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진, 예능 통해 반전美…‘인간 김석진’ 매력→대중에게 ‘성큼’
13,931 34
2025.04.30 10:17
13,931 34

nsvIrm

 

방탄소년단(BTS) 진이 첫 단독 예능 ‘달려라 석진’을 통해 예능감과 열정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다.

 

‘달려라 석진’은 매주 화요일 방탄소년단 유튜브 채널에 게재되는 진의 단독 예능이다. 아미(ARMY.팬덤명)의 사랑에 부응하기 위해 ‘뭐든지 할 수 있다’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전역 5일 만에 제주도 한라산 등반으로 포문을 연 이후, 해양경찰 훈련, 폐가 체험, UFC, 기계 체조, 펜싱 등 고강도 콘텐츠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공개된 본편만 32편이며 전체 조회 수는 약 7770만 회(4월 29일 기준)에 달한다. 매주 새로운 콘셉트를 기획하고 직접 도전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이는 ‘달려라 석진’으로 팬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싶다는 진의 진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달려라 석진’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이다. 아이돌, 배우, 개그맨, 운동 선수, 유튜버 등 영역을 넘나드는 출연진은 진의 폭넓은 인맥과 친화력을 방증한다.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로 유명한 배우 겸 감독 마츠시게 유타카와 찜질방 체험을 했고, 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에서 함께한 기안84, 지예은과도 재회했다.

 

진의 활약은 넷플릭스에서도 이어졌다. 최근 막을 내린 예능 ‘대환장 기안장’에서 성실함과 유쾌함을 바탕으로 기안장 내 중심 역할을 했다. 낯선 환경에 빠르게 녹아드는 적응력과 불편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로 팬들뿐 아니라 대중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화제성도 잡았다. 화제성 분석 업체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진은 4월 3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기록했다.

 

무대 위에서 ‘월드 클래스’를 증명해온 그는 ‘달려라 석진’과 ‘대환장 기안장’에서 소탈하고 친근하게 분위기를 이끌며 ‘인간 김석진’의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달려라 석진’에서 게임이나 미션을 수행할 때 ‘꼼수’를 앞세우는 의외의 면모로 웃음을 유도했다. 그의 전방위적 활약에 지친 상태로 퇴근하는 게스트의 모습을 두고 ‘진며들다’라는 표현이 생기기도 했다.

 

진의 열정은 본업으로 이어진다. 오는 5월 16일 발매되는 미니 2집 ‘에코(Echo)’에는 삶의 다양한 순간들이 각기 다른 모습의 ‘울림’(echo)처럼 퍼져나가는 이야기가 담겼다.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7곡이 수록됐고 진은 ‘Nothing Without Your Love’, ‘Loser(feat. YENA(최예나))’, ‘Rope It’, ‘구름과 떠나는 여행’ 등 대다수의 수록곡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는 연인과의 관계가 무너져가는 상황에서도 사랑 때문에 서로를 놓지 못하는 아이러니를 노래한 곡이다.

 

 https://www.raonnews.com/mobile/article.html?no=46814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0 02:28 10,6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08,0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4,9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4,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3,3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7860 유머 물고기 밥주러 어항 근처 갈 때마다 물고기가 이러고 마중나오는데 진짜 그 느낌이 13:19 156
3047859 유머 팬들한테 아궁빵해주는 하지원 실존ㅋㅋ 13:18 263
3047858 이슈 KBS 공채 개그맨 마지막 황금기수......jpg 13:17 393
3047857 기사/뉴스 이 대통령, 장특공 폐지 로드맵 밝혀 "6개월 유예 후 1년 내 전면 폐지" 1 13:16 345
3047856 이슈 1분기 실업자 5년 만에 100만명 돌파…청년 4명 중 1명 ‘백수’ 11 13:15 367
3047855 유머 본인 파트 아닌데 착각한 부승관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13:13 483
3047854 이슈 다음주 빌보드 HOT100 파이널 예측 .twt 2 13:13 490
3047853 유머 요즘 졸업한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취업정보를 공유하지 않는 이유 6 13:13 1,020
3047852 기사/뉴스 '물값' 2천원? 외국인이 많아서? 광장시장이 또… 2 13:11 440
3047851 이슈 맘스터치 진상녀 29 13:09 1,875
3047850 이슈 핫게 갔던 카페 알바 브이로그 유튜버 근황 6 13:06 2,437
3047849 이슈 [빠더너스] 아이돌 하기 싫은데 비주얼과 춤이 완벽한 여고생 김채원 진로상담 해주기 | 입금 바랍니다 EP2 김채원 13:04 377
3047848 유머 도경수 딩고 세로라이브 무반주 수준;; 8 13:02 780
3047847 이슈 [KBO] SSG 고명준, 좌측 척골 골절소견 -> 내일 서울에서 추가 검사 진행 예정 19 13:01 881
3047846 유머 늑구 싸인 당근에 올라옴 14 13:01 1,924
3047845 기사/뉴스 런던 억만장 거리 속 몰래숨은 이란 세탁자금 3 13:00 1,406
3047844 이슈 고등학교 기숙사에 들어온 수상한 남성 그런데! 5 13:00 925
3047843 유머 아빠랑 행복한 강쥐한테 엄마뿌리기 12 12:59 1,293
3047842 유머 야구보러 간 롯데팬이 살찌라고 코치에게 혼나는 키움 야구선수를 봄 15 12:59 2,083
3047841 이슈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건지 이해 안 되는 숙소 구조 30 12:59 3,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