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3월 졸전 2무’ 한국, FIFA 랭킹 23위 가까스로 지켰다···24위 에콰도르와 포인트 크게 줄어
5,869 0
2025.04.03 17:48
5,869 0

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그대로 유지됐다. 3월 A매치에서 한국보다 랭킹이 낮은 팀에 잇달아 무승부를 기록하며 포인트가 적잖게 깎였지만, 가까스로 자리를 지켰다.

FIFA가 3일 발표한 최신 랭킹에서 한국은 종전과 변함없이 23위에 자리했다. 지난해 11월부터 계속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지난달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에서 당시 FIFA 랭킹 80위 오만과 64위 요르단과 연속해서 1-1로 비겼다. 한국보다 순위가 많이 낮은 팀과 홈에서 비기면서 랭킹 포인트가 많이 깎여 이번달 순위 하락이 예상됐다. 실제 한국은 종전 포인트가 1585.45점이었는데, 이번엔 1574.93점으로 하락했다. 그래도 힘겹게 순위를 지켰다. 대신 24위 에콰도르와 격차가 크게 줄어들었다. 에콰도르는 종전 1560.13점에서 이번에 1567.95점으로 상승해 한국과 격차를 6.98점으로 좁혔다.

 

한국은 일본(15위), 이란(18위)에 이어 아시아 3위를 유지했다. 지난달 한국과 무승부를 거둔 오만은 3계단 상승한 77위, 요르단은 2계단 상승한 62위에 자리했다.

6월에 한국과 맞붙는 이라크는 3계단 하락한 59위에 자리했고, 쿠웨이트는 134위를 유지했다.

아르헨티나가 변함없이 랭킹 1위를 지켰고, 스페인이 프랑스와 자리를 바꿔 2위로 올라섰다. 상위권에 큰 변화는 없는 가운데 크로아티아와 모로코가 각각 2계단 상승해 11위와 12위에 자리한 게 눈길을 끈다.

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46 05.18 43,4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1,8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3,1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014 기사/뉴스 ‘유퀴즈’서 ‘대군부인’ 삭제됐다···사라진 공승연의 ‘10분’ 3 09:04 343
3074013 이슈 프로들은 히어로물을 찢고 나와! ‘한때 프로들’의 2라운드 Coming soon💥 😎 <오십프로> 오프닝 타이틀 공개 |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09:03 38
3074012 이슈 서울가요대상 3차 라인업 1 09:02 290
3074011 정치 “스벅서 샌드위치 먹어야지” 댓글단 거제시장 후보, 결국 사과 1 09:02 276
3074010 이슈 스벅 드나들면 일베에서 안 끝난다 9 09:01 714
3074009 기사/뉴스 “PD수첩에 미산초가 나와서 선생님들은 위로를 받았을지 몰라도, 아이들은 오히려 더 무서워졌다는 말을 듣고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그는 그날 마음을 정했다. ‘내가 저 교실로 가야겠다.’ 6 08:59 896
3074008 기사/뉴스 노유민 아내 뿔났다…'이혼숙려캠프' 섭외에 "천생연분이라 못 버려" 18 08:58 1,116
3074007 기사/뉴스 [속보] 유류세 인하 7월 말까지 2개월 연장…휘발유 15%·경유 25%↓ 1 08:57 205
3074006 기사/뉴스 배우 한정수, 스타벅스 카드 자르고 '탈벅' 선언…극우 누리꾼과 설전도 20 08:56 2,282
3074005 유머 기리고 여주가 남주랑 안 사귄다고 언급함 9 08:54 2,190
3074004 기사/뉴스 [단독]문상민, 어썸이엔티와 전속계약 만료 1년 전 '조기 재계약'..특급 신뢰 증명 08:54 404
3074003 기사/뉴스 권일용 화났다. 자신 이름 도용 유튜브 채널에 “가짜뉴스 멈추고 삭제하시오” 8 08:52 885
3074002 기사/뉴스 [금융라운지] '신의 직장'이던 국책銀…높은 이직률에 속앓이 1 08:51 356
3074001 기사/뉴스 박은빈, 험한 것 본다… ‘오싹한 연애’ 운명 포스터 4 08:49 1,237
3074000 이슈 야구하다가 선수한테 뽀뽀 퍼붓는 감독 실존 17 08:46 1,624
3073999 이슈 물렁모찌고양이 다람이 3 08:46 462
3073998 기사/뉴스 크리스티나 ‘한국 조작 방송’ 실체 폭로…“고부 갈등 강요했다” 16 08:45 2,779
3073997 이슈 현재 파업을 앞두고 있는 회사들.jpg 14 08:43 2,596
3073996 이슈 변호사 유튜버가 남의 사건에 말 안 얹는 이유 22 08:42 3,517
3073995 기사/뉴스 JYP엔터, 해외 플랫폼에 숨은 악플러도 철퇴 10 08:40 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