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화도 안 받는 한덕수‥"윤석열 복귀 작전인가"
16,849 13
2025.04.01 07:32
16,849 13

https://youtu.be/4wTjJtlD2U0?si=Yzh98o7uHLNZR6F3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 시한으로 민주당이 마지노선이라며 제시했던 오늘까지도, 한덕수 국무총리는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한 총리에게 여러차례 회동도 제안하며, 전화와 문자를 남겼지만, 한 총리는 회신하지 않았습니다.

국민의힘은 오히려 "마은혁 후보자가 자진사퇴하라"고 맞받았습니다.

마 후보자를 두고 "극단적으로 편향된 인물", "'법복을 입은 좌파활동가'"라고 색깔론을 쏟아냈습니다.

[권영세/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런 인물을 이렇게 악착같이 헌재에 넣으려는 이유는 뻔합니다. 탄핵심판이 뜻대로 되지 않자 '우리법연구회 카르텔'을 동원해서 어떻게든 판을 바꿔보려는 것입니다."

헌재를 향해서도 "절차를 지켜 숙고하라"던 태도를 돌연 바꿔, "더 이상 시간끌지 말고 결론을 내리라"고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마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으면 국무위원을 줄탄핵한다고 예고한 민주당 초선 의원들을 내란음모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국회의 정당한 권한인 탄핵소추를 얘기한 게 왜 내란이냐"며 국민의힘을 무고죄로 맞고발했습니다.



MBC뉴스 신수아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5131?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09 04.29 65,6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8,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57 기사/뉴스 아이유, '절친' 이연 위해 '전참시' 뜬다.."집에 전용 잠옷 구비" 01:48 566
420456 기사/뉴스 울산 산부인과서 30대 산모, 제왕절개 수술 중 사망 44 01:35 2,371
420455 기사/뉴스 (22.09.01.) 우수상 ‘21세기 대군 부인’ 선정 당시 심사평 + 3년후 제작부장 코멘트 44 01:05 3,259
420454 기사/뉴스 "군대 질문도 가능" 유승준, 판 제대로 깔았다...정면돌파 예고 [엑's 이슈] 15 05.02 1,153
420453 기사/뉴스 한예종 광주 이전?…문체부 장관 “그런 생각 해본 적 없어” 05.02 382
420452 기사/뉴스 경로우대 연령 ‘65세→70세’ 상향 국민 10명 중 6명 찬성 6 05.02 855
420451 기사/뉴스 [단독]박지훈, 이영지와 취중토크..‘차쥐뿔’ 시즌4 게스트 출격 14 05.02 1,528
420450 기사/뉴스 ‘신이랑 법률사무소’ 김경남 종방 소감 “다양한 매력 담으려 했다” 3 05.02 480
420449 기사/뉴스 유연석, '신이랑 법률사무소' 종영 소감… "큰 도전이었던 작품" 6 05.02 383
420448 기사/뉴스 '마의 7년'은 옛말?…아이돌 재계약 '양극화' 9 05.02 1,617
420447 기사/뉴스 “첫 직장 계약직인 청년 3명 중 1명, 현 직장도 계약직 머물러” 7 05.02 950
420446 기사/뉴스 드라마 속 한국은 멋진데…"여행은 별로네요" 실망한 이유 40 05.02 4,954
420445 기사/뉴스 “합병증 수술엔 보험금 못줘요”…보험사 ‘약관 방패’, 법원이 깼다 [어쩌다 세상이] 4 05.02 806
420444 기사/뉴스 칼국수 1만원 시대… 햄버거가 웃었다 6 05.02 1,338
420443 기사/뉴스 환희, 영정 사진 찍는 74세 母에 오열.."갑자기 왜"[살림남] 27 05.02 3,363
420442 기사/뉴스 다카이치 밀어붙이자 바뀐 민심…日 개헌 찬성 여론, 첫 역전 5 05.02 820
420441 기사/뉴스 '반이민' 트럼프 보란듯…불법이민자 출신을 美주교에 임명한 교황 3 05.02 1,001
420440 기사/뉴스 최준희,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 코수술 공개…“사랑하면 닮는 걸로” 15 05.02 6,582
420439 기사/뉴스 봄비에 건조특보 해제, 내일 새벽 제주 ‘집중호우’ ‘강풍’ 주의 05.02 407
420438 기사/뉴스 미친 서울 전셋값에 질렸다...서울 전셋값 6.8억 역대 최대 2 05.02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