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문수 "윤석열 '고생 많았다' 내게 격려…한덕수, 출마 안 돼"
19,321 12
2025.04.11 09:11
19,321 12


김 전 장관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장관직 사표를 내는 날 윤 전 대통령이 자신과의 통화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김 전 장관은 "저를 임명하신 분이라 전화로 사표 냈다는 말씀을 드렸다"며 "(윤 전 대통령이 제게) '고생 많았다'고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가 오히려 '대통령께서 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그렇게 말했다"고 덧붙였다.

김 전 장관은 이날 대선 출마를 선언하는 나경원 의원에게 '윤심(尹心)이 향하고 있느냐'는 사회자 질문에는 "저는 윤 전 대통령 뜻으로 출마한 것은 아니다"며 "나 의원도 윤심으로 출마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 전 장관은 당내 경선 경쟁자들에 대해서는 "다 훌륭한 분"이라고 평했다.

그는 최근 자신을 '탈레반'이라고 표현한 홍준표 대구시장의 발언에 대해서는 "부정과 비리, 거짓에 대해 엄격하고 타협 안 한다는 이런 뜻"이라며 긍정적으로 해석했다.

김 전 장관은 최근 추대설이 나오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해선 "막중한 권한대행을 맡고 계신다. 그만두면 또 권한대행의 권한대행인가. 대통령의 정통성 측면에서 굉장히 문제가 있다"며 "대통령에 출마하면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날(10일) 영상을 통해 출마 선언을 한 것과 관련해선 "거짓이 많다. 홍보성 출마 선언"이라며 "지금 재판받는 것도 전부 선거법"이라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86733?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6 04.29 69,2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73 기사/뉴스 ‘신이랑 법률사무소’ 해피엔딩…최고 9.7% 10:14 10
420472 기사/뉴스 ‘신이랑 법률사무소’ 김미경 “후련함 통쾌함 시원함 느끼셨기를” 종영 소감 10:09 153
420471 기사/뉴스 '신이랑 법률사무소' 전석호, 종영소감 "행복한 시간 함께해 즐거웠다" 10:08 115
420470 기사/뉴스 유재석, 대세 허경환 얼굴 빼고 혹평 “상상력·기억력 X구림”(놀뭐) 4 10:03 719
420469 기사/뉴스 “아이유·변우석 원해” 유재석 욕심에 하하 코웃음..“웃기고 자빠졌네” (‘놀뭐’)[종합] 1 10:00 336
420468 기사/뉴스 일터 대신 부모님 가게로…20대 무급가족종사자 3년째 증가 8 09:57 684
420467 기사/뉴스 ‘고기 자르지 않고 줬다가 기도막혀 사망’…70대 요양사, 집유 선고 3 09:55 959
420466 기사/뉴스 박보영 ‘흑화’ 통했다…‘골드랜드’, 디즈니+ 한국 3일 연속 1위 3 09:50 830
420465 기사/뉴스 결혼 앞둔 최준희, 웨딩 화보 공개 "속 꽉찬 왕자님, 11번 찍어 데려간다" 2 09:48 2,792
420464 기사/뉴스 82메이저, 수컷향 물씬 'sign'..'음악중심' 달궜다 09:18 457
420463 기사/뉴스 데뷔 직전 잠적…'먹튀 의혹' 日출신 연습생 출국정지·추적중 36 08:13 8,452
420462 기사/뉴스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11 08:10 2,623
420461 기사/뉴스 윤복희 "과거 아이 4번 지웠다…계약서 속 '임신 금지' 조항 때문" 21 07:54 7,873
420460 기사/뉴스 유재석, 30년 넘게 '유느님'으로 불리는 이유....성실함과 진화의 기록 10 07:44 2,232
420459 기사/뉴스 충격! 이란, '21세 가라데 챔피언' 사형…10일 만에 속전속결 집행 "육체·정신적 고문, 거짓 자백 강요" 의혹까지 12 07:33 3,811
420458 기사/뉴스 NCT 재현, 오늘(3일) 만기 전역…팀 내 두 번째 ‘군필’ 17 07:27 1,507
420457 기사/뉴스 전국 흐리고 비…남해안·제주도는 돌풍에 천둥·번개 07:24 773
420456 기사/뉴스 中·日 추격받는 인천공항 …"추가 확장 시급" 7 03:27 3,250
420455 기사/뉴스 아이유, '절친' 이연 위해 '전참시' 뜬다.."집에 전용 잠옷 구비" 3 01:48 4,318
420454 기사/뉴스 울산 산부인과서 30대 산모, 제왕절개 수술 중 사망 852 01:35 73,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