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임시완, 동갑내기 김수현 '손절 요청' 의식했나…'1명 제외' 인맥 싹 정리
61,957 155
2025.04.02 12:51
61,957 155

임시완은 2일 오전 11시 기준 자신의 소속사 플럼에이앤씨의 공삭 계정만 팔로우하고 있다. 기존 팔로우 87명에서 대폭 정리에 들어간 것.

그가 팔로우를 정리하기 전에는 현재 연일 이슈의 중심이 되고 있는 인물이자 동갑내기 친구이기도 한 배우 김수현도 목록에 포함되어 있었다.

두 사람은 MBC 예능 '굿데이'를 통해 최근 '88년생' 동갑내기로 인연을 맺었다. 하지만 김수현과 故김새론을 둘러싼 각종 의혹들이 불거지면서부터 임시완의 일부 팬들은 김수현과 손절할 것을 요구했었다.

거듭된 요구에도 중립을 지키고 있던 임시완은 여러 지인들의 계정을 포함, 김수현의 계정까지 언팔로우했다.


사진=임시완 SNS


임시완이 이번에 SNS 상에서 인맥을 대거 정리한 것이 김수현 때문인지는 알 수 없지만 소셜미디어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현명한 대처인 것 같다"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706633

목록 스크랩 (0)
댓글 1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48 05.18 45,672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2(금)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 카톡 공유 안됨 안내) 05.21 8,6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8,2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9,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2,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4,7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4120 이슈 카페에서 카드 뽑아달라고 하지 말아주세요.pann 234 10:15 26,563
154119 기사/뉴스 [결혼과 이혼] "집에 쌀이 없대요"⋯예비 시댁서 식사한 뒤 파혼 고민 336 10:09 22,771
154118 기사/뉴스 양상국, 태도 논란 또 해명…"뭐가 문제인지" 동료들이 감쌌다 207 09:37 16,328
154117 기사/뉴스 "‘천세’ 장면 삭제하지 마!"…'21세기 대군부인' 팬들 집단 반발[MD이슈] 685 09:27 21,766
154116 정보 만 30세 이상이면 대학 지원 가능한 평생학습자전형 396 09:08 31,570
154115 이슈 방금 공개된 워너원 <엘르> 개인+단체 커버 404 09:03 22,433
154114 이슈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으로 끌올되고있는 야구선수 170 09:01 18,627
154113 이슈 삼성 구자욱 원태인 형 추경호 지지 선언 312 08:35 40,776
154112 이슈 키링 달고다니는데 회사사람이 너 나이가 몇인데 솔직히 누가 보면 정신 이상한 사람으로 볼수도있다 나이에 맞는 스타일 찾아라 이롬.. 855 08:34 48,409
154111 기사/뉴스 [속보]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현지 군에 구타당해 한쪽 귀 잘 안들려" 249 08:25 18,515
154110 기사/뉴스 "정부가 막아도 가고싶은 곳 갈 권리 있어" 397 08:22 36,112
154109 기사/뉴스 동아일보 칼럼, 李대통령에 "탱크데이, 실수인지도 생각해봤어야" 주장 601 07:44 34,480
154108 이슈 블라)아이 낳기만 하면 국가가 책임지고 키워줬으면 좋겠다 519 07:23 47,463
154107 기사/뉴스 '대군부인', 논란의 "천세" 장면 결국 삭제…"반영까지 시간 소요" 224 07:21 9,575
154106 이슈 10살 연상 상사에게 고백했다가 거절당함 298 06:34 60,926
154105 이슈 스타벅스 탱크데이 이벤트, 5명이 결재했다 229 05:37 57,810
154104 유머 물복과 딱복이 물에 빠졌어 그럼 뭘 구할거야 404 03:55 36,706
154103 이슈 리센느 공지 올라옴.jpg 155 02:13 59,561
154102 정치 오세훈 "정원오, 李대통령 뒤에 숨지 말고 'GTX' 철근 누락 토론하자" 504 01:55 31,246
154101 이슈 현재 여돌 춘추전국시대라는 일본 상황...jpg 180 01:48 35,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