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혜영 주연 <파과> 먼저 본 해외 평론가들의 반응
10,472 41
2025.03.31 23:06
10,472 41

https://x.com/extmcommunity/status/1906579391960003042

 

싯단트 아들라카 - Variety
65세의 여성을 지하 세계 암살자 장르(보통은 나이든 남자와 젊은 팜므파탈이 하는 역할)로 끌어들인 매력적인 설정의 영화지만, 이야기 가운데 과도한 디테일이 나오고 그걸 어색한 방식으로 표현한다.

 

웬디 이데 - Screen International
이 지나치게 피 튀기는 액션 영화에는 익숙한 것들이 많다. 하지만 이혜영은 무서울 정도로 효과적으로 역할을 소화했고, 싸움 장면은 인상적으로 본능을 자극한다.

 

다니엘 이건 - ScreenAnarchy
<파과>는 이혜영의 비범한 연기를 제외하면, 새로울 것 없는 장르 영화다.

VLxzNf
 

HluzzE
개봉 얼마 안 남았다 ㄷㄱㄷㄱ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89 05.18 22,2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2,1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4,7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5,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05284 이슈 실시간 롤방 난리난 굿즈 후기 46 13:30 2,652
1705283 이슈 대놓고 시간 때우기엔 스벅이 제일 만만했지 54 13:26 3,321
1705282 이슈 미국 스타일로 말해야 한다는 걸 깨닫을 때 6 13:24 1,465
1705281 이슈 NCT 태용 X 재민 제노 WYLD 챌린지 13 13:20 450
1705280 이슈 태양 & 성시경이 말아주는 여러분~🎵🎶🎼 [더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6 13:19 382
1705279 이슈 흑인들한테 존나 억까 싸불당하다가 입소문 타서 의문의 역주행하고 있는 한일혼혈 미국인의 팝송.jpg 13 13:16 2,144
1705278 이슈 <멋진신세계> 감히 새끼 낙타라 놀리느냐!냐 냐 임지연, 허남준의 환장케미공작소❤️‍🔥.ytb 1 13:14 937
1705277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군복 성재냐.. 🎖취사복 성재냐..🥄 여러분의 원픽 성재는 누구인가요? 14 13:08 606
1705276 이슈 전민희 장편소설 <룬의 아이들 3부> 5월 24일 완결 15 13:06 1,197
1705275 이슈 보아 팬콘서트 BoA the MIC 6/27-28 개최 35 13:04 1,317
1705274 이슈 나레이션 반응 좋은 박지훈 NH농협은행 광고 13 13:03 667
1705273 이슈 대존잘이라고 트윗 난리난 크리스틴 스튜어트 근황 14 13:03 3,080
1705272 이슈 [LIVE] 선생님을 모십니다 👀 전소미 X 최유정과 함께하는 정오의 희망곡 라이브 | MBC 260520 방송 13:00 88
1705271 이슈 드라마 취사병에서 오마주 한 것으로 보이는 홍콩 영화 24 13:00 3,579
1705270 이슈 르세라핌 허윤진이 김채원을 생각하며 만들었다는 곡 3 12:59 1,034
1705269 이슈 바세린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블랙핑크 제니 11 12:55 2,276
1705268 이슈 요즘 후쿠오카 가는 사람들에게 핫한 가게.jpg 25 12:54 3,995
1705267 이슈 일본배우 이토 켄타로, 데구치 나츠키 열애 26 12:54 4,989
1705266 이슈 [해외축구] 여자축구 선수 샤워실 몰카 촬영한 체코 페트르 블라호프스키 감독 영구제명 2 12:52 672
1705265 이슈 아니 쓰레기 국가고사를 쳐야만 종량제를 버릴 수 있냐고 진짜.. 정말 빌라촌만 집요하게 노려서 10만원씩 떼가는 거 졸렬하기 그지없음. 빨갱이로서 국가의 법집행에 철퇴를 내려 나홀로 행정소송을 진행함 15 12:52 2,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