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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태연, 일본 콘서트 못 연다 "장비 미도착, 공연 어려워 죄송" (전문)[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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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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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일본 콘서트 개최가 중단됐다.

1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연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 예정이던 ‘TAEYEON CONCERT – The TENSE in JAPAN’ 취소를 알렸다.

이날 소속사는 “4월 19일과 20일에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예정했으나, 아시아 투어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재를 일본을 향해 수송중이다. 현시점에서도 일본에 도착하고 있지 않고, 공연 실시를 향한 충분한 준비를 하는 것이 매우 곤란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는 “관계 각소와 협의를 거듭해 모든 가능성을 모색했으나 만전의 상태로 공연을 개최하는 것이 어렵다는 판단에 이르렀다”며 “공연을 마음껏 기다려 주셨던 여러분께 계셔서는, 대대적인 폐를 끼친 것을 깊이 사과 말씀드린다”고 사과했다. 이로써 오는 주말 예정이던 일본 콘서트는 취소됐다. 소속사 측은 “대체 공연의 가능성도 초함해 검토하고 있다. 향후 대응이나 상세 공지에 대해서는 결정되는 대로 재차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태연은 지난 3월 7~9일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돌입, 3월 29일 필리핀 마닐라의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 4월 1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아레나에서 ‘TAEYEON CONCERT - The TENSE in ASIA’(태연 콘서트 – 더 텐스 인 아시아)를 펼쳤다.


이하 태연 일본 공식 홈페이지 전문

항상 소녀시대 태연에 따뜻한 응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4월 19일(토)·4월 20일(일)에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개최를 예정하고 있었습니다 “TAEYEON CONCERT – The TENSE in JAPAN”에 대해 안내하겠습니다.

아시아 투어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재를 일본을 향해 수송중입니다만, 현시점에서도 일본 국내에 도착하고 있지 않고, 공연 실시를 향한 충분한 준비를 정돈하는 것이 매우 곤란한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관계 각소와 협의를 거듭해, 모든 가능성을 모색해 왔습니다만, 만전의 상태로 공연을 개최하는 것이 어렵다고 하는 판단에 이르렀습니다.

공연을 마음껏 기다려 주셨던 여러분께 계셔서는, 대대적인 폐를 끼칩니다 것을, 깊이 사과 말씀드립니다.

대체 공연의 가능성도 포함해 검토하고 있습니다.
향후의 대응이나 상세에 대해서는, 결정대로 재차 안내하므로, 아무쪼록 이해 주시도록 부탁 말씀드립니다.


<중지 공연>
[TAEYEON CONCERT – The TENSE in JAPAN]
2025년 4월 19일(토)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 16:00 개장 / 17:00 개연
2025년 4월 20일(일)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 15:00 개장 / 16:00 개연

 


/cykim@osen.co.kr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86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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