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낙상 마렵다" 사진 올린 간호사, 신생아 학대 논란에 결국 [종합]
10,506 55
2025.04.02 19:46
10,506 55

SOSGtg
eumnVe

QRlBzU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14053?sid=102

대구가톨릭대병원은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간호사가 환아를 학대한 정황을 발견해 환자 부모가 병원 측에 신고했다고 2일 밝혔다.


병원 측이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이 병원에 근무하던 한 간호사가 입원 중인 아기를 자기 무릎에 앉히거나 끌어안으며 사진을 찍은 뒤 "낙상 마렵다"(낙상시키고 싶다)는 문구 등과 함께 SNS에 게시했다.


다른 게시물에선 "분조장(분노조절장애) 올라오는 중"이라고 했다. 또 아이 얼굴 사진과 함께 "몇시고(몇시냐). 지금 잠 좀 자라"고 적었다. 해당 게시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졌고, 네티즌들은 간호사에 분노를 쏟아냈다.



해당 간호사가 이미 퇴사했다는 내용도 공유됐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병원 관계자는 "해당 간호사는 사직 의사를 밝혔지만, 이와 무관하게 고발 조치 여부 등을 논의하고 있다. 학대 사례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

병원은 전날 신생아중환자 부모들에게 "본원 간호사의 개인적 일탈 행위로 발생한 일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신생아중환자실의 모든 의료진이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다"는 사과문을 문자로 발송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83 05.18 21,5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8,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2,83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1,4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474 유머 [무한도전] 신체 오작동 21:05 0
3072473 이슈 “산호하다” 라는 표현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꾸준히 쓰임 (정정글) 21:04 149
3072472 이슈 아이오아이 김도연 전소미 갑자기 - ㅈΓ려ヱ 누웠는더l 갑ㅈΓブl🥺ྀི 21:03 122
3072471 이슈 내일 발매되는 워너원 팬송 ‘다시, 봄바람’ 2 21:02 165
3072470 이슈 이번주 양요섭 유튜브에 나오는 윤두준, 플레어유(최립우 강우진) 21:02 62
3072469 유머 평생 자식들과 손주들을 혼내며 갈고닦은 실력 발휘 2 20:59 689
3072468 이슈 '흡연 영상' 틱톡에 올린 여중생…'담배 끊어라' 말한 남학생은 학폭 처분 18 20:58 847
3072467 이슈 내가 살다살다 양홍원이 육아 유튜브를 하는걸 다보네 6 20:58 1,045
3072466 이슈 갑자기 나타난 신인 여배우 한 명이 영화를 살려버린.jpg 14 20:57 2,489
3072465 이슈 하솜이가 2분 30초동안 짹짹거리는 영상 10 20:56 665
3072464 이슈 의사쌤: 다른거 다 괜찮고 테스토스테론이높아요. 진짜 공식적으로 테토녀. 이러심 구라아니고 6 20:56 1,520
3072463 이슈 첫째 아이가 겪는 둘째 스트레스의 정도...........jpg 21 20:55 2,024
3072462 이슈 유럽은 며칠 만에 북극 한파에서 거의 35°C에 달하는 더위로 급변하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은 일주일 만에 약 15°C 따뜻해질 것입니다. 농업은 격렬한 열 불안정 아래에서 번성할 수 없습니다. 생태계는 안정성에 의존하며, 급격한 변화가 아닙니다. 이것이 기후 불안정의 실제 모습입니다. 5 20:55 555
3072461 이슈 스타벅스 논란 조롱한 국민의 힘 충북도당 사과문 42 20:55 1,927
3072460 유머 미피 첨성대 에디션 피규어 볼펜 10 20:54 1,016
3072459 유머 방울이는 고향이 대구라서 저를 <웅니야>라고 불러요 / 암만 그래도 무슨 고양이가 웅니야에요 하고 재생했는데 완벽한 경상도 네이티브 인토네이션의 '웅니야'를 듣고 당황함 니 갱상도 야웅이 맞내 2 20:54 490
3072458 기사/뉴스 전두환의 불출석 재판을 허가해준 판사 정체 (소름임) 54 20:53 1,640
3072457 이슈 부산 남천동 샌드 투르키예 🇹🇷 오스만 커피 일베 인증 ㅋㅋㅋ 17 20:53 1,462
3072456 이슈 세브란스 단절이 이런내용임 5 20:53 851
3072455 유머 밥 차려놓고 애들 불러도 애들이 안나와서 짜증내는 아내를 위해 남편이 만들어 준 것 3 20:51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