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백현, 악플러에 칼 뽑았다 “성희롱 모욕 네티즌 고소 완료”[공식]

무명의 더쿠 | 04-16 | 조회 수 12458
백현 소속사 INB100(아이앤비백) 측은 4월 16일 "소속 아티스트 백현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SNS(X, YouTube 등), 온라인 커뮤니티(디시인사이드, 더쿠, 네이트판 등), 다음 카페(여성시대, 소울드레서, 쭉빵카페 등)에서 백현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글 및 댓글에 대한 증거를 수집해 왔다. 수집된 자료를 근거로 15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모욕죄,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등의 혐의로 수사를 요청하는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알렸다.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자체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한편 팬들이 제공해 주는 자료를 면밀히 검토해 증거를 수집·보관하고,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향후에도 소속 아티스트 및 구성원들을 향한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며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백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INB100입니다.

백현과 관련된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글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백현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SNS(X, YouTube 등), 온라인 커뮤니티(디시인사이드, 더쿠, 네이트판 등), 다음 카페(여성시대, 소울드레서, 쭉빵카페 등)에서 백현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글 및 댓글에 대한 증거를 수집해 왔습니다.

수집된 자료를 근거로, 15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모욕죄,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등의 혐의로 수사를 요청하는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자체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한편, 팬들이 제공해 주는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여 증거를 수집·보관하고,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소속 아티스트 및 구성원들을 향한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며,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097583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1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6년전 어제 발매된, 소녀시대 & 2PM "Cabi Song"
    • 04:47
    • 조회 84
    • 이슈
    2
    •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7편
    • 04:44
    • 조회 80
    • 유머
    • 외국인들 서울오면 전부 강북에만 몰려있음
    • 04:36
    • 조회 1327
    • 이슈
    15
    • <호프> 칸 프레스 컨퍼런스 중 무례한 서양 기자
    • 04:25
    • 조회 1022
    • 이슈
    5
    • 바세린 모델 된 제니
    • 04:22
    • 조회 1050
    • 이슈
    3
    • 은근 다시 보고 싶어하는 사람 많은 예능 코너
    • 04:05
    • 조회 1352
    • 이슈
    16
    • 캡슐까지 귀여워서 화제인 슈퍼 마리오 요시 가챠.jpg
    • 04:03
    • 조회 895
    • 유머
    7
    • 12년전 어제 발매된, 오렌지 캬라멜 "아빙아빙"
    • 03:28
    • 조회 180
    • 이슈
    2
    • 패널들도 할말을 잃은 문재인 전 대통령 행보
    • 03:26
    • 조회 1745
    • 정치
    5
    • 있지 [MOTTO] 초동 3일차 종료
    • 03:22
    • 조회 630
    • 이슈
    • 현재 적조로 난리났다는 일본 해안가ㄷㄷ
    • 03:20
    • 조회 3637
    • 정보
    47
    • 너무 충격적인 70일 아기 폭행 사건 (영상 주의)
    • 03:16
    • 조회 2187
    • 이슈
    45
    • 가짜 뉴스에 아빠 등장시키기
    • 03:07
    • 조회 804
    • 유머
    2
    • 제로베이스원 'TOP 5' 멜론 일간 추이
    • 02:59
    • 조회 679
    • 이슈
    4
    • 보이넥스트도어 '똑똑똑' 멜론 일간 추이
    • 02:58
    • 조회 679
    • 이슈
    6
    • 내가 진짜 좋아하는 장르가 뭐냐면은 충사, 던전밥 이런… 뭐라하냐 생활밀착형 가상생물학?이야
    • 02:47
    • 조회 987
    • 이슈
    7
    • 왕과 사는 남자 발리우드 ver. (feat. 개콘)
    • 02:35
    • 조회 1050
    • 유머
    7
    • 올데이 프로젝트 베일리 싱글즈 6월호 무빙 커버
    • 02:34
    • 조회 472
    • 이슈
    1
    • 5년전 어제 발매된, 헤이즈 "헤픈 우연"
    • 02:28
    • 조회 204
    • 이슈
    1
    • 요즘 원덬 눈에 너무 예뻐보이는 키오프 쥴리 중단발
    • 02:28
    • 조회 1264
    • 이슈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