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한덕수, 이르면 다음 주 중반 출마 선언할 듯
6,311 33
2025.04.24 19:15
6,311 33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이르면 다음주 중순 국무총리직에서 물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구여권 관계자는 "한 대행의 출마 결심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며 "대선까지 시간이 많지 않고 해야 할 게 많다"고 말했습니다. 
 
한 대행 측과 교감하고 있는 다른 인사도 "출마 결심은 굳혔고 29일 이후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8일 최상목 경제부총리의 방미일정 귀국, 29일 국무회의 주재, 국민의힘 결선 진출자 발표 등이 변수로 꼽힙니다. 

다음주 초 사퇴도 검토했지만, 국민의힘 결선 진출 경선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주 중반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하지만 5월3일 국민의힘 최종 후보 확정 전에는 사퇴 가능성이 높아 남은 당 경선에 변수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 대행 출마 요구는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박미출 / 한국NGO연합 대변인] 
"국격을 지켜낼 역량 있는 후보와 경쟁하기 위한 열린 자세로 한덕수, 황교안 및 이준석 까지도 껴안을 수 있는…"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진영을 넘는 슈퍼 빅텐트가 절실하다"고 힘 싣기에 나섰습니다. 

한 대행이 결단할 경우 보좌했던 참모들도 대선 캠프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무총리실은 "아직 출마와 관련해 확정된 것은 없다"고 공식 밝혔습니다.


https://naver.me/G65oQhUe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48 04.28 17,4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7,2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7,2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4,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6,7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322 기사/뉴스 [속보] '서부지법 난동 가담' 18명 유죄 확정...다큐 감독 벌금형 12:14 28
420321 기사/뉴스 전현무, 박지현X도운X배나라와 '펀런 크루' 창단..팀명은 '무도라지' ('나혼산') 12:13 104
420320 기사/뉴스 라이머, '9년 동행' 마침표 찍었다…이대휘 "새로운 환경 원해" ('라스') 1 12:11 172
420319 기사/뉴스 이채연, 이번엔 로맨틱 디스코…1년 9개월 만의 컴백에 거는 기대 1 12:10 72
420318 기사/뉴스 박명수 “중학 시절 야한 비디오 샀는데…틀어보니 ‘전원일기’” (라디오쇼) 2 12:09 279
420317 기사/뉴스 양상국 “허경환, 부친상 밤새 지켜줘 고맙다! 빈소 철야 처음”(유퀴즈) 1 12:06 281
420316 기사/뉴스 늑구 생포한 수의사 "늑대 사육장 1000평 넘어, 나보다 좋을 것 먹더라" (유퀴즈)[종합] 2 12:03 565
420315 기사/뉴스 전소미, I.O.I 재결합 비화…김세정 성대모사까지 11:56 133
420314 기사/뉴스 [디패Go] "투스타 볶음밥, 기억하마"…박지훈, '취사병'의 현실 8 11:55 487
420313 기사/뉴스 “요즘 후배들 인사 안 해”…워너원 이대휘, ‘꼰대력’ 보였다 5 11:55 548
420312 기사/뉴스 고현정·송혜교→이병헌·변우석..한일배우 62인 '페이스 투 페이스' 사진전 1 11:51 640
420311 기사/뉴스 이대휘, 라이머와 이별한다 “‘더블랙’ 가고픈데..전소미, 광희 형 회사 추천” (‘라스’)[핫피플] 1 11:49 516
420310 기사/뉴스 워너원, ‘단종오빠’ 인기 편승?…이대휘 “‘왕사남’ 박지훈 사랑해”(‘라스’) 3 11:46 272
420309 기사/뉴스 왕사남 OTT 버전 ‘어색한 호랑이’ CG 수정···“극장용은 한정판 됐다” 7 11:46 542
420308 기사/뉴스 소녀시대 태연→루시 최상엽 ‘모자무싸’ 빛낸 명품 OST 2 11:42 170
420307 기사/뉴스 재경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법인세 120조 원대 안 될 듯” 3 11:39 1,040
420306 기사/뉴스 구교환♥고윤정, 초록불 연대 통했다…'모자무싸' 넷플릭스 주간 1위 점령 12 11:33 588
420305 기사/뉴스 젊은 부자 3명 중 1명 "자녀 어릴 때부터 증여…부동산보다 현금으로" 11:32 370
420304 기사/뉴스 삼전·하이닉스 성과급 덕분... 3월 국세수입, 전년 대비 17% 급등 11:31 191
420303 기사/뉴스 [단독] 하락 베팅한 개미들 눈물...코스피 역대급 불장에 ‘곱버스’ ETN 줄줄이 조기 상폐 10 11:28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