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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겨우 12살'인데… 초등생 딸 친구 성추행하고 나체사진 찍은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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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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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뉴스1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11부(태지영 부장판사)는 미성년자 의제 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46)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또 7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과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주거지 등에서 초등학생 딸의 친구인 B양(12)의 신체를 만지는 등 4차례에 걸쳐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4차례에 걸쳐 B양 나체 사진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불법 소지한 혐의도 받았다. 조사 결과 A씨는 자기 딸이 학원에 간 사이 B양과 집 안에 단둘이 남게 된 틈을 타 이 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용서받지 못했고 피해자는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다만 피고인이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판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6980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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