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FBI 정보 입수로 강릉 옥계항 벌크선서 코카인 의심 물질 적발
55,319 327
2025.04.02 17:05
55,319 327
동해해경청과 서울본부세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쯤 벌크선인 A호(3만2000t급·승선원 외국인 20명)가 마약 의심 물질을 선박에 싣고 한국으로 입항한다는 미국 FBI의 정보를 입수하고 해경과 세관 90여명을 동원해 옥계항에 입항한 A호를 집중 수색했다.


해경과 세관은 선박 내부 특수 밀실 등 선박 전반을 집중적으로 수색한 결과 해당 선박 기관실 창고에서 코카인(Cocaine) 의심 물질을 다량 발견했다. 적발한 마약은 150kg가량의 코카인 의심 물질로 추정되며 국내에서 유통될 경우 사회적 피해가 막대할 것으로 예상되는 양이다.


동해해경청과 서울본부세관은 해당 선박의 선장과 선원 등 20명을 대상으로 마약 출처 및 유통경로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또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해당 물질을 의뢰해 최종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https://naver.me/G9rIGZpN

댓글 3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68 00:06 10,0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807,2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62,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09,4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38,6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6,2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32,9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0,2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6,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3,5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9620 기사/뉴스 [단독] 지소연에 "'생리' 단어 안 썼다"던 심판…확인해보니 "걸스데이" 발언 204 14:41 25,245
159619 이슈 직장인들 사이에서 반응 폭발적인 아이브 장원영 미담.twt 171 14:30 21,782
159618 기사/뉴스 [속보] ‘성관계 영상 공유’ 중학생 전학 처분 취소 확정…“불이익 지나쳐” 188 14:28 9,209
159617 정치 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 지명 관련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페북 83 14:18 4,344
159616 기사/뉴스 [속보] 李, 하정우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지명...4개월 만에 복귀 213 13:49 20,971
159615 이슈 임대 아파트 오래살면 안되는 이유 282 13:43 37,802
159614 이슈 내 취향은 지구오락실이다 vs 우주떡집이다 389 13:31 18,059
159613 이슈 조카랑 안 친한 서장훈 407 13:24 40,394
159612 유머 이 남자는 방금 "개"를 발명했어요. 176 13:08 30,529
159611 유머 와 'ssibal'.. 나 그 말 알아 594 12:24 66,559
159610 이슈 고도비만인 사람들이 운동과 식이요법만으로 살이 잘 안 빠지는 이유 494 12:07 53,674
159609 정치 [속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기본소득당 용혜인 지명 561 11:40 33,053
159608 기사/뉴스 “20년 장기전세 방 빼세요” 칼 빼든 서울시 322 11:25 40,608
159607 이슈 원덬기준 비올때 좀 바뀌었으면 하는 야구장 문화 283 10:54 61,458
159606 기사/뉴스 생후 1000일 이전 설탕 덜 먹은 아기들…50년 뒤 놀라운 결과 282 10:42 61,395
159605 기사/뉴스 [속보] “더는 못버텨”…오랜 간병·생활고에 친형 살해한 50대, 징역 10년 373 10:34 44,314
159604 이슈 네팔이 해외 구호 인력 투입을 꺼리는 이유 432 09:57 80,420
159603 기사/뉴스 “마운자로로 14kg 뺐는데”⋯케이윌, 탈모 증상에 투약 중단? 184 09:40 50,821
159602 유머 일본 방송이 여성들에게 정말 유해한 환경을 조성한다고 느꼈던 계기가 있는데 250 09:29 51,736
159601 이슈 폭염에도 에어컨을 못트는 마을버스 395 09:20 62,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