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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80년대 미국에서 십대 청소년들의 인기를 양분했다는 아이돌 여자솔로가수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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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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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D80VtTDOk0g

 

데비 깁슨

 

어릴때부터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고, 작사작곡도 잘하고, 얼굴도 예뻐서

다들 쟨 스타가 될거라 예상했고 부모님도 집의 차고를 딸의 음악 작업실 스튜디오로 비워줬다고 함

 

 

1집을 자신이 다 작사작곡한 자작곡으로만 전곡을 다 채워서 데뷔했고

미국에서만 300만장이 팔리는 등 성공적인 데뷔를 하게 됨

 

 

2집은 더 대박나서 리드싱글인 Lost in your eyes가 핫100에서는 3주연속 1위

앨범은 200차트에서 5주연속 1위를 하며 앨범과 싱글 모두 1위를 찍는 최전성기를 맞게 됨

 

 

하지만 90년대에 들어와서 틴팝의 유행이 지나고

힙합과 R&B가 대세가 되며 하락세가 시작됨

 

 

 

 

https://www.youtube.com/watch?v=w6Q3mHyzn78

 

티파니

 

데뷔앨범에서만 빌보드 1위곡을 2개나 뽑아내고 

싱글차트와 앨범차트 둘 다 빌보드 1위를 찍는 등 

그야말로 센세이션을 일으킴

 

그 유명한 뉴키즈온더블록도 티파니 투어의 오프닝가수로 시작했을 정도니..

 

 

당시 미국의 톱가수치고는 이례적으로 전성기때 내한해서 

서울, 부산, 안양까지 공연하고 감

라이브도 잘하고 공연매너도 훌륭해서 당시 평이 아주 좋았다고 함

(당시 MBC에서 티파니 내한공연을 특집으로 방송해주기도..)

 

 

 

당시 남자 틴팝가수는 뉴키즈온더블록이 파이를 다 먹었다면

여자 틴팝가수는 이 두명이 라이벌로 자주 거론되며 인기를 양분했던 구도

 

 

그리고 정확히 10년 뒤인 90년대 후반에 

백스트리트보이즈, 브리트니, 아길레라 나오면서 틴팝 유행 다시 부활함

 

(그래서인지 브릿 vs 클쓰 라이벌 시절에 데비깁슨 티파니 구도의 재림같다는 얘기 많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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