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찰 “尹, ‘체포저지 혐의’로 피의자 조사 필요”
18,246 3
2025.04.14 12:46
18,246 3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 관계자는 14일 정례 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가 원칙적으로 필요하다는 입장”이라며 “대통령경호처 관계자 수사가 끝나는 시점에서 조사 (방식) 등이 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현재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 방식은 정해지지 않았다. 경찰은 윤 전 대통령이 경찰의 서면 조사나 출석 요구를 거부하면 체포영장을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월 3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 특별수사단의 1차 체포 시도 당시 경호처 등을 동원해 체포를 저지하려 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로 입건됐다.

김성훈 경호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은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나 기각됐다. 경찰은 두 사람의 신병 확보에 다시 나설지에 대해 정해진 게 없다고 했다. 경찰은 국회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김 차장이 고발된 사건을 경찰에 이첩해달라고 검찰에 요청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은 비상계엄 당시 주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참고인 조사를 마치는 대로 이 전 장관을 피의자로 소환할 방침이다.

특별수사단은 현재까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111명을 입건해 6명을 송치했고 20명을 다른 수사기관에 이첩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69183?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98 05.18 26,1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1,6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4,7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4,7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3,1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010 기사/뉴스 중노위원장 "큰 쟁점 한 가지…분배비율은 노측이 많이 양보" 2 12:29 91
3073009 기사/뉴스 임지연 “‘멋진 신세계’ 글로벌 1위, 꿈이라면 깨고 싶지 않아” [화보] 2 12:29 123
3073008 이슈 남친이 자꾸 피임약 먹으라 함 ㅠ 5 12:29 525
3073007 기사/뉴스 한국서 대포통장 공급해 중국서 세탁...범죄수익 '천 억' 조직 무더기 검거 12:28 65
3073006 이슈 팬들 난리난 아이돌 프롬.jpg 21 12:27 1,082
3073005 기사/뉴스 의사가 지목한 ‘유방암 걸린 환자들의 공통점’, 뭘까? 3 12:27 748
3073004 기사/뉴스 허남준, 탈의한 몸으로 일용직 캐스팅됐다…"벽돌 잘 나를 것 같다고" [RE:뷰] 1 12:25 749
3073003 유머 포옹씬 찍는데 감독이 찾았다 내 사랑~ 이러고 난리ㅋㅋㅋㅋ 2 12:24 675
3073002 정보 과거에 문관으로 합격했는데 키가 너무 커서 무관으로 끌려간 사람 14 12:23 1,288
3073001 이슈 1575년산 화려한 프랑스 갑옷 2 12:22 749
3073000 이슈 한강버스를 취재하면서 본인이 더 빠르겠다고 뛰어본 기자 49 12:21 1,967
3072999 유머 가끔 대표도.. 일하기 싫거든요..😏 허남준이 회사에서 몰래 자는 법 알려드림. 3 12:20 582
3072998 이슈 스키타다 눈표범에 습격당한 중국인 (약혐) 23 12:20 1,444
3072997 기사/뉴스 협상 결렬 소식에‥코스피·삼성전자 주가 '급락' 12:18 461
3072996 기사/뉴스 [속보]'점유율 87.7%' 밀가루 7개사, 6년 담합 적발…과징금 6710억 26 12:17 920
3072995 기사/뉴스 '교섭 결렬' 삼성전자 "노조가 적자 사업부 보상 요구 굽히지 않았다" 20 12:17 828
3072994 이슈 트위터에서 엄청 화제되고 있는 일본 영화 장면.twt 5 12:17 1,131
3072993 이슈 아이오아이 10주년 콘서트 예매자 연령대 및 성비 3 12:16 1,137
3072992 기사/뉴스 김해공항 드론 신고로 45분간 이착륙 차질…회항 1편·지연 6편(종합) 1 12:15 472
3072991 이슈 ⭐시청률 8% 퀘스트 달성⭐ ㄴ 용사님, 아기 취사병 - 숟가락ver. 포토카드를 획득하셨습니다. 3 12:15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