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문가영, 과외 학원 다니지 않아도 3개 국어 거뜬…"물리학자 아빠 덕분에"
20,680 5
2025.04.14 22:58
20,680 5
HCcbqB

배우 문가영이 학원과 과외를 하지 않고도 공부를 잘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문가영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집안에 대해 말했다. 문가영은 아버지가 물리학 전공이었고 어머니는 피아노 전공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10살에 한국에 들어오자마자 아역 배우 활동을 했었다. 독일에서도 길거리 캐스팅으로 5살에 아동복 광고를 찍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 문가영은 "독일에서 태어났는데 동네에 동양인이 많이 없었을 때였다. 어릴 때부터 주목받는 걸 좋아했던 것 같다. 그때 셔터 소리가 좋았다고 엄마한테 얘기했다더라"고 밝혔다.

MC 유재석과 조세호는 피아노, 플루트, 바이올린 등 다재다능한 문가영에 대해 신기해했고 그는 "언니와 저는 괴외나 학원에 다닌 적이 없다. 물리학자 아빠가 공부를 가르쳐 줬다. 거실에 항상 화이트보드가 있었다. 시험 기간에 모르는 문제가 생기면 아빠께서 새벽이라도 그 자리에서 일어나 모르는 문제를 풀어주셨다. 아빠가 선생님이었다"고 답했다. 또 어머니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악기를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


문가영은 "엄마 연주회가 항상 있었다. 엄마 친구분들이 다 합주 때문에 다른 악기를 하시는 분이어서 자연스럽게 이모들 악기 만지작거리고 알려주시기도 했다. 무료 과외였다. 사실 엄마 영향으로 피아노를 편하게 치고 플루트, 바이올린도 열심히 연습하면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아빠에 대해 "문득 아빠랑 수다 떨고 싶을 때는 전화해서 괜히 이것저것 물어본다. '구름이 왜 빨리 지나가지? 여긴 왜 이슬이 졌지?'하고 묻는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문가영 똑똑하네", "집안이 진짜 좋잖아", "부자였네", "아버지가 저런 아버지가 잘 없는데",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더니", "잘 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7/0003932593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0 03.12 56,6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5,9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7,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3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871 이슈 환승연애 3 유정 창진 인스타 21:20 46
3020870 이슈 [인터뷰] 장항준 "아내가 좋아하는 시나리오, 30년 전 글 '영화화' 고민" / JTBC 뉴스룸 21:20 16
3020869 유머 아이돌그룹끼리 키를 맞추는 이유 4 21:18 431
3020868 이슈 많은 동양인들이 이해할 수 없다는 흑인들의 행동 5 21:17 683
3020867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업뎃.jpg (ft.휴가) 6 21:16 580
3020866 유머 아직까지 손흥민한테 형이라고 부를 생각 없다는 선수 1 21:16 606
3020865 유머 아침엔 네 발, 점심엔 두 발, 저녁엔 세 발인 것은? 🐼🩷 5 21:15 516
3020864 이슈 동방신기를 좋아했던 블랙핑크 지수 21:13 452
3020863 팁/유용/추천 착하기만 하다고 인복이 있는 게 아님 26 21:11 2,126
3020862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2026 K-WONDER CONCERT IN TAIPEI 무대 완료 ❤️🍭 21:09 82
3020861 이슈 할머니의 리즈시절 1 21:09 503
3020860 이슈 하이브vs민희진 변론때 하이브측 증인이 직접 말했던 민희진 감사 이유 48 21:09 1,418
3020859 이슈 같은나라 사람들조차 비웃으며 조롱했지만 하우스라는 장르로 최전성기를 맞이했던 10년 전 저스틴비버 2 21:09 552
3020858 유머 우리팀 신입 코드 리뷰하기 3 21:08 680
3020857 기사/뉴스 "바레인서 이란으로 미사일 발사 첫 확인"…'걸프 확전' 격화 우려 4 21:08 343
3020856 이슈 노출 기준 박살난 오타쿠 13 21:07 1,301
3020855 이슈 급해서 40분 만에 양손과 양발에 네일과 마스카라를 해줬어!!!!! 17 21:07 2,358
3020854 이슈 맞는 게 하나도 없는 오늘자 놀토 한해 짤.jpg 6 21:04 1,145
3020853 이슈 너무 무서운 요즘 남자 아이 얼굴 수준.jpg 7 21:04 2,934
3020852 기사/뉴스 '건강한 안우진' 있었다면 달랐을까?…'38세' 선발+'42세' 불펜 의존한 한국, 압도적 선발 파이어볼러 그리웠다 30 21:03 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