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부여 초등생, 돼지저금통 깨 산불 피해 주민에 100만원 기부
10,404 25
2025.04.10 12:54
10,404 25

ZYFShq

 

충남 부여군은 초등 저학년 학생이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전날 부여초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이찬솔 학생이 자신이 모은 용돈 100만원이 담긴 돼지저금통을 깨 군을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이 군은 기탁식에서 "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뉴스를 보고 걱정되는 마음에 도와줄 방법을 찾아봤다"며 "다른 사람들도 기부를 통해 돕고 있다고 해서 그동안 모은 용돈을 성금으로 기부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410086600063?input=tw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36 04.29 83,9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2,7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22,3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1,3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2,9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556 기사/뉴스 [단독] ‘알몸각서’ 등 피해자 342명 성착취 총책 징역 11년 선고 24 20:39 900
420555 기사/뉴스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52 20:37 1,724
420554 기사/뉴스 데뷔 258일 만 ‘게임 체인저’된 코르티스 6 20:25 790
420553 기사/뉴스 ‘민희진 성적 딥페이크’ 웹소설 수상작에 비난 속출…작가 결국 사과 31 19:35 2,286
420552 기사/뉴스 관악산에 ‘라면국물 웅덩이’…‘정기 맛집’ 아니라 쓰레기 맛집 될판 11 19:01 1,498
420551 기사/뉴스 삼성가, 12조 상속세 5년만에 완납…"납세는 당연한 의무" 22 18:54 2,942
420550 기사/뉴스 [전문] 진태현, '이숙캠' 하차 반발에 "섭섭함 없어..내 부족함 때문"[스타이슈] 13 18:50 1,793
420549 기사/뉴스 AI로 무장하는 미국 … 국방부, 앤트로픽 뺀 주요 AI 업체들과 기밀업무 협약 3 18:49 756
420548 기사/뉴스 카드사가 보험 대리 판매로 번 수수료…법원 “교육세 과세 대상 아냐” 3 18:34 528
420547 기사/뉴스 삼성가, 12조 상속세 5년 만에 ‘완납’…“유례 없는 일” [지금뉴스] 28 18:22 2,490
420546 기사/뉴스 쿠팡 6일 실적 발표… 매출 12조 돌파에도 '한 자릿수 성장률' 둔화 우려 9 18:21 683
420545 기사/뉴스 [IS하이컷]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붓기ing…‘뼈말라’ 신지 결혼 “축하하쟈나” 11 18:21 4,553
420544 기사/뉴스 '40억 건물주' 여배우, 화장품 사업까지 도전…이해인 "대충 할 생각 없다" 5 18:19 3,961
420543 기사/뉴스 갑자기 죽은 구름이..집에선 심한 악취 "이 사람 전에도 그랬다" 의혹 ('탐비') 18:17 2,639
420542 기사/뉴스 “영어는 기세”…성시경X백진경, ‘소라와 진경’ 에이전시 면접 지원사격 1 18:15 940
420541 기사/뉴스 [속보]트럼프에 등 돌린 미국인...국정수행 부정평가, 1·2기 통틀어 최고 2 18:15 453
420540 기사/뉴스 데이식스 원필 "난 거친 사람, 마냥 귀엽진 않아"…새로운 모습 예고 16 18:14 1,021
420539 기사/뉴스 아기 이름 ‘예쁠 래(婡)’ 못 쓴다… 헌재 “이름 한자 제한 합헌” 9 18:13 2,187
420538 기사/뉴스 전현무 “사춘기에 엄마 얼굴만 봐도 짜증나, 대화도 안 했다” 솔직(사당귀) 3 18:13 1,042
420537 기사/뉴스 '숨겨진 친딸' 고윤정, 배종옥의 '화려한 의붓딸' 한선화 만난다 ('모자무싸') 1 18:11 1,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