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한남더힐 109억 현금 매입···알고 보니 배민 공동창업자 윤현준 잡코리아 대표
26,332 6
2025.04.14 11:10
26,332 6

등기부등본 근저당 설정 없어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듯
배민 CTO로 폭발 성장 견인

 

윤현준 잡코리아 대표

 

서울 용산구 고급주택 한남더힐 전용 233㎡(91평)을 올해 109억원에 매입한 사람은 배달의민족 공동차업자인 윤현준 잡코리아 대표인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윤 대표는 올해 1월 한남더힐 전용 233㎡를 109억원에 매매계약해 신고했다. 대법원 등기부등본을 살펴보면 윤 대표는 1월 매매 계약 후 3월 소유권을 완전히 이전했다. 근저당 설정이 없는 것으로 봐서 윤 대표는 이 주택을 전액 현금으로 구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1972년생인 윤 대표는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 공동 창업자다. 그는 2015년 우아한형제들 CTO(최고기술책임자)로 기술 개발을 주도했다. 2018년까지는 COO(최고운영책임자)로 배달의민족과 배민라이더스 사업을 총괄해 배민 전성기를 이끌었다. 2020년 퇴임 전까지 신사업부분 리더로 웹툰플랫폼 ‘만화경’, 식자재공급 이커머스 ‘배민상회’, 소상공인 매출관리 플랫폼 ‘배민장부’, 서비스로봇인 ‘배민로봇’과 같은 미래사업들을 만들어 냈다. 우아한형제들 퇴사 이후 2022년 12월 잡코리아 대표로 취임해 재직 중이다.

 

윤 대표는 우아한형제들 초창기 합류 멤버로 알려져 있다. 배달의민족이 폭발적 성장 이후 매각된 점을 감안하면 고급 주택 매입을 위한 이 같은 거액의 현금 조달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평가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75755?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27 04.29 26,6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6,4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394 기사/뉴스 김광진, ‘원픽’ 후배로 악뮤 지목…“이찬혁과 협업 원해” (더시즌즈) 1 11:16 290
420393 기사/뉴스 이서진 “이젠 내가 ‘꽃보다 할배’ 나이, 후계자 짐꾼은 옥택연 추천”(철파엠) 4 11:14 698
420392 기사/뉴스 이서진 “‘다모’ 뜨기 전엔 나도 애매한 배우, 연기가 나랑 맞나 고민” 솔직(철파엠) 11:12 259
420391 기사/뉴스 “요즘 전세 찾다간 집 못구합니다”…서울 아파트거래 절반은 월세 16 11:02 980
420390 기사/뉴스 박왕열에 마약 공급 '청담 사장' 태국서 송환 6 10:55 844
420389 기사/뉴스 [속보] 버스기사 눈 찌르고 '대변' 본 60대 집행유예 13 10:48 1,285
420388 기사/뉴스 [영상] 차에 개 매달고 달리고선 "산책 중이었다"는 운전자 6 10:47 786
420387 기사/뉴스 '아내 이상이 오열' 故 박동빈, 늦둥이 3세 딸 두고 영면 12 10:46 3,966
420386 기사/뉴스 [날씨] 연휴 첫째 날 맑고 일교차 커…내륙 건조한 대기 10:43 116
420385 기사/뉴스 라이즈, 보육원 아동들을 위해…팬 이름으로 3,000만 원 기부 26 10:42 556
420384 기사/뉴스 '놀뭐' 유재석, 숏폼 드라마 감독된다 "수지·변우석 캐스팅 되냐" 4 10:36 1,006
420383 기사/뉴스 "우리의 서사도, NEO다"…NCT, 10년의 증명 1 10:35 430
420382 기사/뉴스 차가원 측 “이용당한 피해자이자 상장 도와준 은인” 노머스 고소에 입장 2 10:22 802
420381 기사/뉴스 ‘단종오빠’ 박지훈, 마이크 잡고 무대로 칼 잡고 군대로 [D:PICK] 3 10:13 567
420380 기사/뉴스 인천에도 '롯데타운' 만든다…롯데百 인천점 연매출 1조로 육성 4 09:09 628
420379 기사/뉴스 대한민국 시민 포함될까…"올해 노벨평화상 총 287 후보" 23 08:55 1,842
420378 기사/뉴스 [르포] '거지맵'에서 한 끼 3000원 식당 찾는 MZ들…"발품 팔아서라도 돈 아껴야죠" 7 08:40 1,902
420377 기사/뉴스 “저축 필요없다…정부가 월445만원 보편고소득 지급할 것” 머스크 전망에 미래학자가 한 말 44 08:36 4,303
420376 기사/뉴스 송은이·김신영, 4년 불화설 전말 "재계약 불발에 속상, 가족처럼 연대했는데…" ('옥문아') 9 08:32 5,027
420375 기사/뉴스 여성은 사회적 약자?…남성 4명 중 1명만 ‘공감’ 31 07:51 2,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