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진숙 "'2인 체제'로 방송사 재허가 심사 강행"‥국회의장 지적에는 발끈
19,922 21
2025.04.16 21:23
19,922 21
cgglbX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방통위 '2인 의결'에 대한 법원의 연이은 제동에도, 지상파 방송사업자 재허가 심사를 강행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 국회 대정부 질문에 나와 '2인 의결에 대한 위법 판단이 있음에도 방송사 재허가 과정을 계속할 것이냐'는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방송사업자 재허가 심사에 대해서는 관련 소송이 제기된 게 없는데도, 이 위원장은 "재허가 심사위원회 구성에 대해 위법하다는 판단은 없었다"고 주장하며 강행 의사를 거듭 확인했습니다.

이진숙·김태규 '2인 방통위'가 임명한 MBC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 새 이사진이 취임해선 안 된다는, 대법원 확정 판결까지 나왔음에도 이 위원장은 "'2인 의결'에 대한 위법 결정이 났다고는 생각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또,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MBC 보도본부장 시절 '전원 구조' 오보 등과 관련해 사과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엔, "같은 연령대 딸을 키우고 있던 학부모 입장에서 엄청난 슬픔을 느꼈다"면서도 "이 자리에서 강제로 사과하라는 것은 할 수 없다"며 거부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파면 당일 자신의 SNS에 "역사에 죄송한 날"이란 글을 올린 이유에 대해선 "해당 질문이 방통위원장 업무와 무슨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다, 개인적인 글에 대해 답할 의무는 없다"고 해명을 피했습니다.




윤수한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8643?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519 00:05 8,7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7,9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9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585735 유머 여자 여우짓 예시좀 ㄹㅇ 몰라서 1 17:12 65
585734 유머 지금 일본에서 좋은 일로 화제되고 있는 한국인.twt 6 17:07 1,082
585733 유머 장원영이 신붓감에서 탈락한 이유 11 17:06 1,194
585732 유머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2 16:55 724
585731 유머 소쿠리에 다 다려지는 아기판다 푸바오 ㅠㅠㅠ 11 16:49 1,220
585730 유머 샴푸할때 머리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1 16:40 863
585729 유머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 외치는 아이돌 4 16:31 1,402
585728 유머 부활절 시즌에 성심당 케익부띠끄에서 병아리와 달걀 후라이 모양 머랭 팖 9 16:21 2,137
585727 유머 위고비 안맞고 다이어트하는 방법 31 16:17 4,543
585726 유머 아이돌이 정해주는 누나와 아줌마의 기준 8 16:15 1,564
585725 유머 임성한 유니버스 <샌드위치에 진심> 5 16:14 857
585724 유머 무묭이들이 일주일 동안 입고 다닐 의상 선택하기 20 16:13 877
585723 유머 봉투가 생산 되지 않을만큼 아노미 상태에서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로 버릴 생각을 한다는.. 착한 한국 사람들.twt 31 16:07 3,349
585722 유머 거북선을 못 잊은 일본 4 16:02 2,255
585721 유머 나 이런거 해보고 싶어!!! 근데 레이는 뭐 없나? 12 15:59 1,727
585720 유머 소녀시대 힘내를 중국어로 부르는 아리아나 그란데를 따라하는 승헌쓰 2 15:53 760
585719 유머 일본 교토 조난구의 수양매화 15:53 948
585718 유머 사무실을 폭파하겠다는 전화를 받았다 11 15:52 2,305
585717 유머 시판 이유식 vs 엄마표 이유식 온도차 16 15:49 2,467
585716 유머 저 통번역대학원 다니는데여 ㅋㅋㅋㅋ 통번역기초 시간에 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이 비공식으로 봤을때 가장 잘된 번역 중 하나라며 수업시간에 예시로 틀어주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내내 얼마나 반갑구 웃기던지.jpg 31 15:48 6,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