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국, 중국 내 정부 직원과 중국인의 연애 및 성적 관계 금지
73,055 301
2025.04.04 04:16
73,055 301
https://apnews.com/article/chinese-beijing-honeypot-spies-diplomat-agent-intelligence-c077ef57b0f7ae43dd0db41bea92238b


미국 정부는 중국 내 미국 정부 인력과 그 가족들, 그리고 보안 허가를 받은 계약자들이 중국 시민과 연애나 성적 관계를 맺는 것을 금지했다고 AP통신이 확인했다.


(중략)


다른 국가들에서 미국 외교관들이 현지인과 데이트하고 심지어 결혼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작년 여름에는 이 정책의 보다 제한적인 버전이 시행되어 미국 인력이 미국 대사관과 중국 내 다섯 개의 영사관에서 경비원 및 기타 지원 직원으로 일하는 중국 시민들과 "연애 및 성적 관계"를 맺는 것을 금지했다. 그러나 퇴임하는 번스 대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기 며칠 전인 1월에 이를 중국 내 모든 중국 시민과의 관계에 대한 전면 금지로 확대했다. AP통신은 이 정책이 "연애 또는 성적 관계"라는 문구를 정확히 어떻게 정의했는지 확인할 수 없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30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30 04.29 27,1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8,7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07 기사/뉴스 김태균 VS 나지완, ‘우리동네 야구대장’ 첫 수중전 치른다 12:25 68
420406 기사/뉴스 그들만의 역대급 호황.. '성과급 0원' 하청의 눈물 32 12:20 957
420405 기사/뉴스 동남아에서 일본까지 퍼졌다…젊은 층 노린 신종 약물 ‘좀비 담배’ 무엇? 2 12:17 538
420404 기사/뉴스 CJ ENM, 일본 TBS·U-NEXT와 ‘스튜디오모노와’ 설립.... 67조 일본 콘텐츠 시장 겨냥 2 12:14 172
420403 기사/뉴스 변우석, 예비 처가 첫 식사…♥아이유 돌발 행동에 ‘당황’ (대군부인) 3 12:13 697
420402 기사/뉴스 카센터 틀어막고 하루 주차비 25만원 뜯는 건물주…"내 땅, 내맘" 2 12:11 551
420401 기사/뉴스 ‘살목지’ 하루만 1위 재탈환..‘악프2’ 누르고 240만 목전 8 11:47 564
420400 기사/뉴스 민주당 의원 “삼성, 하이닉스 성공은 농어민 희생 덕분...이익 나눠갖자“ 87 11:46 2,964
420399 기사/뉴스 GD·블핑 암표 25배 폭리 조직 포착…71억 챙긴 거래 현장 공개 (히든아이) 9 11:43 754
420398 기사/뉴스 3년전 오늘 발매된, 르세라핌 "No-Return" 11:41 72
420397 기사/뉴스 김신영, 김숙 믿었다가 ‘부동산 대박’ 놓쳤다…“사지 말란 집, 재개발로 8배 올라” (옥문아) 15 11:39 2,014
420396 기사/뉴스 올데프는 안 되는데…전소미, 소속사 어디든 출입 가능 "매직 핑거" [RE:뷰] 11:35 967
420395 기사/뉴스 박지훈, 단종 위해 15kg 감량.."위고비 NO, 방에 틀어박혀 사과만 먹어"[순간포착] 23 11:27 1,854
420394 기사/뉴스 김광진, ‘원픽’ 후배로 악뮤 지목…“이찬혁과 협업 원해” (더시즌즈) 2 11:16 665
420393 기사/뉴스 이서진 “이젠 내가 ‘꽃보다 할배’ 나이, 후계자 짐꾼은 옥택연 추천”(철파엠) 14 11:14 1,925
420392 기사/뉴스 이서진 “‘다모’ 뜨기 전엔 나도 애매한 배우, 연기가 나랑 맞나 고민” 솔직(철파엠) 11:12 548
420391 기사/뉴스 “요즘 전세 찾다간 집 못구합니다”…서울 아파트거래 절반은 월세 19 11:02 1,592
420390 기사/뉴스 박왕열에 마약 공급 '청담 사장' 태국서 송환 8 10:55 1,171
420389 기사/뉴스 [속보] 버스기사 눈 찌르고 '대변' 본 60대 집행유예 16 10:48 1,851
420388 기사/뉴스 [영상] 차에 개 매달고 달리고선 "산책 중이었다"는 운전자 7 10:47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