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한덕수, 대선 불출마 가닥…최종 단일화 없을듯
52,569 230
2025.04.15 16:17
52,569 230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88557?sid=100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6·3 조기 대선에 불출마하기로 방향을 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수 진영의 대선 구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핵심 변수가 사라지게 되면서 향후에 중도·보수 후보 연대인 빅텐트 가능성도 상당히 낮아지게 됐다.

 

국민의힘 핵심 관계자는 15일 이데일리와 통화에서 “한 대행 측과 얘기를 하고 직접 의사도 타진을 해봤는데 (대권 도전을) 안 한다고 했다”며 “(오랜 고민 끝에) 정치와 본인이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 그렇게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한 대행이 최근 ‘마지막 소명’을 얘기한 것은 말 그대로 이번 조기 대선 때까지 본인의 역할을 다하는 측면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말했다.

 

(중략)

 

한 대행이 불출마를 결심하면서 보수진영에서 노리던 향후 국민의힘 최종 후보와의 빅텐트는 사실상 어려워지게 됐다. 오세훈 서울시장 대선 불출마, 유승민 전 의원의 경선 포기에 이어 일부 의원들의 ‘한덕수 띄우기’로 국민의힘 경선 흥행에 빨간불이 켜지며 컨벤션 효과를 전혀 누리지 못한다는 당내 불만도 나오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국민의힘 의원은 “이미 국민의힘 주요 대권 후보들이 단일화를 안 한다고 블러핑을 하는 상황에서 한 대행이 출마 여부를 밝히기 애매할 것으로 보인다”이라며 “당장 일부 의원들의 추대 연판장을 만들었다지만, 과연 최종 당 후보가 정해지면 이미 당원들의 선택을 받은 후보를 바꾸자는 반란세력의 수괴 역할을 누가할지도 의문”이라고 꼬집었다.

 

또 다른 국민의힘 의원은 “한 대행의 행보를 보면 지금 군불을 떼서 꽃가마를 태워 가길 원하는 것 같다”며 “당장 국민들이 아예 예상을 못했기 때문에 안정적인 측면에서 지지율이 올랐지만 오래가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조 돌려봤더니 생각보다 지지율이 별로지? ㅋㅋ

 

민주당이 탄핵해서 어쩔 수 없이 출마하는 그림을 그렸는데 탄핵 안하니까 모양새도 빠지고

 

 

 

댓글 2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한장으로 선케어 끝! ✨ 마데카 선쉴드 패드 체험단 모집 (100명) 255 06.24 16,7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28,3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02,9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15,6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84,0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4,12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7,54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1,9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6,0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0,5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6,5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9808 이슈 [월드컵] B조 스위스 v 캐나다 라인업 - 4시 시작 03:47 42
3099807 이슈 스테이씨 싱글 [2:LOVE] 초동 1 03:42 117
3099806 이슈 그로구 특 아빠가 뭐하는지, 주변에 있는지 확인하고 사고치기 2 03:35 287
3099805 정치 오늘부터 <스토킹 가해자의 실시간 위치정보 확인>도 가능해집니다 11 03:18 371
3099804 유머 헐 어떤 제지회사가 담합해서 종잇값 올려놓고 도서전에 부스 차려놨어? 7 03:12 1,459
3099803 이슈 2026 북중미 월드컵 14일차 안내 5 03:08 560
3099802 유머 너무 사랑스러운 아기고양이 1 03:04 279
3099801 기사/뉴스 르세라핌,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2038만 돌파…4세대 아이돌 중 최고 기록 4 02:59 207
3099800 유머 퍼컬까지 맞게 점지 받으신 것 같다 02:50 731
3099799 기사/뉴스 한국인 13조 쓸 때 일본인은 4조 썼다…대일 여행적자 '역대 최대' 24 02:44 742
3099798 기사/뉴스 이영애·황정음·옥주현이 택했다…할리우드식 에이전시 모델, 한국서 통할까 02:39 759
3099797 이슈 2년 전 <유어아너> 작품 때 김명민 배우가 허남준한테 했던 말들.jpg 14 02:33 1,901
3099796 유머 집순이 여름맞이 냉동고 채우기 16 02:24 1,905
3099795 이슈 허남준 마리끌레르 화보 인터뷰 15 02:17 846
3099794 이슈 발이 진짜 왕발인 아기고양이 28 02:13 2,312
3099793 이슈 진짜 고급 카펫 보다 사진 잘나옴 4 02:11 1,638
3099792 이슈 산리오 상자 시계 가챠 4탄🎀.jpg 3 02:07 989
3099791 이슈 이 사진의 호러인 점은 빗질을 고작 15분했다는 것. 2 02:07 1,568
3099790 유머 이게 hiphop이다 2 02:07 815
3099789 이슈 요즘 슨스 짜증나는 점 12 02:07 2,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