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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선우용여, 매일 벤츠 타고 호텔 조식…"돈 아끼면 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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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3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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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매일 벤츠 몰고 호텔가서 조식뷔페 먹는 80세 선우용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아침 외출에 나선 선우용여는 "아침 공기가 좋다. 이럴 때 밥을 먹으러 가면 더 힐링 되는 기분이다. 집에서 혼자 궁상맞게 있는 것보다 아침 먹으러 가면서 화장도 하고, 옷도 입고 스스로 힐링이 된다. 또 거기 가면 사람들이 많다. '안녕하세요. 많이 드세요.' 인사하면서 너무 즐겁다"고 말했다.

선우용여는 고급 벤츠 차량을 직접 운전한다며 "나는 운전이 제일 좋다. 나한테 제일 친한 친구는 자동차다. 운전한 지 60년 됐다. 내 발이기 때문에 좀 투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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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가 매일 아침 차를 몰고 가는 곳은 호텔 조식 뷔페다. 선우용여는 "남편이 있을 땐 가족들 밥을 해줘야 했다. 다 같이 호텔에 가기엔 너무 비싸다. 근데 남편도 돌아가시고 아이들도 시집 장가가고 그럼 나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뷔페가 왜 좋냐면 여러 가지 음식이 있다. 혼자 여러 가지 장을 보면 한 끼 먹고 버리게 되더라. 그거 생각하면 조금 더 보태서 아침 조식을 먹는 게 낫다"며 "(가는 곳은) 다른 호텔보다 좀 저렴하면서 음식도 깔끔하다. 많이 나오지 않는다. 맛도 좋고 번잡스럽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후 선우용여는 조식당에 도착해 다양한 과일과 채소부터 생선, 밥, 쌀국수 등 풍성한 식사를 즐겼다.

과거 영양실조, 뇌경색으로 쓰러지기도 했다는 그는 "뷔페가 대중화됐으면 좋겠다. 내 몸을 위해 돈 아끼면 뭐 하나. 돈 이고 지고 가냐. 몇백, 몇천만 원짜리 옷도 사 입으면서 먹는 건 거지같이 먹으면 안 된다. 먹는 건 좋은 거 먹고, 입는 건 깨끗하게만 입으면 된다. 그리고 향수 좀 뿌리면 좋다. 그럼 내 몸이 '고맙다' 한다"고 말했다.

특히 "연세 드셔서 다리가 멀쩡하시면 걸어와서 먹고, 가는 것도 운동이다. 홀로서기를 할 줄 알아야 건강하게 오래 산다"고 강조했다.



https://naver.me/GBFn3c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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