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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미 엔씨 속이고 구장 사용료 다 뜯어냈던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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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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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에서 제 9구단 창단을 위해 NC라는 기업을 끌어들이면서

"구장 사용료 면제" 라는 조건을 내걸었음

애초에 NC는 창원에 연고가 있던 기업도 아니었고 저 조건이 아니었으면 창원을 연고지로 하는 구단을 창설할 이유 X


그런데 정작 구단 창설후 300억 내놓으셈 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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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5년간 관중 100만이 안될 시 사용료 인하 및 면제 조건이 있는데

신생구단이고, 바로 옆 지역에 인기 야구단이 있는만큼 100만 관중이 되는건 매우 어려움

그럼데 창원시에서는 어떻게든 100만이 될거라 생각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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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NC가 백기들고 300억 넘게 구장 사용료를 냄

애초에 기존 구단이던 기아랑 삼성이 새구장 조건으로 각 시에 300억 500억을 냈는데

NC는 우리 지역에서 "창단"하면 구장 줄게 << 계약하고도 300억 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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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지역 정치인들은 NC야구단이 지역에 기여하는 바가 적다는 소리 하는 중






개인이 야구장을 가질 수 없는 법률상 야구장 소유는 "창원시"로 

구단은 창원시에 300억의 구장 사용료를 내고 매년 몇억의 시설점검비를 내는데 


지역은 이번사고에

"우리 책임이 아니라고 말하고싶지만···"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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