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차설' 쓴 기자님 계신가요"..아이유, 변우석과 '대군 부인' 날벼락 심경 밝혔다
14,232 32
2025.04.02 13:58
14,232 32

ZfRzPn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 하차설에 황당함을 금치 못했다.

아이유는 2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아이유는 최근 난데없이 불거졌던 '21세기 대군 부인' 하차설에 관해 직접 바로잡고 나섰다. 앞서 지난달 28일 연예 매체 티브이데일리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21세기 대군 부인'에서 동반 하차한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해당 이슈가 언급되자 아이유는 "그 기사 쓰신 기자님 여기 계신가요. 하차설이 나와 너무 놀랐다"라고 토로하며 "기사가 나오기 전날에도 '21세기 대군 부인' (박준화) 감독님을 뵙고 촬영에 대해 상의하는 시간을 가졌던 터라 더 놀랐다.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기도 하는데 이번엔 정말.. 기사 워딩이 확신에 차 있더라"라고 황당해했다.

이어 그는 "'나 하차당한 건가?' 싶고,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나 싶더라"라면서 "변우석도 안 하는 걸로 나왔는데 아니다. 같이 잘해보자는 얘기도 나눴었고 진짜로 같이 잘해봐야죠. 변우석도 저처럼 감독님을 만나 작품 준비를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다"라고 열의를 다졌다.


CKmsMK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의 초대박 성공 후 차기작을 선보이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없을까. 아이유는 "부담이 전혀 없다고 하면 아닌 거 같다. 여러모로 부담도 있지만, 설렘도 있다. '21세기 대군 부인'의 희주는 애순, 금명이와는 완전 다른 캐릭터이기에, 두근두근한 마음이다. 오늘이 '폭싹 속았수다' 홍보의 마지막 날인데, 아직 저는 80% 애순이인 상태다. 오늘이 딱 지나면 빠져나와 희주가 되려 한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이라는 가정 하에,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316841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537 04.01 11,3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4,7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1,4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575 이슈 신박하게 홍보하는 마르크 'Shagal' 전시회..... ㄴㅇㄱ 08:36 95
3031574 유머 지금 시점에 송이째 떨어진 벚꽃은 참새의 소행입니다 7 08:29 1,374
3031573 정치 Snl 왜 보냐는 소리 나올정도로 순수체급으로 웃긴 어제자 국힘 서울시장 토론회 블랙코미디 14 08:27 1,078
3031572 이슈 나가사와 마사미, <쇼군> 감독 남편이랑 첫 파파라치 투샷 공개됨 6 08:27 1,313
3031571 이슈 [단독] '살목지' 김혜윤, 문상훈과 공포 라디오 도전…'빠더너스' 출격 2 08:26 268
3031570 정보 오늘 몸이 편하면 5년 뒤 후회합니다 #홈트 #다이어트 2 08:25 789
3031569 이슈 "대한항공 승객, 기내 응급상황 중 사망… 유가족 '산소 탱크 미연결'로 소송 제기" 72 08:24 5,112
3031568 유머 골댕이가 엄만줄아는 째깐한 발발이들 1 08:23 508
3031567 기사/뉴스 모디세이, 스키즈 3RACHA 참여 곡 'HOOK' 뮤비 티저 공개…기대감 ↑ 08:23 135
3031566 기사/뉴스 [단독]"100만원씩 돌려줘"…업계 최다 가맹점 메가커피 점주 323명 본사 상대 차액가맹금 소송 08:23 340
3031565 기사/뉴스 [속보] 인도네시아 몰루카해역 규모 7.4 지진…쓰나미 경보 2 08:22 777
3031564 유머 나 손편지 써주라 2 08:21 312
3031563 이슈 평범한 라이딩인 줄 알았는데.... 1 08:21 315
3031562 정치 [속보] 홍준표 "민주당 아닌, 김부겸 지지...대구에 도움 된다면 행정가 뽑아야" 24 08:21 910
3031561 기사/뉴스 종전 기대에 뉴욕증시 이틀 연속 상승…나스닥 1.16%↑[뉴스새벽배송] 08:20 83
3031560 기사/뉴스 "美, 이번 주 철강·알루미늄 완제품에 25% 일괄 관세 발표" 12 08:19 909
3031559 이슈 디자인에 사활을 거는 것 같은 애플 20주년 기념 아이폰...jpg 15 08:18 2,266
3031558 이슈 아이유 new 프로필 사진 13 08:18 1,655
3031557 기사/뉴스 쿠팡부터 김병기·방시혁…경찰 수사 수개월째 ‘잠잠’ 15 08:15 850
3031556 기사/뉴스 "美, 그린란드 군사기지 3곳 추가확보 추진…수십년만의 확장" 08:14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