딪혀 심정지 병원 이송 39 10:00 2,043
3129667 유머 오랜만에 만난 동생 1 09:57 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