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폭력 혐의' 장제원 전 의원 고소인 측, 국과수 감정지 등 증거 제출
13,809 6
2025.03.31 12:58
13,809 6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을 성폭력 혐의로 고소한 전 비서 A씨 측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감정결과지와 동영상 등 증거 자료를 경찰에 제출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의 고소대리인은 성폭력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있다며 그 세부 내용을 이날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사건 발생일인 2015년 11월 18일 아침, 당시 주변 상황 등을 종합해 성폭력 피해를 인지했고, 증거 확보를 위해 장 전 의원이 잠든 사이 호텔 방 안 상황 등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해 보관했고, 이를 최근 수사기관에 제출했다.

이 영상에는 장 전 의원이 A씨의 이름을 부르며 심부름시키는 상황, 추행을 시도하는 상황, 피해자가 훌쩍이는 목소리로 응대하는 상황 등이 담겼다는 게 A씨 측 설명이다.


또 사건 당일 A씨는 해바라기센터를 찾아 응급키트로 증거를 채취했는데, 국과수 감정결과 특정 신체 부위와 속옷 등에서 남성 유전자형이 검출됐다고 한다.

A씨 측은 해당 감정서 역시 증거자료로 경찰에 제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출석해 3차 피해자 조사를 받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08198?sid=102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포레스트 서울💚]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픽! 올영 1등 세럼💦 화잘먹 금손 세럼 히알 피톤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 192 05.22 24,6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2,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7,3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3,6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5,14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6865 이슈 내가 정기적으로 찾아보는 셔누 무대 19:19 30
3076864 이슈 Sm 연습실에 있는 외계인 거울 19:18 254
3076863 유머 🐼 툥후이 그만 자고 일어나!!💜 19:18 155
3076862 이슈 연남동 식당이라는데 이게... 15 19:17 724
3076861 이슈 거의 MR 쌩라이브 수준이었다는 오늘자 음중 남돌 무대 19:16 225
3076860 이슈 오늘 ㄹㅈㄷ 핫하다고 반응 터졌던 몬스타엑스 셔누...twt 1 19:16 179
3076859 이슈 인스타 유튜브 둘다 반응터진 룩삼 태양 쇼츠 7 19:14 598
3076858 이슈 (단어, 트리거 주의) 근데 스트레스 받으면 ㅈㅅ해서 죄책감 주고싶은거 모두가하는생각아냐? 10 19:14 705
3076857 유머 보통 첫번째 참가자, 혹은 주최자가 우승한다 19:13 354
3076856 이슈 국가장학금 신청 시기가 되면 돌아오는 10분위의 자기연민 5 19:12 544
3076855 이슈 엔시티 위시 'Ode to Love' 정규 1집 이즘(izm) 평 3 19:10 415
3076854 이슈 윤하 우쥬레코드 다음 게스트 4 19:08 626
3076853 기사/뉴스 [국내축구] '천안함 46용사' 무시→인공기·5.24 해제 구호 등장 결국 'AFC 우려' 현실 됐다 7 19:08 347
3076852 유머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사이좋다는 영국 글로스터공작부부 6 19:05 1,219
3076851 이슈 [샤이니 공계] Before the SHINE : MINHO 민호 1 19:05 175
3076850 유머 감자튀김에 케찹을 뿌려먹어야 하는 이유 19 19:01 2,087
3076849 이슈 40대 이하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인 한국 47 18:59 3,546
3076848 유머 아무래도 학폭 당하는 중인거 같다...jpg 7 18:58 3,452
3076847 유머 하꼬 유튜버의 위기 13 18:58 1,532
3076846 유머 x에서 미소녀를 그리는 40대란 22 18:56 1,855