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국방송연기자협회 "TV수신료 결합 징수 위한 방송법 개정안 국회 재의결 통과 희망" [전문]
28,765 4
2025.04.11 16:52
28,765 4

이하 사단법인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전문

사단법인 한국방송연기자협회는 ‘TV수신료의 결합 징수를 위한 방송법 개정안’의 국회 재의결 통과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1,900여 명의 방송 연기자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최대 규모 연기자 단체인 한국방송연기자협회는 KBS의 드라마와 함께 성장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KBS가 1961년 처음 TV 방송을 시작했을 무렵부터 우리 연기자들은 KBS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을 만나왔습니다.연기자들에게 KBS는 소중한 일터이자 시청자와 소통하는 장이었습니다.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웃고 때로는 함께 울고, 어떤 날은 분노와 좌절을 경험하기도 하며, 어떤 날은 희망과 치유를 느끼기도 했습니다.

인생의 희로애락을 드라마를 통해 전하고, 그로 인해 시청자 여러분의 크나큰 사랑도 받는다는 것은 연기자들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경험이고 감사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항상 KBS가 있었습니다.

KBS의 드라마를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은 시청자 여러분이 내주시는 소중한 수신료로 제작되었습니다.

아울러 그 수신료는 대한민국을 문화강국으로 만드는데 일조를 했으며, 나아가 그 힘은 한류의 기초가 되었고,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K-컬쳐”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탄생시켰습니다.

한국방송연기자협회는 KBS 드라마가 가족과 사회공동체의 화합을 위한 공영방송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우리 대한민국의 이야기를 세계에 알리는 드라마를 제작하여, 본연의 역할을 지속할 수 있도록 국회가 이번 방송법 개정안을 통과시켜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281229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26 04.29 75,1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0,7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9,4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1,7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99 기사/뉴스 “유재석 씨, 한번 더 얘기하면 혼납니다” 양상국 무례발언 비난 쇄도 24 15:25 1,302
420498 기사/뉴스 ‘과로사 사망’ 지난해 400명 돌파…뇌심혈관질환 사망 증가세 8 14:48 790
420497 기사/뉴스 "냉장고·세탁기 빼고 다 버린다"…삼성전자, 가전라인 돌연 폐쇄 247 14:45 30,241
420496 기사/뉴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아빠야. 보고 싶어”…장영란·장민호·지상렬이 끝내 못 버린 유품 3 14:38 1,006
420495 기사/뉴스 “마약 집유 중 또 사고”… 람보르기니 만취 뺑소니 대학생 ‘실형’ 14:18 404
420494 기사/뉴스 “축제라더니 여성 사냥이었다”…男 수십명 달려든 영상에 세계 공분 [핫이슈] 17 13:25 4,476
420493 기사/뉴스 "섬 전체가 한통속" 제주도 장악한 '그들만의 룰'…"싸게 팔면 보복" 주류협회 '짬짜미' 들통 4 13:23 1,370
420492 기사/뉴스 역사스페셜 단종편 시즌 최고 시청률… 왕사남 열풍 안 끝났다 2 13:20 820
420491 기사/뉴스 아기 이름 ‘예쁠 래(婡)’ 못 쓴다… 헌재 “이름 한자 제한 합헌” 239 13:19 40,055
420490 기사/뉴스 얼굴 공개된 日 연습생, 데뷔 직전 돌연 잠적‥경찰 추적 중 19 13:05 3,958
420489 기사/뉴스 김혜윤도 30cm 키 차이였는데…변우석·아이유는 왜 안 설렐까 482 12:10 47,435
420488 기사/뉴스 ‘슛돌이’ 신화 재현될까…‘우리동네 야구대장’, TV 밖 2049 홀린 ‘신의 한 수’ 11 11:53 1,150
420487 기사/뉴스 대출 막히자 관악 '8% 상승'…서울 집값, 외곽부터 들썩 5 11:47 1,417
420486 기사/뉴스 “돈가스 먹으러 가자?” 포경수술 꼭 해야하나요 16 11:46 2,531
420485 기사/뉴스 男 배우, 목표는 소지섭…? 야심 드러냈다 "영화 수입 도전" 19 11:42 3,272
420484 기사/뉴스 외래관광객 역대 최대 인천공항 미어터진다···5단계 확장 언제쯤 11:41 535
420483 기사/뉴스 데뷔 전 잠적한 일본인 연습생…출국 정지·경찰 추적 중 15 11:36 3,173
420482 기사/뉴스 "걱정? 그래도 자신이 있었다"…엔하이픈, 완전한 6인체 3 11:33 508
420481 기사/뉴스 잘나가던 양상국 은퇴 방송? 유재석 앞 고집불통 태도 ‘비호감 한순간’ 41 11:31 4,705
420480 기사/뉴스 [속보]부모 경차 음주운전 19세女 전복…1명 사망 44 11:30 5,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