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비계에서 멤버들 험담한 게 들킨 일본 유명 아이돌 그룹 멤버

무명의 더쿠 | 04-13 | 조회 수 91799
vNAEOc

오디션 방송을 통해 발굴된 멤버 5인 기반으로 

1998년 데뷔해서 국민 아이돌그룹 소리도 들었던 

모닝구 무스메



bZETQY
PGunAj

2019년 여름에 멤버로 가입해서 현재도 활동중인 멤버 

'키타가와 리오'의 비계가 털렸는데 그 계정에 다수의 멤버 도촬과 험담이 있어서 일본 여돌 오타쿠 사이에서 화제중임



rUgZBq

의상 귀여운 거에요~


oxDXOm

모닝구에서 꼭 있는 경우인데 귀여운 원피스 입고
양말만 촌스런 걸 신는다는 것은 어떤 감각을 가져서 그런 건지 이해가 안돼
무난하게 흰 양말 신으면 반은 가는데


MTsuIG

The Hypebae of MM.


■ 사진 속 멤버는 올해 7월 그룹을 졸업하는 리더 멤버, 이쿠타 에리나



mZmJDA

오늘도 인사 안하는 이쿠타 선배



rjIvkG

버즈리즘 촬영할 때 이쿠타한테 아침에 인사할 때 매너없다고 폭로 했었는데 바카리님도 듣고 질렸다는 듯이 너무 한다고 말하셔서 앞으로 바뀔까 했더니 오늘 더 심해짐
좋은 아침입니다라고 인사하면 받아주라고 징그러워 네가 천황이냐?
무능한 주제에


■ 버즈리즘 = 음악방송 이름

    바카리  = 음악방송 MC



ngaiZQ

26세, 비행기에서도 신칸센에서도 신발 벗고 무릎 세워서 앉습니다😃



MNpghj

진짜 이쿠타 빨리 그만두면 안되나



VEwncm

마키노의 우악스런 댄스로 마이크에 힘껏 맞아서 부상당함



aDmGxn

마키노 이 트윈테일 하고 전철탄 거 무섭다
샤오샤오냐고


(수정) 

■ 샤오샤오 

xetFckdbHWsh




avOYmK

17시에 내가 인터뷰하는 거였는데 뭔가 호마레가 먼저 하고있음ㅋㅋ
내가 제일 바쁜데 빨리 끝내라

(수정) 178덬이 해석 틀렸다고 알려줘서 '(계획대로) 맡겨라'에서 수정했음




PpCfsC

OOOO 아직 안끝났는데 앞으로 5시간 반 후에 일어나야하는 거 평범하게 무리라고 죽겠다 항상 호마메이 호마메이 거리니까 둘이서 갔다오지


■ 호마메이 = 동기 멤버 2인 페어명



quqzfD

내일 디즈니 아침 7시에 가나봐 죽겠다



bTBOxO

선배가 분명히 뒤에서 뒷담화함 ㅡㅡ
할거면 완전히 내가 없는데서 하라고 아줌마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42
목록
2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굿즈 가격 두배 뻥튀기… 악덕 상술에 ‘아미’가 운다
    • 08:14
    • 조회 729
    • 기사/뉴스
    3
    •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 08:13
    • 조회 358
    • 기사/뉴스
    1
    • [단독]공공기관 노동자 4명 중 3명 “지방 이전 반대”···‘지역균형발전’에는 과반이 공감
    • 08:12
    • 조회 747
    • 기사/뉴스
    18
    • [단독] '실적 부풀리기' '논문 쪼개기' 잇단 의혹에도 교수 임용 강행...대학 측 "절차 문제없다"
    • 07:54
    • 조회 1457
    • 기사/뉴스
    6
    • 아이유·변우석, 광기 어린 SNS 리그램 전쟁의 전말 [스타이슈]
    • 07:49
    • 조회 1758
    • 기사/뉴스
    8
    • ‘왕사남’, ‘파묘’ 자리까지 꿰찬다…1188만 돌파
    • 07:45
    • 조회 1743
    • 기사/뉴스
    18
    • KT스튜디오지니X오크컴퍼니, BL드라마 ‘하절기→검사실의 제안’ 제작
    • 07:06
    • 조회 811
    • 기사/뉴스
    • [단독]류승완 감독 새 영화 ‘베테랑3’ 첫 촬영 연기
    • 07:01
    • 조회 6960
    • 기사/뉴스
    38
    • 박보검의 힘…에이스침대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1.2억뷰 찍었다
    • 01:31
    • 조회 995
    • 기사/뉴스
    4
    •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
    • 00:21
    • 조회 4425
    • 기사/뉴스
    6
    • 토스뱅크 앱에서 환전 오류 발생…엔화 반값 거래 속출
    • 00:12
    • 조회 5090
    • 기사/뉴스
    20
    • '동상이몽2' 김광규 "이서진, 비혼주의…결혼에 관심 없어"
    • 03-10
    • 조회 2531
    • 기사/뉴스
    5
    • 잠 부족하면 망막에도 탈난다… 사물 찌그러져 보이고, 시력 손실
    • 03-10
    • 조회 3152
    • 기사/뉴스
    12
    • 서울5호선 연장…'지옥철' 김포골드라인 숨통·김포→서울역 30분 단축
    • 03-10
    • 조회 2295
    • 기사/뉴스
    9
    • [태평로] ‘윤 어게인’보다 무서운 ‘역사 가해자’ 프레임
    • 03-10
    • 조회 2341
    • 기사/뉴스
    19
    • 왕사남 1000만 돌풍에 '평점 1점' 테러, 강남 최고가 아파트의 수난
    • 03-10
    • 조회 4866
    • 기사/뉴스
    17
    • "평당 3억 말이 되냐"…대통령 저격에 소환된 아이유·손흥민 집
    • 03-10
    • 조회 3792
    • 기사/뉴스
    16
    • 씨애틀 오페라 <티모시>코드 할인
    • 03-10
    • 조회 2017
    • 기사/뉴스
    15
    • 트럼프 손녀 "파산할 것 같다"…전쟁 중 초고가 마트 쇼핑 영상 논란
    • 03-10
    • 조회 5334
    • 기사/뉴스
    11
    • 야구 대표팀 공짜로 탈 전세기, 어떤 혜택? '입국심사 없다' [WBC]
    • 03-10
    • 조회 1736
    • 기사/뉴스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