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에스파, 비현실적 4色美
2,253 5
2025.05.01 10:00
2,253 5

에스파 카리나

에스파 윈터

 

에스파 닝닝

 

에스파 지젤

 

그룹 에스파(aespa)가 프렌치 감성 매거진 '로피시엘 YK에디션' 2025년 여름 스페셜호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표지 속 에스파는 개개인의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다채로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불가리와 쇼메의 아이코닉한 주얼리를 비롯해 2025년 봄/여름 시즌의 주요 아이템을 에스파만의 감각적인 분위기로 완벽 소화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에스파는 화보 인터뷰에서 혁신적인 콘셉트와 카리스마 넘치는 음악 스타일로 글로벌 무대를 사로잡고 있는 에스파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에스파는 최근 월드 투어를 마친 소감부터 '카리나'가 아닌 '유지민'으로서의 삶의 모토, 'Whiplash' 녹음 비하인드, 지젤이 최근 작사 중인 가사의 한 구절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으며, 그들의 진솔한 비하인드 이야기는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v.daum.net/v/20250501095417047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724 00:05 10,9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7,3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7,3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9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992 이슈 스포츠 경기장에서 경기내용과 관계 없이 관중석에서 단체로 환호한 경우 17:55 96
3030991 이슈 카페 알바생 고소한 점주 측 법무법인 입장 추가기사.gisa 17:54 236
3030990 이슈 코다 쿠미 둘째 임신 보고 1 17:54 211
3030989 유머 우리 강아지는 물어요 3 17:52 480
3030988 이슈 전기차 신종 빌런 8 17:52 565
3030987 이슈 이스라엘군이 서안지구 취재하던 cnn기자들 폭행 4 17:52 360
3030986 이슈 시네마 지옥에서 열린 <프로텍터> 호불호 토론 1 17:50 249
3030985 유머 원덬기준 동서양 노래 한소절 임팩트 갑 가수들 1 17:50 161
3030984 기사/뉴스 이탈리아 미술관서 르누아르·세잔·마티스 등 작품 도난 7 17:49 540
3030983 정치 부엉이바위서 노무현 대통령 조롱한 청년, 국힘 오디션 최종 우승 8 17:49 843
3030982 이슈 투어 중에 잘생겨서 휀걸들 사이에서 소소하게 화제된 몬스타엑스 형원 얼굴.jpg 3 17:48 384
3030981 기사/뉴스 유연석 “갓세븐 박진영, 나와 닮은 점 많아” 주장에…유재석 코웃음 (틈만 나면,) 17:48 241
3030980 정치 오세훈 "'감사의 정원' 5월 준공...석재 보내준 각국에 감사" 4 17:46 262
3030979 이슈 최근 호불호로 핫게 올라간 아이돌의 메타인지 4 17:46 1,293
3030978 이슈 누구의 얼굴을 가려야할까? 4 17:45 388
3030977 이슈 일본 주류언론이 침묵한다는 현재 일본 시위상황 17 17:44 1,417
3030976 기사/뉴스 “매운 건 못 먹던 6살 아들…” 34년 전 ‘그날’에 멈춘 72세 노모의 한 [잃어버린 가족찾기] 17:44 580
3030975 유머 어제 상행휴게소 밥 매진에 기여했다는 두산팬들 27 17:43 2,623
3030974 기사/뉴스 한양여대서 3시간 간격 방화 추정 화재···용의자 학교 관계자에 붙잡혀 17:42 487
3030973 이슈 바닷가에서 솔로곡 블루 말아준 에스파 윈터 1 17:41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