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이신영, 강태오X김세정과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캐스팅..눈부신 필모
4,341 1
2025.04.02 11:33
4,341 1
nYDiGl

배우 이신영이 로맨스 판타지 사극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변신을 꾀한다. 

2일 OSEN 취재에 따르면 이신영은 MBC가 선보이는 색다른 로맨스 판타지 사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에 캐스팅 됐다. 이 작품은 2025년 MBC가 '사극 불패' 흥행 신화를 이어갈 작품으로 공을 들이고 있는 작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 여자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를 그려낸다. 극 중 이신영은 왕의 적장자로 태어났지만 폐위된 비운의 왕자로 운명 같은 사랑에 휘말리는 이운 역을 연기한다. 연기력과 스타성을 두루 갖춘 이신영이 앞서 캐스팅 소식이 알려진 배우 강태오, 김세정과 함께 낼 청춘 시너지도 주목된다. 

또 돋보이는 것은 이신영의 눈부신 필모그래피. 그는 안방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맹활약, 대세 배우다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이신영, 2019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북한군 박광범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스타로 자리 잡았다. 드라마 ‘계약우정’, ‘낮과 밤’, 디즈니+ ‘너와 나의 경찰수업’, ‘낭만닥터 김사부 3’ 등 굵직하고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으며, 2023년 SBS 연기대상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2024년에는 넷플릭스를 통해 한일 동시 방영된 tvN ‘세작, 매혹된 자들’에서 김명하 역으로 열연했으며, 또한 장항준 감독의 영화 ‘리바운드’를 통해 국내를 넘어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영화계 안팎이 주목하는 박훈정 감독의 차기작 영화 ‘슬픈 열대’에서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태국 현지 촬영을 끝마치고 귀국했다. 쉼 없이 열 일을 예고한 이신영의 2025년이 기대를 모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73956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664 00:05 8,1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5,9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7,3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4,8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9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82397 이슈 이스라엘이 유엔평화유지군본부 공격함 1 13:35 173
1682396 이슈 현재 영통팬싸 추첨 관련 말나오는 중인 플레이브 7 13:33 532
1682395 이슈 드디어 어제자 첫 1위 찍었다는 가수 1 13:30 620
1682394 이슈 원필 "데이식스, '꿈의 버스'로 밝은 음악 마침표... 새로운 음악 할 것" [인터뷰] 1 13:30 259
1682393 이슈 이번 미국시위대의 할아버지의 팻말 4 13:29 714
1682392 이슈 거실 홈캠 피해 안방으로 가려고 포복 자세로 엎드려 가는 상간녀 6 13:28 699
1682391 이슈 [KBO] 왕년에 수비 잘했다는 삼성 감독님 20 13:26 836
1682390 이슈 두산베어스X코코로카라 콜라보 굿즈 12 13:16 1,776
1682389 이슈 인간은 왜 존재하는지가 궁금합니다(feat.법륜스님) 23 13:11 1,235
1682388 이슈 이창섭이 가족사진 찍어준다함 2 13:09 1,591
1682387 이슈 다리길이 많이 늘렸다고 말 나왔던 아이유 포스터 원본영상 37 13:09 4,746
1682386 이슈 [MLB]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 데뷔전부터 3경기 연속 홈런 4 13:05 328
1682385 이슈 [KBO] 3/29 프로야구 팀 순위 8 13:04 824
1682384 이슈 새로운 커스텀이 추가될거같다는 스타벅스 20 13:03 4,532
1682383 이슈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이 여행가면 흔히 겪는 증상...jpg 21 13:02 3,147
1682382 이슈 아니 황석희가 논란이 많았던 번역 퀄리티나 발언 때문에 나락가는 게 아니라 성범죄 때문에 나락간다는게 존나 황당하네 12 12:54 3,523
1682381 이슈 ‘노 킹스'(No Kings) 집회에 자유의 여신상 복장으로 참가했던 한 여성이 경찰에 체포되고 있다 4 12:51 1,539
1682380 이슈 음식점 자만추해서 들어갔는데 이런거 있으면 갑자기 신뢰감 ㅈㄴ 떨어지면서 나가고싶어짐 24 12:48 5,102
1682379 이슈 멕시코인들의 호날두 사랑.jpg 2 12:48 1,081
1682378 이슈 에르메스, 샤넬 제품을 만드는 230년 역사의 스코틀랜드 양모 패션 브랜드 18 12:46 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