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KBS 아들' 이찬원, 새 예능 '어디든 가요' 이끈다… 이수현·츄와 호흡
17,983 13
2025.05.13 15:08
17,983 13
AsIoNX
'KBS의 아들' 가수 이찬원이 '나라는 가수' 스핀오프 '방판뮤직: 어디든 가요'를 이끈다. 이찬원은 AKMU 이수현 츄와 함께 전국 지역 곳곳을 돌며 고품격 음악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13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KBS2 새 예능 '나라는 가수' 스핀오프 '방판뮤직: 어디든 가요'(이하 '어디든 가요')는 오는 20일 제주도에서 첫 촬영된다. 메인 호스트로는 AKMU 이수현와 이찬원 츄가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게스트 형식으로 여러 아티스트의 무대를 선보이며 눈과 귀가 즐거운 예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편성은 이달 31일이 될 예정이다.


'어디든 가요'는 계절에 맞춰 국내 명소를 탐방하는 버스킹 음악 예능을 표방한다. 앞서 '나라는 가수'가 스페인과 독일 등에서 국내 뮤지션들의 버스킹 무대를 실제 공연처럼 담아내며 호평을 받았던 만큼 이번 신작에도 기대감이 높다.


이찬원 이수현 츄는 이달 20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명소 탐방 버스킹에 나선다. 특히 이전까지 국내 버스킹 예능들이 도전하지 않았던 이색적인 장소에서 무대를 꾸민다는 점이 '어디든 가요'의 신선함이다. 이찬원 이수현 츄까지 세 MC가 각기 다른 색채를 갖고 있는 가수이기 때문에 이들이 선보일 선곡들에도 궁금증이 모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9/0000864429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803 02.17 30,7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3,5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0,7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6,0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773 기사/뉴스 송지효 "결혼 NO, 가족과 평생 살고파..이러다 사랑꾼 될 수도"[스타이슈] 20:27 159
408772 기사/뉴스 로봇농부 말귀 잘 알아먹고 농사 척척 "일손 덜고 기형 줄였어요" 2 20:24 224
408771 기사/뉴스 '막장 대모' 피비 임성한, 이번엔 메디컬 스릴러다..'닥터신' 3월 14일 첫 방송 3 20:21 178
408770 기사/뉴스 윤석열 변호인단 반응 10 20:20 1,626
408769 기사/뉴스 [공식] 송혜교 소속사 떠난 우다비, 새 가족은 유해진·박서준 20:20 804
408768 기사/뉴스 내란죄 ‘징역 30년’ 김용현 전 장관, 1심 선고 당일 항소 5 20:17 404
408767 기사/뉴스 김성규 "지금까지 가식적으로 행동한 적 많아" 솔직 3 20:17 823
408766 기사/뉴스 [단독] 국민연금 의결권 민간에 위임한다 [시그널] 18 20:16 962
408765 기사/뉴스 피싱범, '수사 부담'에 300억 대 코인 반납?... 검찰 "그렇게 추정" 8 20:11 369
408764 기사/뉴스 두쫀쿠 이전에 '김지호 전화카드'가 있었다… 진화하는 헌혈 기념품 3 20:08 2,140
408763 기사/뉴스 '명예영국인' 백진경, ♥남편 알고 보니 배우 "데이팅앱서 만나 3년 열애"[라스][★밤TV] 8 20:07 1,869
408762 기사/뉴스 계절성 우울증을 앓던 26세 청년을 안락사 시킨 캐나다 정부 54 20:05 5,115
408761 기사/뉴스 [단독]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소재로 한 디즈니+ ‘운명전쟁49’, 법적 소송까지 휘말릴 듯 34 20:03 2,834
408760 기사/뉴스 명예영국인 “유럽, 미국과 달리 돌려서 인종차별‥범죄니까 소리질러야”(라스) 2 20:03 795
408759 기사/뉴스 중저가 뷔페 '전성시대'… 매장 3년새 2배로 11 20:01 1,289
408758 기사/뉴스 공정위 "쿠팡 영업정지 어려워…개인정보 도용 확인 안돼" 16 20:00 883
408757 기사/뉴스 영등포·구로 등 호가 1억씩 뚝…강남선 “쌀때 사자” 거래 늘어 [코주부] 19:59 487
408756 기사/뉴스 K팝 인기 男가수, 4년 전 혼외자 출산설…양육비 지원·법적 인지 미확인 [Oh!쎈 이슈] 16 19:57 2,316
408755 기사/뉴스 아기 엄마들 "돈보다 더 힘든 건"...의외의 결과 7 19:54 1,859
408754 기사/뉴스 [속보] 60대 교장이 만 6~11세 초등학생 10명 추행·성적 학대…징역 8년→4년 10 19:54 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