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검찰 ‘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에 징역형 구형
28,059 80
2025.04.30 20:57
28,059 80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1350

 

취재진·경찰 폭행, 법원 침입 등 4명에 징역 1년∼1년6개월 구형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에 반발해 서울서부지법에서 난동을 부린 가담자들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30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김우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서부지법 난동 관련 공판에서 우모 씨와 남모 씨, 이모 씨 등 3명에게 각각 징역 1년 6개월을, 안모 씨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지난 1월 서부지법 난동 당시 취재진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우씨는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고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겠다"고 말했다. 우씨 변호인은 "피고인은 술에 만취했고 상해 고의가 없었다"며 "백팩이 하필 피해자 머리로 떨어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당시 경찰을 폭행한 이씨와 남씨도 잘못을 인정한다며 선처를 구했다. 이씨 변호인은 "(서부지법 정문 앞) 바닥에 누운 사람들이 안간힘을 쓰는 것을 보고 안타까워 도움 주려는 과정에서 경찰과 실랑이하다 범행했다"며 "상황을 참작해달라"고 했다.

서부지법 경내로 침입한 안모 씨도 최후변론을 통해 "선처해달라는 말씀을 간곡하게 드린다. 몸이 안 좋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들에 대한 선고 재판은 다음 달 16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다.

댓글 8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223 09.23 48,50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20,53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52,0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09,0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81,5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8,8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2,8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1,79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5,1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2,9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61754 이슈 부장품으로 들어간 강아지조각 12:11 34
1761753 이슈 유명 셰프들 사이에서 슬슬 말 나온다는 한국 음식 근황 1 12:10 338
1761752 이슈 야구보다 일본 회사 다니는 동생에게 연락이 받은 사람 1 12:09 246
1761751 이슈 WOODZ(우즈) 공식팬클럽 MOODZ 4th 𝑺𝒆𝒍𝒆𝒄𝒕 𝒚𝒐𝒖𝒓 𝒑𝒍𝒂𝒚𝒆𝒓 𝒕𝒚𝒑𝒆𝒔. 𝑻𝒀𝑷𝑬 𝟏. 𝑪𝒐𝒏𝒕𝒓𝒐𝒍𝒍𝒆𝒓 12:09 57
1761750 이슈 자본주의 사회에서 놀이공원 패스권, 패스트트랙이 뭐 어때서?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 4 12:08 290
1761749 이슈 엑디즈 Xdinary Heroes(엑스디너리 히어로즈) 9th Mini Album <IMPULSE> Group & Unit Teaser Image 12:07 38
1761748 이슈 [LOL] 2026 월즈 전부 새벽 시간 12 12:06 309
1761747 이슈 귀엽다는 말 밖에 안나옴 ㅋㅋ 11:58 607
1761746 이슈 [AG 뿌요뿌요] 11살 일본 구리하라 유키 10:1 압도적으로 결승 진출 ㄷㄷㄷ 24 11:58 2,095
1761745 이슈 요즘 중국에서 인기 많다는 여배우 우서흔 35 11:54 3,685
1761744 이슈 동대문 크레페 할아버지 최신 근황 25 11:47 3,601
1761743 이슈 bhc 신메뉴 콰삭모짜킹 실물 느낌 36 11:45 3,683
1761742 이슈 공위에 앉아 있는 이강인에게 이 사람 저 사람 왔다 감 15 11:43 2,793
1761741 이슈 어릴 땐 왜 명절마다 친척들이 나이를 물어보나했는데 어른되어보니까 알겠어 일단 내 나이도 잘 모르겠어 11 11:43 1,397
1761740 이슈 수컷 해마가 알을 품고 있다가 부화시켜 방출하는 모습 6 11:41 1,925
1761739 이슈 21세기판 홍동백서 11:37 1,023
1761738 이슈 브리트니 머피와 엠버 허드가 낳은 딸 같다는 배우 36 11:36 3,804
1761737 이슈 일본 사회인 야구단 중 응원으로 제일 유명하다는 회사 24 11:29 3,038
1761736 이슈 버거킹 모닝 메뉴 판매량이 721% 급증한 비결 119 11:26 16,929
1761735 이슈 친정엄니가 이거 봐라~ 하면서 들고오셔서 치즈케이크인가? 했는데 다시 보니 천사 같은 누룽지였으며 10 11:21 4,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