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승민 "완전 국민경선이 이재명 이기는 길"
40,955 227
2025.04.07 20:38
40,955 227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민심이 원하는 대선 후보, '국민 후보'만이 이재명을 이길 수 있다"며 국민의힘에 완전 국민경선을 도입할 것을 요구했다.

7일 유 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보수도, 국민의힘도 궤멸의 위기"라며 "보수가 배출한 대통령이 또다시 탄핵당한 엄중한 상황, 각종 여론조사에서 보듯이 대선 운동장은 크게 기울어져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위기 속에서 우리는 대선을 치르고 이겨야 한다"며 "지금부터 당의 모든 선택은 '어떻게 대선을 이기느냐', '어떻게 이재명을 이기느냐'에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완전 국민경선을 요구한다"며 "당이 성문을 닫고 민심에 귀를 닫았을 때 우리는 참패했다. 당이 성문을 열고 민심의 바다에 뛰어들었을 때 우리는 승리했다"고 언급했다.

유 전 의원은 "2021년 보선에서 승리 방정식은 100% 민심, '국민후보'였다"며 "중도에서 이겨야 전쟁에서 이긴다. '국민의힘'이라는 당명 그대로 국민이 원하는, 국민 후보를 내세워야 탄핵 후의 절대적으로 불리한 대선에서 승리의 희망을 만들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이기는 길이라면 당원들께서도 흔쾌히 이해해 주실 것"이라며 "당 지도부와 선거관리위원회가 완전국민경선으로 국민의 뜻을 받들기를 촉구한다"고 했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940595

목록 스크랩 (0)
댓글 2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6 04.29 69,4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75 기사/뉴스 '숏폼 감독' 유재석, 김석훈·김성균 주연 드라마 제작..치정 멜로+복수+메디컬까지[놀뭐][★밤TView] 10:22 192
420474 기사/뉴스 정샘물, 김태희와 특별 인연 공개 "먼저 같이 일하자고 한 유일한 스타" 10:20 315
420473 기사/뉴스 ‘신이랑 법률사무소’ 해피엔딩…최고 9.7% 3 10:14 323
420472 기사/뉴스 ‘신이랑 법률사무소’ 김미경 “후련함 통쾌함 시원함 느끼셨기를” 종영 소감 1 10:09 369
420471 기사/뉴스 '신이랑 법률사무소' 전석호, 종영소감 "행복한 시간 함께해 즐거웠다" 1 10:08 230
420470 기사/뉴스 유재석, 대세 허경환 얼굴 빼고 혹평 “상상력·기억력 X구림”(놀뭐) 6 10:03 1,227
420469 기사/뉴스 “아이유·변우석 원해” 유재석 욕심에 하하 코웃음..“웃기고 자빠졌네” (‘놀뭐’)[종합] 2 10:00 504
420468 기사/뉴스 일터 대신 부모님 가게로…20대 무급가족종사자 3년째 증가 13 09:57 1,174
420467 기사/뉴스 ‘고기 자르지 않고 줬다가 기도막혀 사망’…70대 요양사, 집유 선고 3 09:55 1,383
420466 기사/뉴스 박보영 ‘흑화’ 통했다…‘골드랜드’, 디즈니+ 한국 3일 연속 1위 3 09:50 1,032
420465 기사/뉴스 결혼 앞둔 최준희, 웨딩 화보 공개 "속 꽉찬 왕자님, 11번 찍어 데려간다" 2 09:48 3,509
420464 기사/뉴스 82메이저, 수컷향 물씬 'sign'..'음악중심' 달궜다 09:18 499
420463 기사/뉴스 데뷔 직전 잠적…'먹튀 의혹' 日출신 연습생 출국정지·추적중 36 08:13 8,852
420462 기사/뉴스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11 08:10 2,751
420461 기사/뉴스 윤복희 "과거 아이 4번 지웠다…계약서 속 '임신 금지' 조항 때문" 21 07:54 8,229
420460 기사/뉴스 유재석, 30년 넘게 '유느님'으로 불리는 이유....성실함과 진화의 기록 10 07:44 2,315
420459 기사/뉴스 충격! 이란, '21세 가라데 챔피언' 사형…10일 만에 속전속결 집행 "육체·정신적 고문, 거짓 자백 강요" 의혹까지 13 07:33 3,867
420458 기사/뉴스 NCT 재현, 오늘(3일) 만기 전역…팀 내 두 번째 ‘군필’ 17 07:27 1,534
420457 기사/뉴스 전국 흐리고 비…남해안·제주도는 돌풍에 천둥·번개 07:24 793
420456 기사/뉴스 中·日 추격받는 인천공항 …"추가 확장 시급" 7 03:27 3,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