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문수 "박정희 덕에 샤워 자주해"
17,588 25
2025.04.15 16:25
17,588 25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철우 경북지사가 오늘 서울에 있는 박정희 기념관에서 만났습니다. 두 사람은 모두 박정희 대통령을 예찬했고, 이 지사는 "서울 시장의 목을 비틀어서라도 박정희 대통령 동상을 이곳에 세우겠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김문수 전 장관과 이철우 지사

서로 손을 마주 잡고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안으로 들어옵니다.

[이철우 경북지사]
(저는) 박정희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신봉자고 (김문수 장관은) 과거에는 박정희 때문에 맨날 데모하고 박정희 물러가라고 데모하다가 박정희 신봉자가 됐으니까 대한민국을 새로 살리는데 우리 김문수 후보하고 저하고 힘 합쳐서 해보겠다 이런 뜻으로 오늘 이렇게 만나게 됐습니다.

[김문수 전 장관]
(박정희 동상을)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앞에 저 앞에 세워야 하지 않겠느냐, 제 원래 뜻은 박정희 대통령과 이승만 통의 동상은 광화문광장에 세워야 한다는 게 제 생각이고 주장입니다.

이에 질세라 이철우 지사는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이철우 경북지사]
반드시 이 앞에 박정희 대통령 동상을 세우는…제가 대통령 되면 바로 세우겠습니다. 바로. 서울시장 목을 비틀더라도 세워야 되지 말이 되느냐 이게. 바로 하겠죠? (우리 같이 하겠습니다)

김 전 장관도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예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김문수 전 장관]
지금은 뭐 화장실에서도 틀면 쏴 나오지 저도 하루에 샤워 몇 번씩 하고. 이런 정도로 물이 또 많고. 그만큼 모든 면에서 이렇게 바뀌게 된 것이 박정희 대통령 때 다 바뀐 겁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37280?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248 02.15 22,0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1,4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19,26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7,8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22,7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0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2,8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64337 이슈 인니 거주자가 인니 모르고 실드치지 말라는 이유 09:11 329
1664336 이슈 프랑스가 앱스타인 사건 관련 특별팀을 꾸림 5 09:05 518
1664335 이슈 하이닉스가 하도 반도체가 잘팔려서 건드리는 분야 9 09:03 1,606
1664334 이슈 외국에서 한국 안 좋다 긍정하지 말고 강하게 나가는 게 낫다 8 09:03 885
1664333 이슈 현대 판소리 근황 09:02 304
1664332 이슈 변우석이 전하는 설 명절 인사 (ෆ˙ᵕ˙ෆ) ꫂ 🧧 | NH농협카드 3 09:01 149
1664331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설인사👩‍❤️‍👨 4월 MBC에서 만나요! 6 09:00 476
1664330 이슈 10년 전 오늘 발매된_ "여왕의 기사" 4 08:58 298
1664329 이슈 어린이날에 시어머니한테 용돈 받았던 트위터 1 08:58 990
1664328 이슈 뭘 기대했는진 알겠는데 왜 기대했는지 모르겠다 4 08:54 1,410
1664327 이슈 동남아가 불매해도 한국 타격 무 129 08:35 13,139
1664326 이슈 조카(9세)가 갑자기 “고모, 제가 좀 선넘는 얘기를 할 것 같은데요..” 28 08:22 6,816
1664325 이슈 최근 갑자기 알고리즘에 계속 뜨는 두 노래... 08:19 654
1664324 이슈 마동석이 제작에 참여하는 범죄도시 일본판 예고편 (유노윤호, 엄기준 출연) 16 07:29 4,467
1664323 이슈 유럽 트럭운전사의 아침 35 07:04 6,885
1664322 이슈 9시간 만에 100만뷰 찍어버린 유혜주 ㄷㄷ 20 06:39 11,365
1664321 이슈 인니 동남아애들 내가 여혐발언이라 말 안했던거지 여태 한녀들이 너무 성역화해서 불쌍하게 봐주고있던거 맞음 ㅋㅋ 244 06:27 25,284
1664320 이슈 운 좋은 사람은 평생 볼 일 없는 그림.jpg 10 06:17 6,541
1664319 이슈 사람마다 진짜 갈린다는 설날 밥상.jpg 277 06:07 24,091
1664318 이슈 한국어의 의미를 궁금해하는 일본인들.jpg 21 06:06 6,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