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24시 헬스클럽' 이준영X정은지 득근↔두근 오가는 종합 예고 공개
2,085 5
2025.04.15 11:24
2,085 5
https://youtu.be/PjWyDrbDqOY








fRybmI

오늘(15일) 공개된 종합 예고 영상에는 ‘기승전근(筋)’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이준영 분)과 ‘무근(筋)본’ 헬린이 회원 이미란(정은지 분)의 관계성이 고스란히 담겼다. 몸의 변화를 통한 두 사람의 성장기가 예고된 만큼 오감을 만족시킬 유일무이 근성장 로맨스 탄생을 예감케 한다.


‘24시 헬스클럽’ 관장 현중은 남자친구와의 충격적인 실연 이후 자존감이 떨어진 미란에게 전단지를 건넨 뒤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살면서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게 있을까요? 확실하게 바꿀 수 있는 건 딱 하나. 우리 몸입니다”라는 그의 한마디는 미란을 비롯한 영상을 보고 있는 예비 회원들(시청자)의 가슴을 파고든다. ‘하는 만큼 배신하지 않고 결과물이 나오는 건 운동’이라는 메시지가 묘한 울림을 선사한다.


그런가 하면 “사람의 몸엔 그 사람의 삶이 새겨져 있다”라는 현중의 내레이션 뒤로 헬린이 미란의 일상이 펼쳐져 흥미를 더한다. 음식에 진심인 미란은 떡볶이, 치킨 등 소울 푸드를 맛있게 먹는가 하면 직업 특성상 앉아 있는 시간이 많고 10분의 단거리임에도 택시를 타고 이동하고 있어 공감을 자아낸다.


헬스클럽에 입성한 미란은 몸과 인생을 바꿔주겠다는 현중의 집중 관리 아래 변화하며 성장해 나간다. “포기하지 않습니다! 할 수 있다!”라며 미란을 북돋아 주는 현중의 모습은 모두의 동기 부여를 자극한다. 여기에 서서히 가까워지던 두 사람 사이엔 손을 잡는 등 로맨스 기류까지 포착되면서 간질간질 설렘 세포까지 깨운다. 과연 현중은 헬린이 회원 미란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지켜낼 수 있을지, 미란은 헬치광이 현중을 만나 인생 체인지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들의 성장기에 기대가 모인다.


이처럼 ‘24시 헬스클럽’은 인물들이 자존감을 키워가는 성장 과정을 신체적 변화로 그려내며 예비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외면뿐 아니라 내면을 성장시키며 스스로 몸을 아끼고, 돌보며 나 자체를 사랑하자는 뜻깊은 메시지를 모두 품은 코믹 로맨스 ‘24시 헬스클럽’의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3716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69 01.01 20,2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2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7,0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6,8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8,4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1,8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1,2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569085 유머 핫게간 강아지 집안 엄마까지 사 짜 돌림인 이유 14 12:10 3,924
569084 유머 아닙니다 팀 07 순수하지 않습니다 6 12:10 855
569083 유머 <흑백요리사> 셰프들이 퓨전사극의 주인공이라면? 김풍 작가님과 샘 캠 셰프님께는… 우선 죄송하단 말씀부터🥹 20 12:07 1,923
569082 유머 페이커 눈도 못 마주치는 중국 팬 47 12:07 3,044
569081 유머 그치만 배우하려면 잘생겨야되는데? 너안잘생겻잖아 11 12:03 2,603
569080 유머 새해 첫날 판월에 나타난 아기 해달 🐼 34 12:02 2,029
569079 유머 다행히 롯데리아 법무팀 아닌 마케팅 팀과 연락한 듯한 침착맨 6 12:00 1,724
569078 유머 흑백요리사 이후 손종원이 마주하게된 것 11 12:00 3,262
569077 유머 아 절라 귀여워 어떡해! ㅋㅋㅋㅋㅋ 11 11:46 1,680
569076 유머 ??? : 전세계가 나를 주목해 8 11:43 1,803
569075 유머 입에 밥 가득 넣고 NG낸 여주와 차분하게 밥 더 담아주는 남주 9 11:43 3,060
569074 유머 엄마 없이 첫인상 투표 못하는 연프 '합숙 맞선' 27 11:41 2,250
569073 유머 지석진: 에휴 진짜 왜 이렇게 모자라니? 유재석: 어휴 진짜 모자라다! 20 11:28 3,636
569072 유머 박신양 전시 홍보 보신분 28 11:26 4,835
569071 유머 자연스럽게 김풍에게 의지하는 손종원셰프 25 11:18 4,652
569070 유머 윈터 안고 번쩍 들어버리는 카리나 ㅋㅋㅋ 12 11:08 4,279
569069 유머 떡국에 떡볶이떡 넣어도 된다?안된다? 48 10:55 2,732
569068 유머 선생님 뭔데요 2 10:51 674
569067 유머 사람 깔고 앉는 펭수 펭성 14 10:50 1,177
569066 유머 ?? : 이거.. 욱일기아냐? 19 10:37 4,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