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버스정류장까지 막혀 '출근길 혼란'…"매주 이럴 건가" 주민 한숨
77,009 474
2025.04.14 20:08
77,009 474

https://tv.naver.com/v/74181805



윤 전 대통령의 자택 앞 양쪽 끝 차선에 경찰차가 빼곡하게 서 있습니다.

주민들은 안 그래도 막히는 월요일 출근길, 교통 체증이 더 심해졌다고 말합니다.

[인근 주민 : 경찰 전경차들이 다 좌우로 돼 있잖아요. 그런 것 때문에 차들이 더 막히는 것 같고…]

대중교통 이용도 불편해졌습니다.

버스는 정류장까지 오지 못한 채 2차선에 멈춰서 승객들을 태우고 그 뒤로 차들은 줄줄이 멈춰 섭니다.

[인근 주민 : 정류장에 경찰 버스들이 세워져 있으니까. 거기 못 들어오고. 이렇게 세워두면 어떡하냐고 경찰한테 물어봤더니, '그 가운데 2차선에다 세워야 되겠죠?' 이러더라고요. 매주 월요일마다 이러는 건지…재판 있을 때마다 이럴 텐데.]

아침부터 자택 앞에 지지자들이 몰려오기도 했습니다.

확성기로 구호를 외치고, 스피커로 노래를 크게 틀기도 했습니다.

[반국가 세력 모두 OO때까지 이 노래를 멈추지 맙시다!]

경찰이 자택 바로 앞 집회를 제한했지만, 1인 시위를 주장하며 모여든 겁니다.

주민들은 퇴거 당일처럼 언제든 자택 앞으로 인파가 몰려들까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 : 지난번에 오는 날도 양쪽 지지자·반대자들이 모여서 너무너무 떠들었어요. 밤 9시까지 여기 모여가지고는. '어게인 윤'부터 해서 감옥으로 가라는 사람도 있고. 너무 시끄러워서 정말 빨리 나가줬으면 좋겠어요. 안정이 안 돼요.]





[영상취재 공영수 / 영상편집 오원석]

김지윤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37177?sid=102

댓글 4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잡는 장벽 ‘한율 쑥판텐 크림’ 체험 이벤트 377 09.18 15,34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22,06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60,1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33,2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68,1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2,80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1,5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58693 이슈 전소미 - EXTRA (2025) 03:00 5
1758692 이슈 오타쿠들 뒤집어진 러브라이브 코토리 근황...jpg 7 02:41 531
1758691 이슈 남친이 남자와 바람나서 이별한 실화를 담은 이정현 노래 9 02:32 1,282
1758690 이슈 여성이 교황급 지위를 차지한 메이저 종교 16 02:21 2,047
1758689 이슈 인간음식 먹고싶어서 브리키오사우르스 됨 2 02:12 533
1758688 이슈 재단 법인 vs 사단 법인 02:10 350
1758687 이슈 소녀시대 유리 닮았다고 화제 됐던 걸그룹 멤버 8 02:10 1,579
1758686 이슈 7년째 개봉 못하고 있다는 인간지네 감독의 신작인데 그럴만 함 59 01:54 4,158
1758685 이슈 건망증 심한 사람 특징 2 01:44 800
1758684 이슈 트럼프가 취임한 이후 4 01:42 802
1758683 이슈 한국와서 살빠진 외국인들 간증후기 8 01:41 3,766
1758682 이슈 의외로 마운자로를 이긴다는 것 20 01:40 2,898
1758681 이슈 이어질 인연은 반드시 이어진다 3 01:39 1,296
1758680 이슈 금목서 향이 궁금한 사람은 무인양품에 가보세요 18 01:34 3,155
1758679 이슈 호텔에서 모르는 사람이 내 옆에서 자고 있었음 8 01:26 2,708
1758678 이슈 사람들이 행복한 킬리언머피라고 부르는 사람 11 01:26 1,528
1758677 이슈 인문학을 공부하면 구체적으로 나중에 어떻게 도움이 되나요? 5 01:14 1,775
1758676 이슈 만다꼬 아를 혼내노 그라지마소 12 01:11 2,395
1758675 이슈 버블팝이랑 너무 비슷하다는 소리 들었던 걸그룹 노래 9 01:10 2,004
1758674 이슈 성시경 - Try To Remember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7 01:07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