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민주 “韓대행 ‘직권남용’ 공수처 고발…尹아바타, 대선판 기웃”
10,661 8
2025.04.14 12:51
10,661 8

더불어민주당은 14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 권한대행이 이완규·함상훈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지명한 것에 대한 반발이다.

민주당은 이와 함께 국민의힘 내부에서 끊이지 않는 한 권한대행 대선 출마설도 강력히 비판했다.

김민석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 주류의 대선 목표가 내란 승계와 당권 장악으로 정리됐다”며 “무의미한 극우 당내 경선에서 뽑힐 후보 대신 한 권한대행을 내세우는 단일화 쇼”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내란 후보와 무소속 내란 후보를 합쳐 봐야 1 더하기 1은 1이 되는 똑같은 내란 후보”라며 “국민은 내란 승계 후보를 거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현희 최고위원도 “차기 대통령 맞이 준비에 전념해야 할 한 권한대행이 빈집털이범으로 변모해 나라를 통째로 말아 털어먹으려 하고 있다”며 “한 권한대행은 내란 특검법과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 임명을 거부하는 위헌을 일삼으며 내란 수괴 대행 역할을 자임해 왔다. 이제는 내란 수괴 윤석열의 사주로 내란 동조 정당 국민의힘과 결탁해 내란 수괴 후계자가 되려는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한민수 대변인은 “대통령 권한대행이 국정 안정이란 책임을 내팽개치고 대선판을 기웃거리고 있다”며 “유행하는 ‘난가(다음 대통령은 나인가) 병’에 걸려 출마해 봤자 윤석열의 아바타에 불과하다”고 비꼬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03872?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27 04.29 26,7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6,4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01 기사/뉴스 ‘살목지’ 하루만 1위 재탈환..‘악프2’ 누르고 240만 목전 2 11:47 136
420400 기사/뉴스 민주당 의원 “삼성, 하이닉스 성공은 농어민 희생 덕분...이익 나눠갖자“ 25 11:46 510
420399 기사/뉴스 GD·블핑 암표 25배 폭리 조직 포착…71억 챙긴 거래 현장 공개 (히든아이) 7 11:43 359
420398 기사/뉴스 3년전 오늘 발매된, 르세라핌 "No-Return" 11:41 37
420397 기사/뉴스 김신영, 김숙 믿었다가 ‘부동산 대박’ 놓쳤다…“사지 말란 집, 재개발로 8배 올라” (옥문아) 8 11:39 964
420396 기사/뉴스 올데프는 안 되는데…전소미, 소속사 어디든 출입 가능 "매직 핑거" [RE:뷰] 11:35 629
420395 기사/뉴스 박지훈, 단종 위해 15kg 감량.."위고비 NO, 방에 틀어박혀 사과만 먹어"[순간포착] 17 11:27 1,195
420394 기사/뉴스 김광진, ‘원픽’ 후배로 악뮤 지목…“이찬혁과 협업 원해” (더시즌즈) 1 11:16 528
420393 기사/뉴스 이서진 “이젠 내가 ‘꽃보다 할배’ 나이, 후계자 짐꾼은 옥택연 추천”(철파엠) 13 11:14 1,523
420392 기사/뉴스 이서진 “‘다모’ 뜨기 전엔 나도 애매한 배우, 연기가 나랑 맞나 고민” 솔직(철파엠) 11:12 441
420391 기사/뉴스 “요즘 전세 찾다간 집 못구합니다”…서울 아파트거래 절반은 월세 17 11:02 1,380
420390 기사/뉴스 박왕열에 마약 공급 '청담 사장' 태국서 송환 7 10:55 1,014
420389 기사/뉴스 [속보] 버스기사 눈 찌르고 '대변' 본 60대 집행유예 15 10:48 1,561
420388 기사/뉴스 [영상] 차에 개 매달고 달리고선 "산책 중이었다"는 운전자 6 10:47 918
420387 기사/뉴스 '아내 이상이 오열' 故 박동빈, 늦둥이 3세 딸 두고 영면 13 10:46 4,576
420386 기사/뉴스 [날씨] 연휴 첫째 날 맑고 일교차 커…내륙 건조한 대기 10:43 134
420385 기사/뉴스 라이즈, 보육원 아동들을 위해…팬 이름으로 3,000만 원 기부 29 10:42 660
420384 기사/뉴스 '놀뭐' 유재석, 숏폼 드라마 감독된다 "수지·변우석 캐스팅 되냐" 4 10:36 1,158
420383 기사/뉴스 "우리의 서사도, NEO다"…NCT, 10년의 증명 1 10:35 495
420382 기사/뉴스 차가원 측 “이용당한 피해자이자 상장 도와준 은인” 노머스 고소에 입장 2 10:22 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